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역사상 페스트 다음으로 기록될 코로나19의 유럽, 미국상황은 국가경제와 세계시장 모두에 명백한 피해를주는 펜데믹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8월까지 이 현상이 갈 것이며, 그것보다도 더 오래 갈 수도 있다는 예측을 내 놓았다.

가장 큰 타격을 입는 곳이 바로 소기업, 곧 직장을 잃거나 무급휴가의 불확실성에 직면 한 사람들, 가정에서 아동의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부모가정들 이라고 본다. 의료진은 이중 교대 근무를하고 각종 의료용품및 마스크 등의 부족현상도 일어났다. 이번 코로나19는 세계공황 수준으로 많은 피해를 입힌다고 파악한다.

정확한 데이터가 급증하고 최고의 과학자들에 의해 해석됨에 따라 코로나19의 사망률이 연간 독감의 사망률보다 훨씬 높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CDC 는 2018-2019 인플루엔자 시즌 동안 인플루엔자가 3,550만 건이 발생하여 34,200명의 사망자를 내 사망률 0.1??%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조적으로, 2020년 3월 9일 현재, 상위 4개 감염국가의 비교 사망률을 보면,  중국이 중국 80,738명 발생 3,120명 사망, 3.9% 사망율, 한국 7,478명 발병 53명사망 0.7%사망율, 이탈리아 7,375명 발병, 365명사망, 5.0% 사망율, 이란 6,566명 발병 194명 사망 3.0% 사망율이다.  (출처: Johns Hopkins University) :

정확한 검사가 부족하고 많은 환자가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증상이어서, 보고 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었을 것이라고 본다. 이탈리아의 '감염된 인구'가 실제로 5 배 더 많아지는데, 이렇게 본다면 사망률은 5배 낮아진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가 독일인구의 70%가 감염될 수 있다는 예측이다. 미국의 인구 3억 3,700만 명이 향후 18개월 동안 50% 또는 그 이상의 미국인이 감염 될 수 있다고 예측한다. 사망률이 1% 인 경우, 이 유행성 전염병을 UCSF에서 예상한 결과 최소 15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 작년에 미국인구 총 280만명이 모든 질병 즉 암, 심장병, 자살 등으로 사망했다.

S 커브가 빨리 다가와야 한다. 국가들은 지역이나 국가 전체를 봉쇄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 최고의 전술로 질병 확산을 둔화시킨 전략이며,  첨단기술전략으로는 다양한 드론활용, 모바일앱 사용, 시민들의 참여, 재택근무, 무급휴가, 해외여행 자제 등 다양한 사회활동 변화가 나타났다.

사회변화, 하던 사업의 중단과 미래사업 찾는 변화

가족과 갖는 시간 증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가족간의 우의를 다지며 더 잘 연결하고 긴밀한 관계를 갖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위기에는 가족을 찾는다. 자기애 강화: 자기 중심이 늘어나면서 생존을위한 열쇠로 수면, 명상, 스트레스 감소 및 운동을 강화하면서 건강한 면역체계를 갖추려는 노력이 드러난다. 스스로의 감염을 막기위한 육체적, 정서적 삶을 자기애를 위해 쏟는다.

비즈니스 재창조: 회사가 전통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추구하고 있었다면 이제 코로나19이후에는 수익성 높은 틈새시장이나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한다. 세계적인 펜데믹 현상이후에는 지금까지 엄청난 산업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어쩔 수 없이 하던 사업을 계속하거나 하던 장사를 계속해왔지만 이러한 거대한 질병으로 모든 사업의 문을 닫거나 하던 장사를 중단하였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때는 이참에 다른 것을 해볼까 아니면 이 사업 너무 힘드니 앞으로 미래에 돈되는 사업이 뭐야라는 질문을 하게된다.

그증 첫번째 변화는 디지털화, 자동화, 로봇등 신기술활용이다. 사람들을 해고할 수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사업가들이나 사업장의 CEO들은 어차피 무급으로 직원들을 돌려서 휴가를 보냈거나, 사업장 문을 닫아 고용해제를 한 절효의 기회에 사람 고용보다는 디지털화, 자동화, 신기술활용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디지털 라이프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교육, 의료, 제품 및 서비스 등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을 디지털화, 비물질화, 민주화를 하면서 전문가 즉 식당에서 요리사를 재고용하기보다는 3D프린터를 이용하는 등, 비즈니스의 제품과 서비스를 완전히 디지털방식으로 변화시킨다.

