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위성 인터넷망 GPSIII 등 인터넷2.0의 시대

 

우주인터넷 속도 100Mbps

9월3일 발사한 12번째 스타링크 로켓
지난주 우주 스타트업에서도 소식들이 많아져서 그만큼 우주시대가 성큼 다가왔다는 의미이다.  우선 스타링크, 로켓랩, 중국로켓등의 상황을 살펴보자

스타링크: 스페이스엑스는 인공위성 프로젝트인 스타링크의 인터넷 속도 서비스가 만족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위성속도는 초당 100매가비트(Mbps)라고 한다. 2025년까지 소형위성 1만2000기를 우주로 쏘아올린다.  그것들로 우주 인터넷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인 스타링크는 현재 가장 앞서가는 인터넷2.0 구현회사이다.  현재까지 약 700기 위성을 쏘아 올렸는데  스타링크는 연내에 일반인 대상 베타테스트를 하고, 이어 미국 북부 시애틀, 알라스카 등에서 서비스를 하려한다. 

로켓랩: 로켓랩 로켓랩이 14번째 미션을 성사시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켓랩이 개발한 Electron은 길이 17미터에 12.5톤 2단형 로켓이다. 약 16톤 1단 추력으로 최대 225kg페이로드를 500km의 지구 궤도에 올릴 수 있는 로켓이다. 아주 작은 로켓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18일에 한대씩 만들어 3주에 한번씩 발사하는 포톤(Photon) 프로그램을 운영하려한다. 

중국의 재사용 로켓: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가 최초로 재사용 로켓으로 국제우주선에 물건을 배달하는데 이제 중국도 재사용 로켓을 만들었다. 중국이 처음으로 우주왕복선 형태의 재사용 우주선을 발사한 것이다. 간쑤성에 있는 주취안 우주센터에서 창정2호F 로켓에 중국판 우주왕복선을 실어 발사했다. " 미국의 재사용 우주선 'X-37B'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사람들이 많다. 

 

 

인공위성 인터넷이 시작되었다. 2020년 8월 16일

SpaceX 및 Amazon과 같은 회사가 인터넷을 구축하기 위해 인공위성을 뒤흔들면서 기술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Amazon과 SpaceX 등 대기업들은 인터넷의 미래를위한 공간을 찾고 있다. 위성기반 인터넷은 초기 기업들이 투자하지만 분석가들은 궤도에서 지구로 전송되는 광대역인터넷이 20년 이내에 수 천억달러를 벌어들이는 대규모 사업이라고 믿는다.

주목은 SpaceX의 Starlink위성을 우주로 보내는 로켓발사에 초점을 맞춘 뉴스기사와 Amazon이 자체위성으로 "우주인터넷"의 "우주"부분에 초점을 맞추었다. 모든 위성은 데이터를 송수신하기 위해 지구상의 트랜시버가 필요하다. Tokyo Institute of Technology와 Socionext Inc.의 과학자들은 차세대 인터넷위성과 함께 작동하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것을 구축했다.

트랜시버는 무엇인가?
상상이 안되는 이 기술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트랜시버는 신호를 송수신 할 수있는 장치인데, 송신기와 수신기를 하나의 장치에 결합하면 유연성이 향상되고 1920년대에 개발된 이래 원격 거리에 도달하는 데 사용되었다. 호주인 John Traeger가 발명한 최초의 트랜시버 중 하나는 의사가 외딴 마을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되었다.

새로운 트랜시버
우주인터넷 기술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트랜시버는 Tokyo Tech의 Kenichi Okada 실험실에서 개발되었으며 이번 달 가상 IEEE무선주파수 집적회로 심포지엄에서 발표되었다. 이 새로운 장치는 전송 및 수신 끝에서 많은 개선사항을 가지고 있다.  모든 발전은 농촌 및 외딴 지역에서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기위한 것이다. 트랜시버는 3mm (0.118 인치) x 3mm 크기로 지구 대기에서 22,000마일 이상의 위성과 통신 할 수 있다.

“위성통신은 저밀도 농촌에서 양방향 TV및 광대역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기술이되었다. 실리콘 (특히 보완 금속 산화물 반도체) 기술을 사용하여 Ka-대역 통신을 구현하는 것은 저렴한 비용으로 글로벌 커버리지에 대한 잠재력과 넓은 가용 대역폭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망한 솔루션이다.”라고 오카다는 도쿄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밝혔다.

수신 측에서 송수신기는 이중 채널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이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위성에서 동시에 신호를 얻을 수있는 두 개의 수신 채널로 변환된다. 악의적인 행위자, 우주에서 파괴 된 위성, 이상한 태양 플레어 등 간섭이 발생하면 쉽게 다른 신호를 포착 할 수 있다.

트랜시버를 괴롭히는 최악의 문제 중 하나인 인접 채널 간섭 또는 ACI를 처리 할 수 ??있다. ACI는 한 채널에서 전송된 신호가 다른 채널과 겹치기 시작하여 잡음과 간섭을 추가할 때 발생한다. 새로운 트랜시버의 이중 채널 아키텍처는 소스에서 ACI를 중지 할 수 있으며 인접 채널에 의해 간섭이 제거된다. ACI는 원격 지역에서 자주 발생할 수있는 유형의 문제이며 이를 제거하면 장치가 범위를 더욱 확장 할 수 있다.

새 트랜시버에 대한 장치의 "전송전력이 가장 큰 문제"라고 말했다. 작동해야 할뿐만 아니라 Amazon 및 SpaceX와 같은 회사가 고려사항을 표시하려면 비용이 효율적이어야한다.

이는 효율로 알려진 반도체와 GaAs라는 사랑스러운 약어를 가진 잘 알려지지 않은 화합물 갈륨 비소로 만든 트랜지스터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했다. GaAs 트랜지스터는 여러가지면에서 일반적인 실리콘보다 우수하며 Okada는 Inverse에 반도체와 GaAs 트랜지스터를 함께 작동시키는 것이 "트랜시버 설계를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한다.

Okada와 그의 팀이 개발 한 디자인의 혜택을받을 수있는 것은 우주기반 인터넷 만이 아니다. Okada는 현재 케냐의 Alphabet 's Loon이 구현하고있는 풍선 기반 인터넷도 이 향상된 트랜시버를 사용할 수 있다고 Inverse는 말한다.

Loon, Starlink 및 이제 Amazon의 Kuiper가 해결하고자하는 유형인 인터넷이 열악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긴급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인공위성 인터넷의 가장 큰 이점 중 하나가 지상에 오는 것이다. App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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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SpaceXsms Starlink인터넷을 우주 설치. 2020년 8월 15일

Elon Musk와 SpaceX의 우주인터넷기업으로 부상이 시작되었다.  SpaceX는 미국정부가 Amazon의 라이벌 위성 광대역 계획을 승인 한 후 최종사용자 터미널 5백만개를 운영 할 것을 요청했다.

Elon Musk의 SpaceX는 70만명의 미국 거주자가 서비스 가용성에 대한 업데이트를 신청한 후 500만 개의 'UFO on a stick'최종사용자 단말기를 배포하기위한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SpaceX는 이 총괄 라이선스에 따라 승인된 고정 지구국의 수를 1백만개에서 5백만개로  증가한다고 한다.

FCC는 지난 3월 미국에서 1백만 개의 최종 사용자 단말기를 운영하겠다는 SpaceX의 요청을 승인했다. 그런 다음 6월에 회사는 잠재고객에게 이메일 주소와 우편번호를 넣고 Starlink 광대역에 대한 관심있는 신청자들이 등록하도록 초대했다. 그 결과 SpaceX는 FCC에 "Starlink 비 정지궤도 위성시스템에 대한 액세스에 대한 엄청난 관심과 수요로 "5백만 개의 단말기를 신청한다고 말했다.

이 초대는 다음 달 북미에서 Starlink 공개 베타를 출시하려는 SpaceX의 계획의 일환이며, 이때까지 FCC가 발사를 승인한 12,000개 위성 중 600개만 궤도에 진입한다.

