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멸의 이유들] 토마스 프레이가 2030년 대학절반이 사라진다고 말했고, 그후 한국서도 5년낸 50개대학소멸이야기, 그외에 포스트코로나로 뉴욕대 갤러웨이 외국유학생소멸로 중소대학들 소멸위기, 하버드대 크리스탠슨교수도 무료온라인 교육컨텐츠로인해 일반대학이 붕괴한다고 발표했었다. 트럼프행정부는 미국최대고융처인 연방정부에서 대학졸업장이 아닌 기술로 뽑는다는 시행령을 내렸고, 마침대 가장 막강한 대학소멸의 이유가 등장했다. 참고 보고있던 구글 MS가 코세라등과 손을 잡고 3-6개월 기술자격증을 30만원에 교육시켜 이것을 대졸 학위와 동등취급하겠다고 발표해버렸다. 왜 4년을 허비하나? 3-6개월을 거의 무료로 교육받고 곧바로 취업이 가능한데....

에릭 함슨 미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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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멸의 이유들] 토마스 프레이가 2030년 대학절반이 사라진다고 말했고, 그후 한국서도 5년낸 50개대학소멸이야기, 그외에 포스트코로나로 뉴욕대 갤러웨이 외국유학생소멸로 중소대학들 소멸위기, 하버드대 크리스탠슨교수도 무료온라인 교육컨텐츠로인해 일반대학이 붕괴한다고 발표했었다. 트럼프행정부는 미국최대고융처인 연방정부에서 대학졸업장이 아닌 기술로 뽑는다는 시행령을 내렸고, 마침대 가장 막강한 대학소멸의 이유가 등장했다. 참고 보고있던 구글 MS가 코세라등과 손을 잡고 3-6개월 기술자격증을 30만원에 교육시켜 이것을 대졸 학위와 동등취급하겠다고 발표해버렸다. 왜 4년을 허비하나? 3-6개월을 거의 무료로 교육받고 곧바로 취업이 가능한데....

 

[대학소멸의 이유, 구글 MS등이 교육시작] 거의 무료 또는 월 몇만원으로 3-6개월에 30만원 수강비로 기술교육 수료하면 구글 MS등에 취업 가능, 대학졸업장이 필요없고 이것만 필요하다고 공식발표한 구글과 MS, 테크대기업들. 이 기술인증서를 학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취급한다고 발표하였다. 코로나이후 고등학생들중 소수민족학생 41%가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했다.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8.19 10:4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더 이상 대학이 필요하지 않다고 Google이 말한다. $300 과정을 수강한 후 $93k를 벌 수 있다면 고등교육의 미래는 어떨까? 데이비드 레이보위츠, 2020년 7월 30일

구글은 미국인들이 고성장 직업기회를 얻을 수 있는 6개월 안에 수료하는 새로운 직업 경력 자격증을 발표했다. 구직자들에게 학사 자격 등, 사전 경험이 필요없는 이 인증서를 고용관리자들이 4년제 학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취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미 등록감소, 커리큘럼 개발의 느린 속도, 원격학습 부족 및 높은 학비를 경험한 교육부문에서 구글과 구글고용주의 움직임은 오랫동안 지연된 디지털학습의 파괴 선구자가 되고 있다.

Google의 새로운 인증프로그램
7월 14일 Google 은 Coursera에서 호스팅 할 데이터분석, 프로젝트관리 및 UX 디자인 분야의 새로운 전문인증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플랫폼은 월 $49의 수업료를 받지만, Google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100,000개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여성, 퇴역군인 및 소외계 미국인을 대상으로 인력개발과 협력 특정 비영리단체에 1백억불 이상의 보조금을 제공한다.

