▲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트럼프대통령, 미국 최대고용처인 공무원채용에서 학위보다 기술우선 채용을 명령하는 행정명령법에 서명했다. 2020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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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대통령은 고용주에게 고용방법을 안내하여, 대학 학위보다 기술우선 순위로 채용하라고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대통령이 금요일에 행정명령에 서명하게되는데, 그 행정명령은 미국 최대 고용주인 연방정부 고용전략에 새로운 방향, 즉 학위는 보지말고 기술우선으로 고용하도록 지시했다.

이 명령은 이사회 정책을 통해 근로자 정책에 대한 관리조언을 하는 명령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 명령을 고려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미국 노동력정책자문위원회의 회장, 고문 및 공동의장이며 트럼프의 딸인 이반카 트럼프 (Ivanka Trump)가 200 만명 이상의 민간노동자를 고용하고있는 연방정부에 채용하는 사람들의 자격에 대한 전략을 권고한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학위에 따라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역량과 지식을 갖춘 기술을 가진 채용을 위해 연방고용을 현대화하려한다.”라고 그녀는 AP통신에게 말했다.

"우리는 모든 기업이나 기관의 고용주가 고용관행을 이제 재검토하고 기술우선이라는 이니셔티브가 어떻게 인력을 다양화하고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비판적으로 생각하도록 장려한다."

백악관은 학위 요구사항을 반드시 채용에서 제거 할 필요는 없지만 직무에 대한 스킬 즉 기술우선 순위를 정하여 학위를 덜 중요하게 만들었다.

이반카 트럼프: 기술기반 교육은 경력을 쌓는 커리어로 가는 길에 더 많은 미국인을 기술교육에 투입하는 데 결정적이다.

이반카 트럼프는 이것이 노동력을 넓히고 보다 포괄적으로 기술교육을 개선 할 것이라고 믿는다. 윌버 로스 상무부장관은 “미국인들은 일하기를 열망하지만 정부에서 어떤 준비를 하도록 조언하는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사회의 다른 공동의장인 로스는 현재 수백만명의 미국인이 실업상태로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완화된 후에 기업이필요한 직업 즉 기술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사관리국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은 더 많은 미국인을 신속하게 노동력으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새로운 지침을 집행 할 책임이 있다. 민간기업은 이 새로운 프로토콜을 따르도록 권장되며, IBM과 같은 기업은 이미 기술우선으로 채용하겠다는 이니셔티브를 시작하여 작년에 비전통적 배경 즉 학위를 보지않고 기술우선으로 채용한 인력이 15%를 넘었다. 앞으로는 대학교학위가 무용지물이 된다.

이 전략은 2-4년 정도 대학학위를 받을 수없는 소외계층의 개인을 고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노동력자문위원회는 Apple, IBM 및 비영리 Ad Council이 주도하는 민간 부문 광고캠페인의 세부 사항을 교육 이외의 기술인력으로 대체 할 수있는 방법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AP통신, FoxNews.com

입력 : 2020.07.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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