SpaceX는 "SpaceX가 아직이 시스템의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광고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50개 주에서 모두 70만 명이 www.starlink.com에 해당 서비스에 며칠동안 등록했다."라고 말했다.

"SpaceX가 광대역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에 대한 명백한 수요를 수용 할 수 있도록 SpaceX 서비스는 승인된 장치의 수를 크게 증가하도록 요청했다. "

SpaceX는 FCC가 Amazon의 Project Kuiper 애플리케이션이 3,236개의 광대역 빔 위성을 발사하도록 승인한 지 하루 만인 7월 31일 새로운 승인을 신청했다. 아마존은 578개의 카이퍼 위성이 발사되면 서비스를 개시 할 계획이다.

700,000 명에 가까운 사람들 중 아직 Starlink 가입자가 아니지만 Starlink 위성 광대역에 대한 초기 관심자들은 Musk의 마케팅 번호와 기존 광대역 옵션에 만족하지 않는 더 많은 미국인 수요를 미래에 반영하려한다.

지난 6월 민주당하원은 1천억 달러 규모의 광케이블 광대역 출시의 일환으로 25Mbps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되지 않은' 것으로 재 분류하여 현재 FCC의 광대역 정의를 개편하겠다는 제안을 발표했다.

Elon Musk는 SpaceX가 “부족한” 커버리지를 제공하기 위해 약 400개의 Starlink 위성이 필요하고 북미에서 “보통” 커버리지를 위해 800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Starlink가 서비스가 제공되지않고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인구의 3~4%에 불과하지만 대역폭 제한으로 인해 밀집된 도시환경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SpaceX는 예상 대기 시간이 50밀리초 미만인 고속광대역을 제공한다. 또한 6월에 FCC에 30,000개의 2세대 위성을 추가로 발사하기위한 승인을 요청했다. Zd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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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니티 탈중앙화 분산시스템 인터넷컴퓨터 플랫폼으로 윈도우, 크롬의 중앙집중식 클라우드를 피해갈 수 있을까?

 

블록체인판 AWS되려는 Dfinity는 인터넷컴퓨터 플랫폼을 통해 블록체인에 보유된 코드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다른 중개자를 완전히 제거한다. 현재의 인터넷이 필요가 없어진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여전히 Chrome 또는 Apple iOS7+와 같은 중앙집중식 클라우드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분산교환기 (DEX, 데스크톱경험)에 접속한다.

Cointelegraph는 인터넷컴퓨터 플랫폼에 대해 Dfinity 창립자이자 최고과학자 Dominic Williams과 대화를 나눴다. 세계의 모든 인터넷 서비스가 하나의 단일 블록체인컴퓨터에 연결된다면 네트워킹 이점만으로도 막대할 것이다.

그것이 왜 중요하냐면, 블록체인기술의 지지자들은 혁신적인 성격의 핵심으로 탈중앙화를 예고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용자는 여전히 중앙집중식 클라우드서비스 즉 크롬, 윈도우 등에서 제공하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분산형교환기 또는 DEX, 분산형 금융 또는 De Fi 및 분산형 응용 프로그램 또는 DApp에 접속한다.

하지만 디피니티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이 중앙집중식 클라우드서비스인 크롬, 윈도우를 우회하여 직접 인터넷컴퓨터 플랫폼에 연결하도록 해주면 블록체인으로 보안이 해결되고, 중앙집중식이 아닌 분산형 플랫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구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테크기업 중심의 인터넷산업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인터넷컴퓨터 플랫폼 디피니티가 나왔다.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우려는 분산돼 있던 옛날의 인터넷을 거대 테크기업들이 점령한 현재 인터넷시장의 판을 바꿔, 혁신이 좀 더 확산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보자는 것이다.

공룡기업들이 들었다 놨다하는 현재 인터넷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는데 초점을 맞춘 테크 프로젝트들도 있다. MIT테크놀로지리뷰 온라인판이 최근 이와 관련한 내용을 정리 보도했다. MIT테크놀로지리뷰는 기사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을 사용해 인터넷인프라를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바꾸려는 디피티니(Dfinity) 프로젝트를 비중있게 다뤘다.

탈중앙화된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로 포지셔닝을 원하는 디피니티는 스스로 인터넷 컴퓨터(Internet Computer)로 부르는 탈중앙화 인터넷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디피니티에 따르면 인터넷 컴퓨터에서 소프트웨어는 아마존웹서비스(AWS)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같은 대형 회사들이 소유한 서버팜이 아니라 전세계에 있는 독립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들에 걸쳐 돌아간다. 이론적으로 인터넷 어느 곳에서든 돌아갈 수 있는 구조다.

현재 인터넷 환경에서 트래픽은 인터넷 프로토콜(IP)라는 공개 표준에 의해 관리되는데, 인터넷 컴퓨터에선 IP 대신 인터넷 컴퓨터 프로토콜(ICP)이 활용된다. 개발자들은  데이터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인터넷에서 이동시킬 수 있다.

디피니티 로드맵: 모든 소프트웨어는 그걸 돌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 ICP에서 컴퓨터는 어디에든 존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에서 처럼 전용 서버에서 소프트웨어를 돌릴 필요가 없다. ICP에선 물리적으로 정해진 주소가 없다.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들은 전세계에 걸쳐 있는 독립적인 데이터센터들이 보유한 서버들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이에 대해 디피니티의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스탠리 존스는 "개념적으로 어디서나 돌아가는 유형"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구조는 아무도 소유할 수 없고 통제할 수도 없는 앱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들은 코드를 돌리는 앱 개발자들이 지불하는 암호화폐를 비용으로 받게 된다. 데이터센터들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고, 광고주들은 사용자 활동을 추적할 수 없다.

디피니티 프로젝트는 2020년 말 공식 선보인다. 생태계 확산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은 이미 시작됐다. 디피니티는 최근 인터넷 컴퓨터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어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디피티니에서 돌아가는 틱톡과 링크드린 클론 제품도 시연했다. 두 서비스 모두 정식 공개용으로 제작된 건 아니다. 인터넷 컴퓨터용으로 만든 앱이 현재 나와 있는 서비스와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일환이다. 인터넷 컴퓨터는 게임을 바꿀 것이다고 말하지만, 아직도 문제가 많다.

중앙집중이 아닌 분산화된 인터넷컴퓨터는 토르, 비트토렌트 같은 P2P 기술을 활용한 솔리드, SAFE 네트워크,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 블록스택 등도 MIT테크놀로지리뷰 기사에 언급됐다. 솔리드의 경우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리가 주도하는 프로젝트여서 특히 눈길을 끈다. 솔리드는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개인 데이터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앱들에 넘겨주는 대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 디피니티 인터넷 컴퓨터와 비교해 덜 야심적임에도 솔리드는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해 최소 5년 이상을 쏟아붓고 있다.

팀 버너스리는 인터넷을 뜯어고치고 싶지만 사용자들이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공룡테크 기업들을 벗어나기 힘들어 한다. MIT 컴퓨터 과학&인공지능랩 소속으로 솔리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중인 라라나 카걸은 "솔리드 진전은 느리다. 많이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프라이버시에 대해 신경쓰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페이스북을 못떠난다. (더비체인기사 참조)

 

인터넷2.0

현재 수많은 집단이나 그룹, 기업들이 넥스트 인터넷을 개발중에 있다. 현존 인터넷의 보완부족, 혹은 느린 속도를 개선하려한다.  그 중에서 가장 막강한 것이 바로 GPSIII로 불리는 인공위성인터넷이다. 속도도 빠르고,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위치추적이 가능하여 앞으로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우주에서 모두 녹화가 되거나 읽힐 수 있다.