Google은 프로젝트관리프로그램을 수료하면 $93,000로 평균 연봉을 받는다고 말했다. Google에 따르면 IT지원 전문가인증을 완료한 학습자의 80%가 새 직장을 얻거나 승급했다. 그런데 이 과정의 전제조건으로 사전경험과 대학졸업장이 필요하지 않다. 수료후 일반적으로 3~6개월 내에 참가자는 기술대기업에서 일할 수 있다. Google의 기업업무담당수석부사장 Kent Walker는 트위터를 통해 "직원 채용시 이 새로운 경력인증서를 4년제 대학학위와 동일하게 취급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0년 7월 13일 Google 수석부사장 Kent Walker의 트윗 (출처 : author screengrab)

2주 전 구글이 교육프로그램 발표 전, 6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2500만명의 전문기술자를 기술향상시키기위한 글로벌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코로나19시대에 목표로 삼는 야망은 저소득층, 여성, 소외계층을 포함하여 실직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사람들이 디지털기술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업자들이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구글은 LinkedIn, GitHub 및 Microsoft의 리소스를 결합하여 Microsoft인증을 제공하고 비영리단체를 돕기 위해 2천만 달러의 현금보조금을 제공한다. 이 중 25%는 미국의 유색인종 커뮤니티가 주도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기반 비영리단체에 현금보조금으로 제공된댜. LinkedIn 학습경로는 2021년 3월 소프트웨어개발자, 영업담당자, IT관리자, 데이터분석가, 재무분석가, 그래픽디자이너 및 프로젝트관리자까지 교육을 시킨다.

코세라는 이번 주에 $3천만의 자금을 지원받아 이제는 $2.5억 가치를 가지게 되었다고 포브스가 전한다. Coursera서비스는 160개 대학파트너와 함께 4,500개의 MOOC과정을 제공한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는 코세라의 CEO와 공저한 "고등교육은 이제 가상학습을 위한 장기계획이 필요하다."를 발표했다. 의심 할 여지없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연결성 및 디지털 과정 카탈로그제작 등은 새로운 시대를위한 교육전달에 성공하려는 선진교육기관에 꼭 필요한 과정이다.

솔직히 말해 대학학위는 회사 채용관리자가 적용하는 가중치 만큼만 가치가 있었는데 이제 Google이 방금 300달러 인증서가 곧 모든 대학졸업장과 동등하다는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기술만으로는 도움이 안된다. 도구 또는 교육학에 집중함으로써 작성자는 코스 콘텐츠의 인력 수요가 중요하다. 현존 대학교 고등교육은 학생과 고용주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빠르고 민첩하게 커리큘럼을 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산에 따르면, 2020년 글로벌 실업률은 자동화 및 코로나 유행병 혼란으로 25억명에 이른다고 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개발, 데이터분석,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분야에서 일자리 대부분을 차지하여 향후 5년 동안 1억 4,900만개의 새로운 기술관련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Coursera의 자체 성장지표는 고용주가 더 이상 숙련된 노동력을 기다릴 수 없다는 증거로 보인다. 고로 고용주가 직접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려한다. 실제로 Coursera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는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과정을 통해 매출의 25%를 올리고 있으며 전년 대비 70% 성장했다.

동시에 대학입학은 하락세를 보인다.
올 가을 대학등록률이 20% 까지 감소 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코로나 발생 전에 이미 하락추세에 있었다. 블룸버그 (Bloomberg)에보고 된 바와 같이 하버드는 올해 4억 1,500만 달러의 매출 감소를 겪고 있으며 다음 학년도에 또 다른 7억 1,500만 달러를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

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 Research Center의 2019년 가을 현재 학기 등록 추정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미국 총 대학생 등록 수는 이미 1,800만명 미만으로 2011년 정점에 비해 200만명 이상 감소했다. 지난 8년 동안 전국적인 등록은 공립 주립학교, 커뮤니티칼리지, 사립대학교 등 모든 부문에서 약 11% 감소했다.

Business Insider가 보고 한 바와 같이 고등연구기관인 SimpsonScarborough가 4월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고등학생의 10%가 4년제 대학에 다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사항을 떼어 내면 추가적인 불균형이 드러났다. 소수 민족 고등학생의 41%가 가을에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거나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답했는데 이는 백인고등학교 학생 24%만 대학을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 것과 비교된다.

