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현재 미국에서 원격근무 즉 재택근무자를 찾는 채용공고가 18개 톱클래스 회사에서 진행 중이다. 한국인들도 도전가능한 일자리들! 2020년 8월 9일

Flexjobs.com에 따르면 다양한 산업분야의 대형 브랜드기업이 채용공고를 시작하였다. 미국인들이 전염병으로 인한 봉쇄에서 벗어나면서 실업률은 여전히 높지만, Flexjobs.com에 따르면 재택근무로 전환한 유명 기업 18개가 현재 영구 원격근무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반가운 소식이다. 미래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원격근무로 돌입하기 때문이다. 원격근무는 코로나19로부터 더 안전 할뿐만 아니라 코로나 확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꾼 후 특히 재택근무 (WFH: Work From Home) 기회가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원격근무로 완전히 전환한 일부 회사 즉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현재 채용 중이며 인식 할 수있는 테크 대기업들이 체용을 하고 있다. 또한 대형 기술, 신용카드 또는 계열사, 부동산, 소셜 미디어, 판매, 고등교육, 연구 및 자문, 사회 및 시청 관리, 소프트웨어, 가족 역사 연구, 온라인 소매업체를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들이 채용 중에 있다고 Flexjobs.com은 말했다.

다음 회사에서 재택근무 WFH 기술 직책을 찾아보면된다.

 Adobe
 Amazon
 Ancestry.com
 Capital One
 Coinbase
 Gartner
 Lambda School
 Mastercard
 Microsoft
 Nationwide Insurance
 Nielsen
 Salesforce
 Shopify
 Slack
 Square
 Twitter
 Upwork
 Zillow

Flexjobs.com은 "현재 많은 기업들이 원격근무가 코로나19이든 아니든 미래의 업무형태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다."라고말한한다. 일부 직원이 이미 WFH로 풀타임이 아니라면 재택과 사무실의 혼합 근무 등이 가능한 회사는 직원이 주로 사무실에서만 일하는 회사보다 쉽게 영구재탹근무로 완전 전환했다.

재택근무 즉 WFH시스템이 구축되자 기업들은 원격근무가 생산성 향상, 일과 삶의 균형, 동료 간의 협업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발견해버렸다. 다시는 사무실근무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알게된 것이다.

CreditCards.com 설문조사에 따르면 매월 약 108달러의 추가 비용이 들지만 재택근무를 하는 미국인의 35%가 아직 사무실로 돌아 가지 않는 것을 선호한다. 사람들이 식료품에 182달러, 공과금에 121달러를 더 지출하면서 가정에서의 대피는 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켰지만, 육아, 가스 및 대중교통, 식당 및 테이크 아웃, 의류 및 드라이클리닝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

CreditCards.com에서 여론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3/4 이상 즉 현재 재택근무 WFH 중인 성인 2,768명은 "주당 최소 2일" 동안재택근무 WFH를 계속하기를 원하며 여기에는 전체 재택 근무를 원하는 35%가 포함된다.

한편 21%는 “대부분의 경우 WFH를 원했고 26%는“가끔” 재택근무하기를 원했다. 다른 여론 조사 수치는 상당히 낮았다. 7%는 일주일에 한 번 재택근무WFH를 원했고, 6%는 일주일에 한 번 미만으로 WFH를 원했고, 4%만이 재택근무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아직은 사람들의 생각이 확정되지 않지만 한두달 후는 70-80% 정도는 재택근무를 원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습관을 형성하는데는 3개월이 걸리는데 대부분의 기업이 재택근무 시작한 것이 3월 4월 경이기 때문이다.

3,0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Global Workplace Analytics 설문조사에 따르면 재택근무자의 72%는 집에서 성공할 수있는 자원이 있으며 도구, 기술, 자원 및 가정에서 일하기 좋은 곳으로 무장 할 때 가장 성공적이라고 답했다. 77% 응답자의 재택근무가 훨씬 더 생산적이라고 느낀다. 또 77%는 자신이 제공하는 유연성에 만족하고, 69%는 재택근무하면서 자신의 웰빙에 만족한다.

Life360의 연구에 따르면 가족은 서로를 화나게하고 미치게하는 대신, 자신의 집에서 근무하는 것이  "아늑함"을 느꼈고, 원격근무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커졌다고 답했다. TechRepublic.com

입력 : 2020.08.1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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