 

구글의 룬(풍선)프로젝트 2016년시작

 

4년 전, 대기업 3곳이 하늘에서 지구로 인터넷을 전송하기위한 계획을 세웠으며 각 시나리오는 다음 시나리오보다 더 격렬하게 들렸다. SpaceX는 전세계 인터넷 핫스팟을 만들기 위해 4,425개의 위성을 궤도에 발사할 수 있는 권한을 요청했다. Facebook은 태양열 드론과 레이저 기반 기술을 사용하여 Wi-Fi를 안테나로 촬영하려고 했다. 구글의 룬(Loon)은 성층권에서 연결성을 낮출 수 있는 태양열 전자 제품을 수용하기 위해 거대한 풍선을 제작하고 있었다. 놀랍게도 이 두 가지 체계가 실현되기 시작했다. (Loon) 풍선은 이번 주 케냐에서 (비 응급) 데뷔했으며 35개의 풍선이 4G 신호를 31,000평방 마일의 중부 및 서부 케냐로 전송했다.

SpaceX는 현재 위성을 통해 500개가 넘는 위성을 사용하여 인터넷 위성 방송용 베타 테스터를 등록하고 있다. 그러나 Facebook 2018년 중반 인터넷 드론 작업을 중단했다. Loon SpaceX 시스템 작동 방식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있다.

큰 흰색 인터넷 풍선

Loon 풍선은 가장 일반적인 플라스틱 중 하나인 폴리에틸렌으로 만들어진다(식료품 가방, 플라스틱 병, 어린이 장난감 등). 폭은 15미터(49피트)이며 지구 위 20킬로미터 (12마일)의 성층권에 떠오르도록 설계되었다. 그들은 바람이 부는 맞춤형 크레인으로 발사된다  

  

특별히 개발된 소프트웨어는 성층권 바람의 예측 모델링 및 의사 결정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보다 안정적인 연결을 아래로 내려야 할 때 풍선을 이동시킨다(서비스가 작동하려면 풍선이 사용자의 40km 내에 있어야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풍선의 안무와 네트워크 품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배우고 시스템은 자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다풍선 내부의 전자 장치는 지상국의 지역 통신 파트너로부터 Wi-Fi 신호를 받는다. Loon은 케냐에서 세 번째로 큰 항공사인 Telkom Kenya와 제휴했다. 신호는 주변의 여러 풍선에 전달되어 사람들의 전화 및 기타 장치로 다시 전송된다. 각 풍선은 5,000 평방 킬로미터 ( 2,000 평방 마일 또는 약 델라웨어 주 크기)의 면적을 커버 할 수 있다.

6월 말 케냐의 현장 테스트 세션에서 업로드 속도는 4.74 Mpbs, 다운로드 속도는 18.9Mbps, 지연 시간은 19밀리 초이다. 참고로 미국의 평균 속도는 52 Mpbs 업로드 및 135 Mbps 다운로드이다. 케냐에서는 서비스가 약간 느려 질 것이다. 또 하나의 작은 문제: 풍선에 있는 전자 장치는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낮 시간 동안에 만 신호를 보낸다: 서비스는 현재 오전 6시부 터 오후 9시까 지 제공된다.

 

Starlink의 신호 

지난 주에 SpaceX 57개 이상의 Starlink 위성을 발사하여 총 궤도를 500이상으로 올렸다. 계획된 총 4,425개 중 일부에 불과하지만 상당히 탄탄한 출발이다위성은 지구 표면에서 715~790마일을 돌고 있다. 각 차량의 무게는 260킬로그램 정도이며 작은 차 만큼이나 지면에서 지름 1,300마일의 면적에 초당 1기가비트의 속도로 도달 할 수 있다.SpaceX는 최초 1,600개의 위성이 하나의 궤도 고도에 있고 2,825개의 위성이 4 개의 다른 고도에 위치할 계획이다. 각 위성은 5~7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추정된다6월 말 SpaceX는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베타 테스터를 찾고 있다고 발표했다. Starlink 웹 사이트에 가입하면 거주 지역에서 테스트가 진행되는지 알림을 받는다. 엘론 머스크(Elon Musk)의 트윗에 따르면 시애틀과 같이 더 높은 위도에서 시작하여 점차 남쪽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모두를 위한 인터넷 

Alliance for Affordable Internet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중 대다수는 품질이 낮기 때문에 온라인 학습, 비디오 스트리밍 및 원격 건강과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이 단체의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아프리카 인구의 28%만이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고 34%는 휴대 전화를 통해 접속 할 수 있다. 인터넷을 전 세계 인구로 확대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나 증오심 표현을 위한 더 많은 채널과 같은 진정한 결점을 없애기 위해 어느 곳으로 갈 수 없는 등 몇 가지 단점이 있지만, 인터넷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직원들에게 정보에 즉시 접속 할 수 있도록 하고, 존재하지 않는 수많은 비즈니스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는 아마도 이것이 거대한 풍선과 수천 개의 위성을 통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개발도상국이 성가신 구식 기술을 뛰어 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SpaceX Loon이 현재 궤적을 계속 유지한다면 전 세계 인터넷 버블에 살고 있기 전에 시간 문제일 뿐이며 그다지 많은 문제는 아니다.

 

 

조지 길더는 [구글의 종말]이라는 저서에서 구글이 광고소멸로 종말을 고하고, 그 다음세상이 오는데 그것은 크립토코즘이라고 말한다. 블록체인ai가 융합하여 보안이 철저히되는 인터넷을 띄운다는 것이다. 현재 구글의 문제는 인터넷이 무료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서 인터넷으로 하는 비즈니스모델을 성공시켰고 그것이 광고수익 95%로 구글을 먹여살렸는데, 이제 무료인터넷이 아니라 저렴한 유료인터넷이 나오고 그것은 보안이 철저하게 되어있어서 암호화폐폐, 디지털화폐를 인터넷으로 전송하는 세상에 필요한 인터넷이라고 말했다. 이런 인터넷을 여러집단이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GPSIII라는 위치추적 장치가 인공위성을 10개 쏘아올려 완전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게된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도 관여하고 록히드마틴사가 인공위성을 제작하며 우선은 미군에서 사용하기위해 쏘아올리는 등 현재 3개가 떠 있다. 이것도 인터넷2.0 즉 인공위성인터넷을 만들어 빠른 속도로 전 세계를 망으로 연결하려 한다고 한다.

 

2020년 7월 '우주 빅 이벤트', 3개국의 화성탐사! 지구와 화성은 공전 주기상 26개월 (780일)마다 가장 가까워 진다. 미국이 7월30일 차량형 이동 탐사로봇인 퍼시비런스 (Perseverance)를 탑재한 아틀라스Ⅴ를 발사 할 예정이다. 중국은 7월20~25일 화성탐사선 톈원(天問)-1호를 실은 창정(長征)-5B 로켓을, 아랍에미리트는 7월14일 화성탐사선 호프(HOPE)를 실은 로켓을 각각 발사할 계획이다. 우주산업에 거대한 화성탐사선이 출발하고 있다.

 

우주 네트워크 서두르는 AWS

네트워크 서두르는 AWS, AWS의 인공위성 서비스 개념도: 5G시대 최대 속도 20Gbps로 4세대인 LTE 보다 20배 빠른 인터넷이다. 엄청난 혁신이지만 지상인터넷이 아닌, 바로 우주인터넷이 나오면 경쟁하기 힘든다. AWS의 우주항공 부서설립, 스페이스엑스의 열번째 위성발사가 예정되어 있다.

•아마존웹서비스: 에어로스페이스 새틀라이트 솔루션 (Aerospace and Satellite Solutions) 부서를 설립한다. 부서장은 공군 소령 출신인 클린트 크로시어. 스페이스엑스의 스타링크 프로젝트(인공위성을 활용한 통신사업)에 대항하겠다는 포석. 앞서 아마존은 3236개에 달하는 소형 위성을 발사해 초고속인터넷을 구축하겠다고 했는데요. 일명 카이퍼 프로젝트(Project Kuiper). 새 부서 설립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전 세계 인구의 95%가 몰려 사는 북위 56도~남위 56도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 부서는 블루오리진 사업도 진두지휘 한다. 향후 AWS는 우주 네트워크를 활용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동할 가능성이 크다.