Google은 300달러의 비용으로 수료할 수 있는 저비용 인증프로그램이 특정 분야의 교육에 대한 불평등을 해소할 해결책이되기를 희망한다. "대학도 거대한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모두가 대학을 갈 수가 없다." 고 말했다. 구글부사장, 리사 Gevelber가  CNBC인터뷰에 따르면 Google은 IT인증서를 취득한 사람들의 58%가 흑인, 라틴계, 여성 또는 퇴역군인으로 식별되며 등록자의 45%가 연간 수입이 3만 달러 미만이라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문제를 두 가지로 보고있다. 소외된 인구를위한 교육 형평성과 기회부족, 그리고 지난 20년 동안 고용주의 교육투자 감소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실무교육은 이미 숙련된 역할을 맡고있는 근로자들보다 2배 이상 많기 때문에 더 자동화 가능한 위치에있는 근로자는 실업에 더욱 취약하다.

대학교육 중단? 지금이 아니면 언제?

Microsoft의 이니셔티브는 학업 코스웨어를 넘어선 단계이다. 그들의 프로그램에는 정부, 정책입안자 및 비즈니스리더가 현지 노동시장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되는 무료 실시간 노동시장 데이터와 기술통찰력이 포함된다. Hi-Ed가 디지털혁신의 필요성을 해결하고 인력 준비 및 미래 노동시장에 대한 학생들을 더 잘 준비시킬 때이다.

전통적인 교육과정의 문제점 중 하나는 학위가 수여되었을 때 시장은 이미 변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커리큘럼개발 속도가 느리면 고용주의 요구에 맞게 학생들을 적절하게 준비시키지 못할 수 있다. 학생들은 학위를 취득한 후 기술과 시장이 이미 변했음을 알면서도 수업에 4년을 허비해야할까?

Fordham University의 Gabelli School of Business in Times Higher Education 의 Dawn Lerman이 주장한 바와 같이 "대학은 변화에 저항하는데 악명 높음"이다. 그녀의 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고등교육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그녀는 대학이 디지털시대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문화를 제도화해야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인가 묻는다? 실제로 대학들은 끊임없이 존재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4년제 학위가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한다.

기술 업계에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마이클 델, 마크 주커버그와 같이 대학중퇴지만 여전히 주목할만한 성공을 거둔 리더의 몇 가지 유명한 사례가 있다. 기술기업외에도 오프라 윈프리, 홀 푸드 CEO 존 맥키, 랄프 로렌, 볼프강 퍽이있다. 퍽은 14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호텔에서 요리견습생이되었다.

이들은 산업 전반에 걸쳐 매우 성공적인 리더의 예이지만, 대학학위가 없다는 것이 더 이상 경제적 기회가 높은 직책의 장애물이 아니다. IT인증과정에 대한 Google의 보고서에 따르면 61%는 4년제 학위가 없었으며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에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평균 연봉 $54,760을 받았다.

비 기술산업도 대졸 불필요 메시지를 받고 있다. NRF (National Retail Federation) 는 American Eagle Outfitters, Gap 및 Levi Strauss와 함께 젊은 소매업계 창업 희망자를 겨냥한 가상교육프로그램을 시작했다. RISE라고하는 8주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이 녹화된 세션을 통해 소매업체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도록하여 "전문적인 개발기회"를 제공한다. 소매업에서 의료에 이르기까지 다른 모든 산업이 디지털혁신과 재창조를 겪고 있기 때문에 고등교육이 디지털혁신의 필요성을 해결하고 학생들이 노동력 준비와 미래 노동시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 잘 준비해야 할 때이다.

4년제 대학학위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 고등교육이 산업협회 및 기술대기업과 협력하여 커뮤니티에 대한 확장된 접근을 제공하는 동시에 대학생존을 보장하는 디지털방식을 혁신할 수있는 방법을 받아들여야 할 때다.

 

[대학붕괴, 빨리 망할 대학들과 오래 살아남을 대학 구분]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 대학들의 붕괴 소리가 요란하다. 일류대학은 기부금때문에 살아남지만, 대부분의 대학 특히 외국인유학생 의존도가 높은 대학의 소멸이 뻔하다. 미국의 가을학기 수업은 대부분 대면수업으로 계획되어 같은 수업료를 받기로 책정되어있지만 사실상 온라인수업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온라인수업료는 70-80% 싸게 책정되어 은퇴나 해고가 불가능한 대학교수들의 월급주는 것이 불가능하다.

