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고르첼과 박영숙이 공저한 인공지능혁명2030
토다래리티사의 벤고르첼, 투피살리바가 2월 17-19 방한, 서울 포용국가미래비전위원회세미나, kaist인공지능센터팀, 벤처기업협회팀과 미팅, IEEE인공지능표준원 한국유치및 싱귤래리티스튜디오 인공지능 프로젝트 공동협력 등을 다짐한다.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 초청으로 방한, 포용국가미래비전위원회 세미나등에서 인공지능이 2024년에 이미 2억6천조원의 글로벌시장으로 부상함을 강조하는데 이는 자동차산업의 100배이상이 된다. 광주시가 인공지능허브 이니셔티브를 취하면서 초청하여 하루 즉 18일 수요일은 광주로 내려가서 광주시장 등과 인공지능사업의 협력을 모색한다.  IEEE인공지능표준위원장인 투피 살리바, 그리고 오픈코그회장 벤고르첼박사와 이들과 함께 지분, 이사직을 갖고있는 (사)유엔미래포럼박영숙대표 등은 광주시의 인공지능허브도시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17일 월요일은 KAIST 이수영 인공지능연구소장과 그 팀원들과의 미팅이 있으며, 한국벤처기업협회 상임부회장등과 임원진과 벤처기업들 중 인공지능관련 기업들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그외에 학계에서는 광주GIST총장외 인공지능 블록체인관련 교수들과 세미나를 가지고 상호협력방안을 찾아보려고 한다. 특히 유엔미래포럼의 파트너로 이번 인공지능관련 각종 투자를 지원할 장성원 VP인베스트먼트대표도 행사를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

인공지능에도 표준을 만들어야한다는 IEEE 글로벌인공지능표준위원장 (Chair of AI Global Standards IEEE (TEMS TAC) 투피 살리바와 이를 현실로 바꾸려고 벤고르첼박사와 함께 만든 싱귤래리티스튜디오와 토다래리티의 이사겸 자문위원인 박영숙교수가 이런 중요한 기구, 기관, 기업을 한국에 유치하고 한국에서 모든 인공지능에 표준을 만들어 후발주자이지만 가장 앞서갈 수 있는 한국의 5천년 먹거리를위해 한국으로 이들을 초청한 것이다.

인공지능센터를 만들고 이곳에서 가장 많은, 가장 빠른 인공지능칩을 장착하여 대규모처리가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짓어서 한국의 국가보안및 치안과 국민안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처리하고; 인공지능센터를 건립 대규모데이터처리하는 데이터센터 건립, 인공지능 스타트업지원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인공지능표준연구원, 인공지능교육센터, 인공지능 표준화 기반기술 공동연구, 인재양성프로그램, 산업생태계조성 등을 한국과 협력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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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래리티, 토다네트워크, IEEE인공지능표준위원장 투피 살리바와 박영숙유엔미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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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연장 RAAD 페스티벌에 참석한 벤과 박영숙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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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혁명2030 공저자 벤 고르첼과 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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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고르첼이 개발한 로봇 한의 방한 2017년, 벤과 박영숙

벤 고르첼박사와 투피 살리바는 (사)유엔미래포럼 박영숙대표와 오래된 지인으로서, 벤고르첼박사와는 2016년에 [인공지능혁명2030]저서를 공저한 바 있다. 박영숙대표는 고르첼박사가 창립한 십수년된 일반인공지능협회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Society)와 OpenCog라는 오픈인공지능프로젝트 기업의 한국대표로 있으며 현재 고르첼박사가 CEO로 있는 싱귤래리티넷, 싱귤래리티스튜디오의 한국대표이며 이사이기도 하다. 투피 살리바는 벤고르첼박사의 소개로 알게되었고 현재 살리바가 CEO로 있는 토다 네트워크 토다래리티 등의 고문, 이사진으로 있다. 박영숙미래학자는 35년간 영국, 호주, 미국등의 정부, 미래연구기구기관에 근무하였고 미래의 최대부상산업은 2024년에 이미 2억6천조원의 시장으로 커서 자동차산업보다 100배로 커지는 인공지능블록체인이라고 수십년간 주장한 바 있다. 

IEEE란?  
전기/전자공학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국제조직이며, 관련 기술 공유와 표준 정의 등의 활동을 한다. 물론 미국이 주도했고, 본부도 뉴욕에 있다. 회원 수는 대략 150여 개국 35만 명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이다. 전기/전자/컴퓨터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자연과학계열 분야까지 확대되어 있다.

공학 계열 학과에서 박사과정을 하려면 일단 관련 논문을 봐야 하는데, 대부분의 학회가 IEEE로 시작된다. 사실 IEEE로 시작되는 온갖 종류의 학회가 존재하는데, 대부분이 그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이 조직의 무서움을 알 수 있다. 논문을 보기 위해서 IEEE 회원이 되어야 하고, 또 자신의 논문을 투고하는 것 역시 IEEE 산하 학회가 될 가능성이 높아 사실상 전 세계 공과대학 박사급은 IEEE 회원인 셈이다.

또한 IEEE로 시작되는 온갖 표준을 만들어내는데, 전기/전자/컴퓨터 분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이들이 표준을 정립하고 배포하며 전 세계가 이를 준수하려 하기에 관련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인터넷도 이런 표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 IEEE1394 단자, IEEE 802.11 무선랜 규격 등도 여기서 제정했다. 유사한 조직으로는 '국제 전기 통신 연합' ITU란게 있으며 통신 관련 쪽 표준을 주도한다. ITU는 UN 산하 기관으로 존재하는데 미국보다는 유럽 쪽 입김이 좀 더 세다. 



 
입력 : 2020.02.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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