•스페이스엑스: 스타링크는 저궤도에 1만2000기에 달하는 위성을 올려 전 세계 곳곳에 위성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스페이스엑스의 프로젝트. 총 540개의 위성이 올라가 있고, 연내에 미국과 캐나다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오는 7월8일 위성 60기를 실은 10번째 팰컨9을 발사한다. 이로서 스페이스엑스의 위성은 총 600기에 달할 전망이다.

우주 네트워크시대가 도래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첫째는 우주산업이 비즈니스모델로 입증될 가능성이 있다. 인터넷 통신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조달러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일런 머스크는 이 시장에서 단 3%만 장악해도, 스페이스엑스의 매출액이 50억달러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물인터넷(IoT)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 있다. 위성이 많아질수록 GPS 정확도가 높아진다.  IoT 디바이스들이 우주 네트워크와 연결돼 있으면 정확히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 수 있다. 선박, 기차, 자동차 등의 위치추적이 가능하다. 우주 네트워크 서비스는 이리듐(위성 77개로 지구를 덮는 통신서비스.  또 Viasat HughesNet 같은 위성사업자가 월 100불정도를 달라고 한다. 스페이스엑스나 AWS는 훨씬 보편적인 우주네트워크를 제공할 가능성이 큰데, 월평균 인터넷 요금이 50달러이니 초기 요금은 50~100달러 선이 될 듯하다. 인프라가 없는 시골에서는 인터넷연결을 우주네트워크로 할 수 있다.

 

중국판 스페이스엑스 5년내 등장, 독자 GPS 구축에 성공한 중국
우주에는 국경이 없다. 중국이 GPS 시스템을 완성했다는데  1996년 대만해협 위기 당시 경고의 의미로 미사일을 대만 기지 옆으로 발사했는데, 실패했는데, 미국이 순간적으로 GPS를 차단했을 거라고 중국은 믿어서 독자 GPS를 만들었다.

베이더우(북두칠성) 시스템 프로젝트. 지난주 대망의 마지막 위성(55번째 위성)이 지구에서 3.6만km 떨어진 지구정지궤도에 올라가는데 성공했다. GPS는 군사 분야의 필수품인데, 미중 갈등에 미국은 중국과 우주 분야의 협력을 중단한 상태다. 중국 GPS 정밀도는 미국 30cm 보다 정확한 10cm 이내라는 중국의 주장이 있다.

중국내 약 80개의 우주상업회사가 존재, 이 가운데 20곳이 위성발사 스타트업인 로켓 런처이다. 5~10년 뒤면 중국이 본격적으로 상업 우주시대를 맞을 것이다. 테크업계에 GAFA(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가 미국에 있다면 중국에는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있는데, 두 스타트업 중 한 곳이 중국의 스페이스X로 성장한다고 본다.
i-Space: 중국의 대표적 로켓 런처인데, 스페이스엑스가 궤도 발사에 성공한 것이 창립 6년 만이었는데, i-Space는 3년만에 성공하였다. LinkSpace: 링크스페이스는 스페이스엑스처럼 1단 로켓을 정밀하게 회수하는데 성공한 중국 스타트업이다. 로켓 재사용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베이더우 프로젝트는 중국이 강조하는 5G와 베이두를 활용해, 정보면에서 완벽히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생존할 수 있다. 특히 중국국가개발개혁위원회는 우주 정보 서비스를 5G, 인공지능, 블록체인, IoT와 함께 신 인프라로 규정했다.

한국은 2021년 100% 국산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우주발사체인 KSLV-II 누리를 발사한다. 이노스페이스와 페리지우주항공이 국내 대표 로켓 런처 스타트업인데 내년이 한국도 우주의 해가 된다고 보면된다.

 

[인공위성 인터넷, 현존인터넷 소멸?] 인공위성 인터넷은 광섬유 인터넷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며 현재 적도부근만 인공위성 접근이 전세계로 증가한다. 현재 40억명이 인터넷에 접속하여 거대한 테크기업들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MS를 만들어냈는데, 인공위성 접속으로 전세계 80억명의 인구가 인터넷을 사용하게되면 이들 테크기업들이 더 부자가되거나, 새로운 기업들이 접속비용으로 부자가 될 것이다. 스페이스X등 위성인터넷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또 수만개의 위성 쓰레기 제거에 신경을 써야한다.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7.15 10:0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위성이 더 빠른 인터넷의 열쇠라고 믿는 아마존과 스페이스X,  그들은 이미 하늘을 오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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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중인 SpaceX Starlink 위성. 이미지 : SpaceX

 

SpaceX 또는 OneWeb의 Starlink 와 같은 인공위성 기반 인터넷 연결에 대한 수많은 기사를 보았다. 몇몇 회사는 첫 번째 위성을 발사했고, Amazon과 같은 다른 많은 회사는 인공위성 우주개발 허가를 얻기 위해 FCC 및 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에 애플리케이션을 제출했다. 애플이 자신의 기기에 인터넷연결을 위해 위성클러스터를 개발하고 잇다는 소문도 있다. 구글은 풍선을 띄우고 스페이스X는 GPSIII에다 수천개의 위성을 띄우고 있다. 인공위성 기반 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위성인터넷이 더 빠르고 안전한데 월 5-10만원으로 전세계 시민들에게 접근이 가능하다.

위성 인터넷은 이미 존재하지만 현존 인터넷과 다르다. 오늘날 거의 모든 위성인터넷은 정지궤도의 거대한 위성에 의해 제공되는데, 이는 궤도속도가 지구의 회전속도와 일치한다. 즉 위성이 하늘에서 고정된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정지상태의 "고정"된 인터넷 궤도는 지구의 적도 주위에서만 가능하다. 테크기업들은 지금 적도주위가 아니라 모든 곳을 커버하기를 원한다. 

아래 그림은 일부 알려진 공간 객체의 컴퓨터 생성 이미지이다. . 적도 주위의 위성 고리인 정지궤도를 명확하게 식별 할 수 있다.

 

 

이미지 : Nasa Orbital Debris Program Office

 

정지궤도는 통신회사가 한 번에 전체 지역에 서비스 할 수있는 하나의 위성만 구성 할 수 있다. 정지위성은 한 번에 수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므로이 위성은 정교한 안테나와 처리장비를 수용하기 위해 매우 크고 비용이 많이 든다. 하나의 정지위성은 일반적으로 1억 달러가 넘는다. 한화로 천억원이다. 

정지위성은 원격지역의 개개인이 인터넷 접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건물에 장착된 “위성 접시”는 거의 항상 정지궤도에서 위성과 통신하는 데 사용되며 고속광섬유 링크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지역에서 더 자주 본다.

광범위한 사용에도 불구하고, 정지통신 위성에는 거리 문제가 있다. 정지궤도는 지구표면 위 25,000 마일 이상이며, 이는 전파가 지구에서 위성으로 이동하고 되돌아 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을 의미한다.

컴퓨터와 지구상의 서버 간의 일반적인 왕복 시간 지연은 수십 밀리 초이다. 그러나 정지위성 링크를 통해 통신 할 때 500밀리 초 이상의 대기시간이 흔하다. 실제로 최대 데이터 전송속도가 제한되고 게임을 할 때 지연은 응용프로그램이 불가능하다.

대기 시간이 길어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새로운 종류의 위성네트워크 개발을 하려한다. 이 위성까지의 거리는 지상에서 효과적으로 통신하기 위해 크고 방향성이 높은 접시가 필요했다. 대기시간을 수정하는 유일한 방법은 통신위성을 지구에 더 가까이 두는 것이다.