박영숙 기자  

    입력 : 2020.08.03 10:5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이 차트,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어느 대학이 살아남을지 예측해줘. 2020년 8월 1일

대학은 상대적으로 융통성이없는 비용 구조를 가진 사업체이며 많은 대학교가 잘못된 선택을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고등교육, 대학의 절반이 올 가을 정상적인 대학교과정으로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것은 불가능하게 보인다. 등교가 불가능하고, 등교할 학생이 없기 때문이다. 계획은 대면이고 실제는 비대면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비대면으로 교과정을 짤 수가 없다. 수업료를 조정해야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많은 대학교의 경제상황은 끔찍하며, 관리자는 대학생들의 호응을 선택하기위해 마음을 태우고 있다. 그러나 상상력과 수업료 비용 감소가 필요하다. 현재 계획을 진행한다면 수백 개의 대학이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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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2와 대학 재개에 관한 논의는 아직 위험하다. 둘은 완전히 다르다. K-12 등료를 다시 시작해야하는 강력한 이유가 있으며, 대학은 폐쇄해야하는 더 강력한 이유가 있다. 대학 지도부는 거부를 하고 가을학기를 대변강의로 준비를 하지만 시민권 즉 바이러스에 대항하여 싸우는 사람들은 대학강의 재개는 거부한다.

다음 달 현재 계획대로 화이트보드로 개조된 2,800대 이상의 대학교란 유람선과 더 어린 아이들 즉 초증등학교 유랍선이 코로나 유행병 가운데서 항해 할 것이다. 이 유람선의 밀도와 사회화는 미국 전역의 대학도시를 다음 바이러스 핫스팟으로 만들 수 있다.

관리자가 교직원, 교직원, 학생 및 더 넓은 대중의 삶을 위험에 빠뜨리는 이유는?
추악한 진실은 많은 대학들이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믿는 것이다. 대학은 비교적 융통성이없는 비용구조를 가진 비싼 운영체이다. 임기 및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이다.  전체 교수의 평균급여는 혜택 및 행정지원 비용 빼고  $104,820 정도이지만, 일부는 훨씬 더 많으며 전임교수는 재직기간이 정해져있어 해고가 불가능하다. 일부 대학은 기술이전, 병원, 수십억 달러 기부금 및 공공자금 지원을 통해 수입원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대학은 학비에 의존하고 있다. 학생들이 가을에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많은 대학들이 운영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한다. 그래서 심각한 장기 영향을 미칠 수있는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즉 교수들의 해고나 급여삭감을 시작하거나, 대학을 폐쇄할 수도 있다.

하버드, 예일 및 칼스테이트 시스템은 대부분 또는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엘리트학교들은 경제 충격에 대해 더 탄력적이다. 하버드의 엔다우먼트 즉 기부금은 라트비아의 GDP보다 크다. 명성의 다른 쪽 끝에서, Cal State대학은 합리적인 $ 6,000의 연간 학비와 85%의 교외 인구는 학교가 온라인으로 이동하더라도 기본 경제 모델이 크게 영향을받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대학이 번창, 생존, 투쟁 또는 소멸하나?
지난 한 달 동안, US News & World Report 's Best Colleges 순위에 포함 된 436개 대학들은 코로나 질병의 영향을 살펴 보는 워크 시트를 작성했다. 이 데이터세트는 미국 교육부, 미국 뉴스 및 세계보고서, Google 키워드 플래너, Niche.com의 학생 생활 등급, 교육 및 노동 센터에서 유지관리하는 IPEDS (Integrated Post Secondary Education Data System)의 숫자를 수집한 결과이다. 이 데이터 세트를 검토를 최종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미국의 대학 및 대학환경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대학이 솔루션을 만들도록 돕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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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 축을 두 개의 축 (4개의 사분면)에 걸쳐 구분하였고, 값 : (자격증명 × 경험 × 교육) ÷ 수업료를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분석하였다. 그러나 취약점 : 기부금 엔다우먼트 ÷ 학생 및 유학생 비율. 학비가 적고 전액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의존도는 이번 학기 또는 1학기를 결정하기 때문에 대학이 코로나19 충격에 취약하게 만든다. 번성 : 엘리트 학교와 강력한 가치를 제공하는 학교는 시장을 통합하고 독점성을 두 배로 낮추고 / 또는 학생당 비용을 줄임으로써 가치를 높이기 위해 크고 작은 기술을 수용함에 따라 더 강해질 수있는 기회가 있다.
생존 : 학교는 수요 감소와 수익 감소를 기대하지만 브랜드 자산, 비용 대비 자격 비율 및 / 또는 폭풍우에 대한 기부금 즉 엔다우먼트를 제공하므로 괜찮을 것이다. 투쟁 : 높은 입학률 (무정 대기자 명단), 높은 학비 또는 빈약 한 기부금과 같은 하나 이상의 동반이있는 2단계 학교. 소멸 : 높은 입학률, 높은 학비, 낮은 기부금, 높은 유학생에 대한 의존도, 약한 브랜드 자산.