이런 변화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바로 WEM이라는 코딩없는 플랫폼을 이용하면 월 몇십만원에서 대기업은 멱백만원으로 전산부에 전산담당을 여러명 또는 수십명 고용하다가 WEM이라는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면 직원 스케줄관리, 고객관리, 영업관리, 제품 서비스관리, 등을 각자 스스로 이 플랫폼에 올라와서 등록하면서 자동으로 정리를 할 수가 있게된다. WEM의 회계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회계팀의 여러명을 고용하기보다는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모든 영업관리, 회계관리, 재무제표관리 등을 자동으로 할 수가 있게되어 1/10시간과 인력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가 있게된다. IT전공자가 아니어도  1주일 정도만 훈련받으면 WEM플렛폼을 사용할 수가 있게된다.

전세계를 완전 봉쇄시키며 가정을 Lockdown 시키는 코로나19 이후에 가장 크게 부상하는 산업은 바로 지구촌과제를 해결하는 산업이다. 코로나 등 신종플루나 새로운 질병은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도심밀집현상 등이 그 원인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지구촌과제 해결산업은 기후변화, 에너지부족, 물부족, 환경오염, 실업과 취업, 빈부격차, 글로벌질병, 글로벌범죄, 교육변화, 과학기술발전의 문제, 등이 있다.

세상을 도울 새로운 사업창출: 세계에서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사업기회아더, 기하급수적발전기술 즉 AI, 로봇공학, 3D프린팅, 센서, 네트워크, AR 및 VR 사업등을 사용하여 어떻게 지구촌의 과제를 해결할 것인가 혹은 어떻게 사용하여 전염병을 예방하고 인류 피해를 막을 수 있을까 등이 사업기회아다. 가령 로봇이 코로나19를 검진하는 드라이브 쓰루에서 로봇이 면봉을 검사자 입속에 넣는 등, 반복되는 작업을 하게 할 수도 있고, 열화상카메라를 곳곳에 설치하여 센서로 곧바로 코로나의심환자를 찾아내게 할 수도 있다.

재택근무, 원거리근무, 원거리진료 등이 보편화될 것인데 이를 위한 MS의 팀, 줌, 우부 등의 화상회의 등 다양한 화상대화, 화상회의, 영상테크 및 엄청난 정보를 클라우드에 저장하여 환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정보를 각 진료소나 병원에 전달가능하게 하는 등의 신산업들이 거대한 발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면서 주말 예배를 금지, 자제를 요청하지만, 일부 교회의 주말예배는 지속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주말 마다 거둬들이는 성금으로 교회의 직원이나 월세 등을 지불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온라인예배에 온라인 모금프로그램이 이미 다양하게 프로그램화되어 나와있는데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재난기본소득이 부상한다. 이번 코로나19때에 일반대중의 관심을 끌었고, 어느정도 국민들이 동의하는 상황이 왔지만 법적 제도적인 준비나 여론조사나 일반인들의 반응, 찬반토론 등이 부족하였지만, 다음번 코로나20때에는 반드시 재난기본소득이 지불이 될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미리 파악하여 사업을 시작하면 의외의 성공이 올 수 있다. 예를들면, 재난기본소득을 받으면 가장 먼저 일반인들이 소비할 물건, 서비스 등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면 된다.

가장 먼저 면역력강화나 자신의 신체를 강화사려는 헬스케어 제품이나 서비스가 부상한다.  현재 존재하는 인삼제품도 있지만 다양한 약초나 허브물질을 이용한 제품이 가능하다.  그 다음 시급한 것은 온라인학습을 통한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욕구가 있다. 학원 등에 보내는 것보다 온라인학습을 선택하는데, 여기에는 다양한 로봇이 교육을 담당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있다. 싱귤래리티스튜디어AI라는 곳에서는 로봇이 학생들의 숙제를 도와주고 모든 질문에 답을 하며, 특히 언어교육을 담당해 준다.

그외에도 각자 자신이 하던 일을 디지털화, 온라인 활용, 자동화, 로봇화 할 생각을 해볼 수 있다.

입력 : 2020.03.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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