허용 가능한 대기시간을 달성하기 위해 거의 모든 위성 별자리가 LEO (저 지구궤도)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LEO는 최대 약 1,000 마일의 모든궤도를 포함하지만 대부분의 별자리는 500마일 미만의 궤도를 목표로한다. 이 고도에서 위성은 하늘을 가로 질러 매우 빠르게 이동하며 지구의 아주 작은 지역에서만 볼 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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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Low Earth Orbit) 위성 및 MEO (Medium Earth Orbit) 위성의 설치 공간을 보여주는 그림

 

이것이 바로 지구상의 작은 부분까지도 많은 위성이 필요한 이유이다. 아래 이미지는 Starlink 별자리에 대한 가능한 궤도 계획의 다이어그램이다. 이 궤도는 한 위성이 하늘로 발사될 때 다른 위성이 대부분의 북미지역에서 보이도록 정확하게 조정되고, 위성은 점으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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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Mark Handley / YouTube

 

일단 배치되면 위성 링크는 지상 링크보다 낮은 대기 시간을 제공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지상파 트래픽은 고 대역폭 광섬유 링크를 통해 전송된다. 이것들은 많은 양의 데이터, 즉 초당 수조 비트의 순서로 전송할 수 있디. 그러나 대역폭은 더 크지만 실제로는 광섬유보다 속도가 느리다. 광섬유 케이블의 빛의 속도는 초당 약 2억 미터이지만 대기를 통해 전파되는 빛과 전파는 초당 3억 미터에 가깝다. 일부 위성 설계는 라디오나 레이저를 통한 위성 간 데이터 링크를 지원하므로 트래픽이 지상네트워크를 우회하고 위성을 통해 거의 모든 목적지에 도달 가능하다.

모든 네트워크 설계에는 위성에서 트래픽을 가져와 이를 지상 유선네트워크로 전송하는 지상 스테이션 또는 지상 기반 트랜시버가 필요하다. OneWeb의 위성클러스터와 같은 일부 디자인은 거의 전적으로 지상국을 통해 작동한다 SpaceX 및 Telesat 과 같은 다른 설계는 레이저와 전파를 사용하여 지상국에 도달하기 전에 위성간에 데이터를 전송한다. University College London의 Mark Handley 교수의 비디오는 서로 다른 링크 기능에 대한 개요를 알려준다.

그들의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모든 위성네트워크가 결국 개발 될 경우 발생할 수있는 많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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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OneWeb

 

위성 별자리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우주에서 죽는 쓰레기이다. 지구 주위의 궤도에있는 인공 물체의 수는 향후 10년 동안 5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성끼리 충돌 기회를 증가시키고, 영화에서와 같은 시나리오를 생산할 수있는 중력 우주 쓰레기의 증가는 거대한 지구궤도에 위협을 가한다. 실제로 첫 번째 위성 간 충돌은 통신클러스터의 일부인 위성과 관련이있었다. 이런 충돌이 우주 탐사의 미래에 위협이된다.

위성 클러스터는 또한 지상천문학을 위협한다. 밤하늘의 위성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 지상 망원경의 천문관측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많은 천문학자들은 위성이 이미 측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경고했다아래 이미지는 발사 직후 Starlink 위성클러스터를 보여준다. 이 긴 위성열차가 어떻게 천문관측을 방해 할 수 있는지 상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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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Marco Langbroek / SatTrackBlog

 

마지막 물리적 문제는 무선주파수 (RF) 간섭이다. 모든 별자리 설계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기 스펙트럼의 마이크로파 부분에 전파를 사용해야한다. 우주에 위성이 너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전자기파로 충격을 가하고 소음층을 높이면 지구의 수신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지정학적 측면에도 잠재적인 문제가 있다. 대부분의 국가, 특히 중국과 러시아는 모든 트래픽이 해당 국가의 정부운영 게이트웨이를 통과하도록하여 인터넷 접속을 제한한다. 위성간 링크가있는 별자리는 인터넷 검열을 우회하여 잠재적으로 정부규정과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

정부 검열을 우회하는 것은 실제로 좋은 생각처럼 들리지만, 이러한 별자리는 돈을 벌기 위해 고안되었다. 정부가 금지하면 이러한 네트워크를 개발한 기업은 고객을 잃게된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방법은 지상국을 많이 활용하고 들어오는 모든 트래픽을 먼저 정부서버를 통해 라우팅하도록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OneWeb이 위성간 링크를 포기한 결정적인 이유이다.

누가 위성 서비스를 먼저 제공할까?

SpaceX는 차세대 위성 클러스터를 통해 상업적으로 이용가능한 최초의 커버리지를 제공하기 위해 경쟁에서 이길 것이다. 적용범위가 제한적인 상용 롤아웃은 2020 년 중반에 예정되어 있다. SpaceX는 개발에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제어하는 고유한 위치에 있다. 위성개발 엔지니어는 SpaceX 로켓을 운영하는 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SpaceX의 Starlink위성은 로켓 페어링 (비행 중 페이로드를 보호하는 노즈콘)에서 놀라운 포장 효율성으로 한 번에 60개 그룹으로 시작된다. 아래 이미지는 왼쪽에 거의 비어있는 페어링 옆에 사람이 있으며 완전히 로드 된 Starlink 페이로드는 오른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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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NASA TESS / Twitter 엘론 머스크 / 트위터

 

위성 인터넷은 2020년대에 주목해야 할 거대한 변화이다. 이것은 전화접속 인터넷 이후 엄청난 인구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최대 중요한 혁명이다. 위성인터넷이 활성화되면 일부 ISP가 농촌지역에서 독점하는 것과 경쟁한다. 정지성 위성인터넷과 같이 열등한 서비스를 제공하지않고 광섬유와 비교할 수없는 속도와 빠른 대기 시간을 제공하게된다.  지구촌의 40억명이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더 빠르고 더 훌륭한 서비스를 지구촌의 모든인구 즉 70-80억명이 사용하게되면, 지금도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MS등의 테크거인들이 부자인데 배 이상의 사장이 다시 탄생하면서 더 부자가 되거나, 이 분야에 새로운 강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인공위성 인터넷이 세상을 또한번 바꿀 것이다.

 

 


1. 세계일보의 인터넷 2.0출현

인터넷 2.0이 출현하고 있다. 인터넷 2.0이란 무엇인가? 고전적인 인터넷의 정의를살펴보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이다. 초기 대학의 몇몇 네트워크 망에 군사적 상업적 다양한 망들이 연결되면서 인터넷은 네트워크 중의 네트워크로 성장하게 된다. 아래 그림은 물리적 네트워크의 연결에서 새로운 관계 네트워크를 발견하는 네트워크분석 연구의 결과이다. 인터넷이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라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인터넷 말고도 무수한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예를 들면 휴대폰 망, TV와 라디오로 대표되는 방송망, 케이블TV망, 전기망, 상수도망 그리고 인간 간의 관계가 다양하게 네트워크된 인간망까지 네트워크는 실로 다양하고 범위가 넓다.
그러나 초기 인터넷에서 뜻하는 망의 망이라는 표현은 금융전산망, 행정전산망, 상업적 인터넷 망 등을 망라하는 네트워크 간의 결함이었다. 인터넷에 TV와 라디오가 들어오고, 네비게이션이 연결되며 케이블방송망이 수렴되는 것은 아니었다.  흔히 TV, 라디오 등을 아날로그망이라고 하며 인터넷은 디지털네트워크의 디지털네트워크로만 존재한 것이다. 즉 우리는 일상을 살며 인터넷을 사용하며 가상세계라는 새로운 세계에 잠수를 하는 기분으로 살았다. 환타지요, 환상의 세계인 가상공간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전통적인 의미의 인터넷 1.0을 뜻한다.