 

3 단계 확산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4%,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 및 사망자의 25%를 차지한다. 스프레드의 1단계는 오만과 무능의 혼합이다. 바이러스가 우리의 예외주의에 대한 메모를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우리의 낙관론에 무관심한 것으로 보인다. 유포 장소는 유람선과 요양원이었다. 2단계는 거버너가 감염되어 젊은 세대의 슈퍼 스프레더를 가능하게했다. 경제적인 압력과 학계 지도력에 대한 상상력 부족으로 인해 3단계 물결이 형성되고있다.

템플대학교의 심리학 교수 Laurence Steinberg는 “이러한 계획은 현실적으로 낙관적이고 망상적이서 학생, 교직원 및 교직원 사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할 수 있다. 전국의 작은 대학도시가 재난구조본부가 되고있다. 재구성 된 기숙사, A / B 수업 교대, 이들은 의료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이었다. 이런 구조변화를 바꿀수가 없다.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 감염의 급증에 대비하지 않았다. 일부는 인근 대학의 문화적 혜택으로 인해 많은 수의 퇴직자 등 영구은퇴 인구가 있다. 위험에 처한 다른 집단에는 카페테리아 직원, 유지관리 직원, 경비원, 사서, 바텐더, 택시운전사, 배우자 및 가족 구성원, 그리고 대학도시에 살기로 한 합리적인 결정을 내린 사람도 있다. 코로나가 발생하면 이 대학도시의 건강관리 인프라가 몇 주 안에 엉망이 될 수 있다.

가울학기 대비
미국 전역의 대학지도부는 가을학기는 온라인이 아니라 대면강의를 계획하지만, 지금이라도 온라인강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해야한다.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대학수업료는 경제적으로 파괴적이다. 수입 축소에 직면한 주 정부의 예산삭감은 절망적이다. 연방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500만 달러를 제공 받으면 Purdue를 살릴수 있다. 연방정부는 방금 대출프로그램을 대학을 포함한 비영리 단체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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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원은 8월까지만 진행된다. 학교는 Nike, Wells Fargo은행, Walgreens에 이르는 기업처럼 비용 및 수업료 인하를 수행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이 이 위기를 극복 못하면 안되며 조직이 크고 작은 기술로 학비를 줄여서 쉽게 등록하고 등록하는 학생을 늘려야만 한다.

칼리지 타운에서 선출된 공무원과 그들의 지방 대학은 코로나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에서 온라인수업을 받도록 요청하고 있다. 하버드와 마찬가지로 캠퍼스에서 생활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것은 위험하지만 그것도 가치가 있다. 특히 추방 위협을 받고있는 유학생들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온라인강좌를 듣는 것이 필요하다. 창의적인 솔루션을 찾을 수 있다. 거부되지 않는 모든 옵션을 탐색하여야한다. 대학 교수진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위대함을 찾도록 도와야한다. 책임져야하는 것은 호기심과 혁신의 감각, 시민권 및 인간 간의 협업과 친교를 다져주는 것이다. Medium.com

 

 