 

반면에 인터넷 2.0이란 진정한 의미의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로 진화한 상태의 인터넷을 뜻한다. 진정한 의미의 네트워크의 네크워크가 되기 위해서는 TV와 라디오 네트워크고 인터넷에 연결되고 케이블방송 역시 인터넷으로 들어오며 휴대폰도 인터넷 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쉽게 말해 인터넷으로 수렴된다고 한다. 즉 인터넷이 블랙홀처럼 도처에 흩어진 망들을 인터넷 망으로 빨아들이고 다양한 망들은 인터넷의 망 원리로 동작하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이미 그와 같은 세상이 도래하였는데 방송과 통신의 융합으로 탄생한 IP-TV이다. IP-TV는 인터넷으로 수렴된 TV이다. 따라서 전통적인 TV라는 방송과 IP라는 통신이 결합한 것이다. 
장래에는 USN(유비쿼터스 센싱 네트워크)로 상수도망, 전기망 등의 실시간 상태와 전선줄의 이상이나 상수도의 수질 상태를 알려주는 네트워크가 연결되어지면 세상의 모든 인프라는 네트워크의 네트워크인 인터넷에 곁 가지가 되는 것이다. 인터넷 1.0은 현실 세계와는 동떨어진 가상세계의 네트워크로 따로 존재했었다. 반면에 인터넷 2.0은 현실세계와 밀접한 네트워크로 인간세계에 스며들 것이다. 배수관, 전선줄, 휴대폰, 네비게이션, TV, 라디오, 심지어는 옷과 필통까지에도 인터넷이 연결되어진다는 것은 인터넷에서 흘러다니는 정보가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의 변화와는 질적으로 양적으로 변화하는데 최근 재미난 것은 인간의 관계망까지 쇼셜네트워크라는 표현으로 인터넷 속으로 깊숙히 들어오고 있다.

인터넷 2.0은 웹 2.0과 달리 서비스이거나 특정 제품이 아니기에 트렌드로서 1.0, 2.0이란 표현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그러나 인터넷이 모든 망과 가상공간과 물리공간을 가로지르는 인프라가 되어지는 시점에서 인터넷 1.0과 분명한 차이를 가지는 인터넷 2.0의 출현을 예상해볼 수 있다. 달라짐의 정도가 삶의 내용과 생각의 틀을 깨고 있는 변화를 준비해나가야 할 것이다.

웹 2.0(Web 2.0)이란 개방, 참여, 공유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직접 정보를 생산하여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웹 기술을 말한다. 웹 1.0이 인터넷을 통해 일방적으로 정보를 보여주었다면, 웹 2.0은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여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다. 게시판, 댓글, 블로그, UCC, 지식백과 등이 있다. 단순한 웹사이트의 집합체를 웹 1.0으로 보고,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하나의플랫폼으로의 발전을 웹 2.0이 데스크톱 컴퓨터의 응용 프로그램을 대체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사용자들의 참여, 공유, 개방을 유도산출물을 공유하고, 외부에 개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웹 2.0에서 발견한 신디케이션과 메시징 능력은 분산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 더 탄탄한 사회적 관계망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웹로그 집합을 뜻하는 블로그스피어, 신디케이션 피드의 집합에 대응하는 신디스피어, 위키 집합에 대응하는 위키스피어처럼, 이 같은 커뮤니티들을 집단적으로 지칭하는 용어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지만, 다른 관찰자들은 이 같은 용어 사용이나 가치가 크게 부풀려지는 것에 주의하고 있다.

웹 2.0 프로그램의 일부는 최종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아닌, 프로그램 사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능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프로토콜로 크게 SOAP REST를 사용하며, 그 밖에 독자적인 방식도 많이 사용한다. XML이 많은 분야에 퍼지면서 웹 2.0에서도 XML이 자주 쓰이며, 웹 2.0의 웹 서비스에서도 XML을 통한 메시지 교환을 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메시지 교환에 꼭 XML을 사용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으며, XML이 아닌 방식으로 메시지를 교환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트랙백 시스템이 있다.

SOA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인 웹 서비스는 과거에는 주로 SOAP 프로토콜에 기반한 서비스를 의미하는 협의의 개념이었으나 웹 2.0 이후로 REST 기반의 서비스가 추가되어 현재는 보다 확대된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프로그래밍 단계의 웹 서비스뿐만이 아닌 UI를 통째로 사용할 수 있는 스크린 스크래핑 형태로도 웹 서비스를 사용한다.

이와 같은 기술적인 유의점에도 불구하고 웹 2.0은 정치사회 분야에서 다양한 소수의견이 교환되고 문화의 저변이 확대되는데 핵심 역할을 한다. 먼저, 소수의 정치인이나 주요 언론에 의해 주도되던 제한된 정치적 담론에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게 변화시켰다. 개별 정치인과 다수 국민 간의 쌍방향적 의견 교환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실제로 1997년 TV 토론회가, 2002년에는 인터넷 커뮤니터 활동의 형태로 정치인들과 의사 소통 경로가 변화되었고, 2007년에는 UCC가 대선의 새로운 홍보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미 여러 정치인들이 블로그를 개설하거나 최신의 블로그 툴을 활용하고 있는 것 또한, 웹 2.0이 끼치는 영향을 잘 보여 준다.

이는, 각 국민에게도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였다. 제도권의 기사나 방송에서 보인 것과 같은 딱딱함이 아니라, 짤막하지만 핵심 사항만을 포함한 UCC 동영상은 다양한 정치 관련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하였다. 웹 2.0에서는 가치의 파악과 소비가 생산자나 (운영자와 같은) 특정 소수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정되지 않는다. 많은 조직들이 RSS/Atom/RDF 같은 신디케이션 포맷을 이용해 가치를 홍보할 것이다. 웹 서비스의 종단점 출판 방식은 신디케이션을 통한 가치 소비 과정을 단순화할 것이다.

2. 매경 미라컬 정리한 내용: 새로운 인터넷 2.0
인터넷이 나온것은 1996년 이후. 수많은 닷컴버블에 우후죽순 붕괴된 닷컴회사들, 그 당시에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가 창업을 하고, 혼자 살아남았다.  인터넷은 이후 모바일을 만나면서 전 세계를 평등하게 만드는데 기여를 했어요. 2011년 리비아의 가다피 정권을 무너뜨린 아랍혁명은 인터넷-모바일이 이룬 성과이며, 아랍의 봄이 페이스북 등을 키웠다. 연결 Connected 혁명은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에어비앤비 우버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을 탄생시키면서 실리콘밸리와 같은 창업명소를 만들었다. 그런데 인터넷 2.0의 시대가 오고 있다.

고립되는 중국의 인터넷 산업은 그들만의 인터넷을 만든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테크대기업 인터넷 기업들이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을 똑같은 평평한 플랫폼 위에 놓았던 인터넷이 분열되고 있다. 일단 정부의 통제가 가능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중국의 인터넷 세상을 고립시키려 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중국정부에 데이터 제공 중단: 홍콩에 기반을 둔 인터넷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제공하라는 홍콩 정부 당국의 요청에 대해 7일 페이스북 구글 왓츠앱 텔레그램 트위터 등이 거부한다고 밝혔다. 제공된 데이터가 홍콩 시위대들의 체포에 활용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인데, 이는 결국 홍콩에 대한 중국의 지배권을 넘어서서 더 큰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 기반한 결정이라는 것이다.

인도, 틱톡을 포함한 중국 앱 59개 사용 금지조치했는데, 2020년 6월 15일 중국-인도 국경 분쟁이 발생했고, 여기서 인도 병사 20여명이 사망했다.  그 이후 6월 30일 인도는 중국에서 생산된 앱 59개에 대해 금지조치를 밝혔고,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틱톡(Tik-Tok)과 메신저앱 위챗 (We Chat) 도 포함되었다. 인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인터넷에 있어서는 폐쇄적인데, 2019년에 100회 정도 인터넷을 셧다운 시켰고, 카슈미르 지방에서는 7개월 동안 인터넷을 끊었다.
 
중국은 그동안 인터넷 세상에서 국제무역 관행과는 다른 행동들을 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Bing 검색엔진을 잠시 중단시키는가 하면 (2019년 1월), 페이스북 구글 등 대부분의 미국 IT 서비스들은 중국에서 금지되어 있다. 대신 자국 인터넷 기업들에게 특혜, 이에 대한 국제적 무역보복들이 이어지고 있다. 화웨이의 5G에 대한 금지가 그 시작이고 화웨이 5G 장비에 대한 미국 의회의 거부, 홍콩, 인도 등에서 중국을 둘러싼 인터넷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인터넷 보호주의' Internet Protectionism 가 커지기위해서는 이제 전 세계를 한꺼번에 아우를 수 있는 인터넷 플랫폼은 존재가 어렵다고 본다. 실리콘밸리에서는 그래서 '인터넷의 시대의 종말'이 대두되고 있다.