[포스트코로나 대학붕괴] 대학이 코로나로인해 온라인과정으로 강제로 넘어가면서, 각 대학은 수업료를 70-80% 삭감하면서 학생들을 붙잡고 있다. 하버스 예일 스탠포드 등의 일류대학은 살아남겠지만 미국대학이 모두 4200여개인데 이중 4000개는 중간정도의 실력을 가졌고 이렇게 표준학위를 판매하는 대학들은 붕괴될 수 밖에 없다. 세계 최고명성의 교수나 노벨수상자들을 교수로 모셔와 수백 수천명의 강좌를 개설하는 온라인대학, 거의 무료인 MOOC대학들이 나와서, 결국 미국의 시어즈, 메이시즈등의 백화점이 붕괴하듯 붕괴할 것이다. 블룸버그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8.02 13:2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포스트코로나, 최대 피해자 대학들, 대학은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들. 2020년 8월 1일 블룸버그지

이것은 정말 좋은 소식이다. 미국에서 가장 크게 깨진 산업 중 하나가 마침내 대학교로 드러나고 있다. 우리가 알고있던 대학의 종말은 이렇게 진행이 될 것이다.

대학의 패망은 돈을 절약하고 빚을 덜게되는 모든 가족들에게 가장 좋은 소식이다. 더 이상 미국 캠퍼스가 대학에 진학한 아이들이 사회주의 교리를 가르치는 센터로 변한 대학교육을 배우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학보다 더 값싸고 더 빠른 정보를 무료로 전달하여 대학을 소멸시키려는 회사들에게 투자하는 회사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

하지만 어떻게 인간이 교육에 반대 할 수 있을까?! 인간은 교육을 좋아하지만 현재의 대학 시스템이 싫다. 최근 1980년까지 국공립대학교는 4년제 학사학위를 $10,000 미만으로 받을 수있었다. 요즘 사립대학교의 경우 최소 $40,000-$140,000, 또는 일류대학교의 경우 $250,000 이상의 비용이 든다.

대학 비용은 모든 이유를 뛰어 넘었다. 의료비용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했다. 아이들은 대학교에 다니기 위해 빚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1.6 조 달러). 미국 정부가 학생 대출을 통해 자금을 조달 할 때, 18세 아이가 친구들 모두가 가는 4년제 파티에 참석하지 않도록 설득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러나 혼란의 번개는 단지 대학의 비즈니스모델애 떨어졌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대학을 영원히 변화시킨 것으로 기억 될 것이다. 이 바이러스는 실질적으로 모든 대학이 다음 학기 동안 온라인으로 과정을 옮기도록 강요했다. 따라서 캠퍼스에서 생활하고 강의를 듣는 대신, 아이들은 침실에 앉아 Zoom통화를하는 교수들을 보고있다.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파괴적이다. 대학은 단순한 학습 그 이상이다. 교육이 있고 경험이 있다. 학습 부분은 한 세기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여전히 60세 교수의 말을 듣고있는 강당에 앉아 있다. “경험”이 사라졌다. 10대들이 인터넷에서 대학강의 비디오를보기 위해 미래의 투자를 그냥 받을 것이라고 보면 오산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대학 종말의 모습
코로나이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수만달러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Zoom통화에 나오는 강사를 보기 위해 연간 $30,000를 기꺼이 지불하지 않는다. 실제로 학비는 이미 붕괴하고 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올 가을에 "온라인 전용"을 재개하는 대학은 평균 9,000 달러의 수업료를 삭감했다. 온라인 학습에 대한 수업료로 수만 달러를 절약하기위해 온라인학습을 선택할 대학생들은 수백만 이상이 될 듯하다. 교수를 직접보지않고 값싼 온라인교육을 선호하는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과정에 대한 수업료를 삭감함으로써 학교는 대학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영구적으로 바꿔버렸다. 대학 붕괴가 어떻게 진행 될지에 대한 나의 예측은 다음과 같다. 수백만 명의 미국 어린이들이 곧 전통적 대학 비용보다 적은 비용으로 완전히 온라인 학위를 수료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오하이오주나 플로리다대학교의 “온라인 수업”에 등록하는 것이 아니다. 학습이 인터넷으로 전환되면서 민첩한 교란이 일어나 최고로 저렴한 수업료를 내는 대학학위를 선택하므로, 최저 수업료를 막을 수는 없다.