인터넷 세상의 변화가 오고 있다. 유럽도 비슷한데, 글로벌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를 만들려 한다. 영국 반독점 경쟁 당국 즉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하는 정부기관 인 CMA 라는 곳에서 구글과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시장 파워에 대한 최종보고서를 내놓았는데, 글로벌 테크기업들이 영국 내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사업하기 어렵도록 규제를 강화하려한다.
•구글은 검색 및 스트리밍 데이터를 경쟁회사에게 제공해야 한다
•구글은 애플과 거래해서 iOS에서 기본 검색엔진으로 탑재되게 했던 관행을 중단하라
첫번째가 많은 실리콘밸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구글 페이스북에게 영국 내 다른 경쟁회사들에게 공짜로 자신들이 검색, 소셜 서비스 등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넘기라는 것이다. 서로 다른 나라에 서로 다른 인터넷 규제가 들어올 가능성들이 높아지는데, 제품을 생산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할 때는 관세를 내면 되는데, 인터넷 상품을 수출할 때는 서로 다른 데이터 규제를 따라야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테크기업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었던 평평한 인터넷 (Flat Internet) 은 어쩌면 이제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인터넷 보호무역주의 Internet Protectionism 이 점차 확산되고 인터넷 상품들은 아예 국경을 넘을 수 없을 수가 있다. 인터넷 세상도 현실세계 처럼 국경없는 자유무역협정 들이 광범위하게 일어나야 할 듯하다.

통합을 서두르는 인터넷 기업들 
인터넷 세상이 더 이상 평평하지 않다는 것은, 인터넷에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성장을 통해 덩치를 키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최근 인터넷 기업들은 M&A를 서두른다.
•우버, 포스트메이츠 인수 : 음식배달 비즈니스 우버 이츠 (UBER Eats)를 운영하고 있는 우버. 원래 시장점유율 28% 정도를 하던 그럽헙을 인수해서 1위 도어대시와 경쟁해 나가려 했었는데, 그럽헙이  유럽의 저스트잇테이크어웨이닷컴에 인수되면서 시장점유율 4위 업체인 포스트메이츠를 인수하기로 결정. 우버는 현재 시장 점유율 20% 정도인데, 포스트메이츠를 인수해 시장 3위 덩치를 확고히 다지려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너게임 유닛 인수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너브러더스의 게임 자회사를 인수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최근 MS는 여러 영역에서 공격적 M&A를 시도 중인데, IoT 보안기업 사이버엑스 등에 관심을 보였다.  하루에 한건 이상  나오는 테크공룡들의 M&A 소식은 인터넷 보호무역주의 세상에 대비해 미리 덩치를 키우려는 모습이다. 
 
변하는 인터넷
1996년 이후 우리가 알던 인터넷 세상과는 다른 모습이 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면 전 세계로 쉽게 뻗어나갈 수 있었던 과거의 비즈니스모델은 이제 변화한다. 보안을 중시하는 인터넷은 블록체인AI로 투명하고 신뢰가 가도록 만들고 있고, 인공위성을 많이 띄우는 인터넷망도 있고, 각국은 인터넷 규제가 들어가고 있다.

 

3. GPSIII 인공위성 인터넷으로 개인정보보호 소멸

[개인정보보호 소멸] GPSIII가 3개가 발사되어 한개가 작동을 한다. 10개를 쏘아올리게 되면 사실 6인치 오차가 거의 좁혀질 수 있고, 인공위성이 내가 어디를 가서 얼마나 머물고, 무엇을 들고가고 무슨차를 타고 내리며 무슨대화를 나눈지 등이 다 알려지게된다. 2030년이되면 이런기술들이 보편화되면서 사람들은 개인정보보호라는 말을 쓰지 않게된다. 사실상 인간은 기술의 발전을 원하고 더 정확한 위치추적을 통해 테러분자들을 잡기를 원한다. 기술발전은 항상 양날의 칼날이다.

 

     

    GPSIII가 3개 쏘아올려져서 몇년후면 인간의 개인정보보호란 말이 사라진다. 한편 영국의 NGO '빅브라더워치(Big Brother Watch)'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현재 런던에 사는 사람이 하루에 CCTV에 찍히는 횟수는 평균 약 300회. 한 사람이, 한 시간당 CCTV에 최소한 13회 찍힌다는 얘기다. 이를 분으로 환산하면 약 5분에 한 번 꼴로 CCTV에 찍히고 있다는 것이다. 영국 출신 작가 조지 오웰이 1949년에 출간한 소설 <1984년>이 21세기에 현실이 되어버렸다. 소설 속에서 '빅 브라더'라 불리는 이들은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주도면밀하게 감시한다. 21세기 현실에선 국가권력과 사유재산을 지키려는 세력, 도시의 안전을 희구하는 이들이 동시에 CCTV를 활용한다. 영국보안산업위원회(BSIA)는 2013년 7월 현재 영국에 약 600만대의 CCTV가 설치돼 있다고 밝혔다. 이렇게 많은 CCTV를 설치하는 까닭은 두 말할 필요 없이 '안전하게 보호받기' 위해서다.

     

    영굴 런던 사람들에게 안전과 보호를 위해  CCTV설치를 원하는가 아니면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가 물었을때 대부분은 CCTV를 자신의 집 앞에 설치되기를 원했다. 미래사회는 개인정보보호라는 것들이 무색해질 수 밖에 없다.

    GPSIII 인공위성 하늘에

    록히드마틴사는 2018년 “개선된 항재밍 능력을 갖춘 미 공군의 신형 첨단 GPSIII 위성 중 첫 위성이 발사대를 향해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록히드마틴사는 앞으로 GPSIII를 양산, 총 10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8년 12월 발사된 미 공군의 첫 번째 GPSIII 위성은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되었다. GPSIII는 지금까지 궤도상에 올려진 GPS 위성 중 가장 강력하고 회복력이 좋은 위성이다. 미국과 동맹국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설계로 개발된 이 위성은 현재의 GPS 위성군을 구성하고 있는 GPSII 위성 설계 블록보다 3배 높은 정확도와 8배 높은 항재밍 능력을 갖추고 있다. 위성 수명은 현재 궤도상에 있는 최신 GPS 위성보다 25% 긴 15년으로 전망된다.

     

    일론 머스크의 GPSIII
    GPSIII는 3대 중 1대만 작동하지만 이미 우리의 GPS가 훌륭하다. 2020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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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단 3개의 인공위성 만 발사되었으며 현재 위성 중 하나만 작동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 (Elon Musk)는 최근 'GPS가 조금 나아졌다'고 트윗했지만 완전한 사실은 아니다.

    우리는 요즘 GPS를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것은 이미 꽤 잘 작동하며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지만 모든 것을 고려하더라도 항상 존재하는 것처럼 느낀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으며, 우리는 Pokemon Go와 같은 맵 앱과 게임에서 때때로 우리 위치를 0으로 가려고 할 때 맵 전체를 날아다니는 증거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다른 모든 기술과 마찬가지로 GPS는 개선되고 있으며 새로운 GPS III 위성의 출시는 미래를위한 보다 정확한 글로벌포지셔닝시스템을 향한 작은 발걸음이다. Elon Musk은 이 프로젝트의 일부를 담당했으며 GPS가 더 나아졌다는 자랑을 트윗했다.

     SpaceX는 최근 4월부터 원래 지연되었던 새로운 GPS III 위성을 출시했다. 이번 주 발사는 플로리다의 Cape Canaveral에서 시작되었으며 SpaceX의 Falcon9 로켓은 위성을 지구 주위의 궤도에 성공적으로 전달했다.  

    SpaceX의 트윗, Musk의 자랑 : SpaceX의 우주선이 우주에 발사되었기 때문에 GPS기능이 즉시 나아지지 않지만, GPSIII 위성은 현재 지구궤도에서 세 번째 쏘아올려져있는데, 그 배치를 보여주는 비디오도 트윗에서 보여준다. GPSIII가 정확성과 관련하여 기존의 대부분의 GPS 기술에 비해 크게 개선된다고 주장한다.

    Inverse보고서에 따르면, 현재의 GPS기술은 위치를 비교적 정확한 28인치로 좁힐 수 있다. 그 자체만으로도 놀랍지만 GPSIII는 범위를 좁혀 9인치 이내의 정확도를 제공한다. 현재의 GPS기술보다 약 3배 정도 더 정확하지만 한 번에 이러한 개선이 완전히 진행되지는 않는다.

    더 많은 GPSIII위성이 여전히 하늘로 날아갈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 궤도에있는 3개의 GPSIII위성 중 하나만 작동 중이며 제조업체 록히드 마틴은 10대를 더 건설하는 중이다. 발사는 정기적으로 2023년 중반까지 계속 될 것이다.

    위성의 수명은 약 15년이 될 것이며, 이 시점에서 우리는 훨씬 더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는 더 나은 기술을 보유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은 위성이 완전히 작동 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미래예측

    미래에 수많은 GPSIII인공위성이 6인치 혹은 거의 정확하게 나의 위치를 항상 추적하고 있다면, 내가 어디서 어디로 움직이고 얼마나 그곳에서 머물렀고, 무엇을 들고 나왔고, 무슨차를 타고 도착, 출발했는지, 누구와 대화를 나누고 무슨 말을 했는지를 다 파악할 수 있다.

    이미 우주에서 정확하게 음성녹음도 되며, 특히 그들이 주고 받는 문서 등도 읽을 수 있고, 내 보내는 파일이나 정보 등도 다 추적을 할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정보보호라는 말은 소멸될 수 밖에 없다.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사람들은 종교에서 성경에서 말하듯 행동하는 케이커종교처럼 이상한 사람들처럼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개인정보보호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2030년 이후에는 그 사업이 크게 중요해지지 않을 수 있음을 알아야겠다.

     

    매경 미라컬 정리한 내용
    인터넷이 나온것은 1996년 이후. 수많은 닷컴버블에 우후죽순 붕괴된 닷컴회사들, 그 당시에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가 창업을 하고, 혼자 살아남았다.  인터넷은 이후 모바일을 만나면서 전 세계를 평등하게 만드는데 기여를 했어요. 2011년 리비아의 가다피 정권을 무너뜨린 아랍혁명은 인터넷-모바일이 이룬 성과이며, 아랍의 봄이 페이스북 등을 키웠다. 연결 Connected 혁명은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에어비앤비 우버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을 탄생시키면서 실리콘밸리와 같은 창업명소를 만들었다. 그런데 인터넷 2.0의 시대가 오고 있다.

    고립되는 중국의 인터넷 산업은 그들만의 인터넷을 만든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테크대기업 인터넷 기업들이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전 세계 모든 사람을 똑같은 평평한 플랫폼 위에 놓았던 인터넷이 분열되고 있다. 일단 정부의 통제가 가능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중국의 인터넷 세상을 고립시키려 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등 중국정부에 데이터 제공 중단: 홍콩에 기반을 둔 인터넷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제공하라는 홍콩 정부 당국의 요청에 대해 7일 페이스북 구글 왓츠앱 텔레그램 트위터 등이 거부한다고 밝혔다. 제공된 데이터가 홍콩 시위대들의 체포에 활용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인데, 이는 결국 홍콩에 대한 중국의 지배권을 넘어서서 더 큰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판단에 기반한 결정이라는 것이다.

    인도, 틱톡을 포함한 중국 앱 59개 사용 금지조치했는데, 2020년 6월 15일 중국-인도 국경 분쟁이 발생했고, 여기서 인도 병사 20여명이 사망했다.  그 이후 6월 30일 인도는 중국에서 생산된 앱 59개에 대해 금지조치를 밝혔고,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틱톡(Tik-Tok)과 메신저앱 위챗 (We Chat) 도 포함되었다. 인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인터넷에 있어서는 폐쇄적인데, 2019년에 100회 정도 인터넷을 셧다운 시켰고, 카슈미르 지방에서는 7개월 동안 인터넷을 끊었다.
     
    중국은 그동안 인터넷 세상에서 국제무역 관행과는 다른 행동들을 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Bing 검색엔진을 잠시 중단시키는가 하면 (2019년 1월), 페이스북 구글 등 대부분의 미국 IT 서비스들은 중국에서 금지되어 있다. 대신 자국 인터넷 기업들에게 특혜, 이에 대한 국제적 무역보복들이 이어지고 있다. 화웨이의 5G에 대한 금지가 그 시작이고 화웨이 5G 장비에 대한 미국 의회의 거부, 홍콩, 인도 등에서 중국을 둘러싼 인터넷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인터넷 보호주의' Internet Protectionism 가 커지기위해서는 이제 전 세계를 한꺼번에 아우를 수 있는 인터넷 플랫폼은 존재가 어렵다고 본다. 실리콘밸리에서는 그래서 '인터넷의 시대의 종말'이 대두되고 있다.

    인터넷 세상의 변화가 오고 있다. 유럽도 비슷한데, 글로벌 인터넷 기업에 대한 규제를 만들려 한다. 영국 반독점 경쟁 당국 즉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하는 정부기관 인 CMA 라는 곳에서 구글과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시장 파워에 대한 최종보고서를 내놓았는데, 글로벌 테크기업들이 영국 내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사업하기 어렵도록 규제를 강화하려한다.
    •구글은 검색 및 스트리밍 데이터를 경쟁회사에게 제공해야 한다
    •구글은 애플과 거래해서 iOS에서 기본 검색엔진으로 탑재되게 했던 관행을 중단하라.


    첫번째가 많은 실리콘밸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구글 페이스북에게 영국 내 다른 경쟁회사들에게 공짜로 자신들이 검색, 소셜 서비스 등을 통해 얻은 데이터를 넘기라는 것이다. 서로 다른 나라에 서로 다른 인터넷 규제가 들어올 가능성들이 높아지는데, 제품을 생산해서 다른 나라에 수출할 때는 관세를 내면 되는데, 인터넷 상품을 수출할 때는 서로 다른 데이터 규제를 따라야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테크기업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었던 평평한 인터넷 (Flat Internet) 은 어쩌면 이제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인터넷 보호무역주의 Internet Protectionism 이 점차 확산되고 인터넷 상품들은 아예 국경을 넘을 수 없을 수가 있다. 인터넷 세상도 현실세계 처럼 국경없는 자유무역협정 들이 광범위하게 일어나야 할 듯하다.

    통합을 서두르는 인터넷 기업들 
    인터넷 세상이 더 이상 평평하지 않다는 것은, 인터넷에 들어와 있는 기업들이 성장을 통해 덩치를 키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최근 인터넷 기업들은 M&A를 서두른다.
    •우버, 포스트메이츠 인수 : 음식배달 비즈니스 우버 이츠 (UBER Eats)를 운영하고 있는 우버. 원래 시장점유율 28% 정도를 하던 그럽헙을 인수해서 1위 도어대시와 경쟁해 나가려 했었는데, 그럽헙이  유럽의 저스트잇테이크어웨이닷컴에 인수되면서 시장점유율 4위 업체인 포스트메이츠를 인수하기로 결정. 우버는 현재 시장 점유율 20% 정도인데, 포스트메이츠를 인수해 시장 3위 덩치를 확고히 다지려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너게임 유닛 인수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너브러더스의 게임 자회사를 인수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최근 MS는 여러 영역에서 공격적 M&A를 시도 중인데, IoT 보안기업 사이버엑스 등에 관심을 보였다.  하루에 한건 이상  나오는 테크공룡들의 M&A 소식은 인터넷 보호무역주의 세상에 대비해 미리 덩치를 키우려는 모습이다. 
     
    변하는 인터넷
    1996년 이후 우리가 알던 인터넷 세상과는 다른 모습이 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성공하면 전 세계로 쉽게 뻗어나갈 수 있었던 과거의 비즈니스모델은 이제 변화한다.
     

     

     

     

     

     

     

     

     

     

     

     

    입력 : 2020.07.2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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