2U (TWOU)는 Yale, Cambridge, Georgetown 및 NYU를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대학 73 곳이 온라인 수업을 운영한다. 2U 또는 Coursera와 같은 온라인 무크가 나와 더욱 교란시키는데 그들은 곧 자체 학위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예를 들어, 세계 최고수준의 교수를 고용하여 연간 $200,000의 온라인 강좌를 만들 수 있다. 각 교수는 학년 당 250명의 학생들을 가르 칠 수 있으며 이는 학생당 약 800달러이다. 온라인 코스운영 비용으로 대학의 비용을 해결하려면 각 학생에게 $3,000/년 (연간 300만원)을 청구 가능해진다.

이 과정으로 수 억을 지불해야하는 일반 대학과 동일한 자격을 갖게되며 학비는 70-80 % 줄어든다. 현재 미국의 모든 주에는 몇 개의 큰 대학교와 수십 개의 작은 대학교가 있는데 그들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자료를 약간 다른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다.

온라인 교란자 즉 온라인 학위과정을 내놓는 4,000개의 “중간정도” 의 미국대학이 곧 망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버드, 예일, 스탠포드와 같은 최고의 학교는 항상 엘리트 아이들을 끌어 들이고 엄청난 수업료를 내야한다. 그들은 코로나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하지만 수만 달러 수업료에 “표준” 학위를 판매하는 수천개의 대학교는 붕괴될 수 밖에 없다.

대학의 붕괴를 시어즈 같은 대부분의 백화점 붕괴로 생각해볼 수 있다.  Macy의 M -2.6 % 및 Sears와 같은 전문화되지 않은 소매업체가 어떻게 죽어 갔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민첩한 온라인학교는 Amazon AMZN + 3.7%가 백화점들을 삼켜버리듯이 저렴한 최고교수를 고용한 온라인대학들이 전통대학을 붕괴시킬 것이다. 이런 변화는 마침내 미국의 대학생들이 모두 응원해야할 변화이다. 특히 대학학위가 필요없어지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대학붕괴는 더욱더 가속화될 모양이다. Forbes.com

[포스트코로나 대학붕괴] 대학이 코로나로인해 온라인과정으로 강제로 넘어가면서, 각 대학은 수업료를 70-80% 삭감하면서 학생들을 붙잡고 있다. 하버스 예일 스탠포드 등의 일류대학은 살아남겠지만 미국대학이 모두 4200여개인데 이중 4000개는 중간정도의 실력을 가졌고 이렇게 표준학위를 판매하는 대학들은 붕괴될 수 밖에 없다. 세계 최고명성의 교수나 노벨수상자들을 교수로 모셔와 수백 수천명의 강좌를 개설하는 온라인대학, 거의 무료인 MOOC대학들이 나와서, 결국 미국의 시어즈, 메이시즈등의 백화점이 붕괴하듯 붕괴할 것이다. 블룸버그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8.02 13:2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포스트코로나, 최대 피해자 대학들, 대학은 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들. 2020년 8월 1일 블룸버그지

이것은 정말 좋은 소식이다. 미국에서 가장 크게 깨진 산업 중 하나가 마침내 대학교로 드러나고 있다. 우리가 알고있던 대학의 종말은 이렇게 진행이 될 것이다.

대학의 패망은 돈을 절약하고 빚을 덜게되는 모든 가족들에게 가장 좋은 소식이다. 더 이상 미국 캠퍼스가 대학에 진학한 아이들이 사회주의 교리를 가르치는 센터로 변한 대학교육을 배우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학보다 더 값싸고 더 빠른 정보를 무료로 전달하여 대학을 소멸시키려는 회사들에게 투자하는 회사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

하지만 어떻게 인간이 교육에 반대 할 수 있을까?! 인간은 교육을 좋아하지만 현재의 대학 시스템이 싫다. 최근 1980년까지 국공립대학교는 4년제 학사학위를 $10,000 미만으로 받을 수있었다. 요즘 사립대학교의 경우 최소 $40,000-$140,000, 또는 일류대학교의 경우 $250,000 이상의 비용이 든다.

대학 비용은 모든 이유를 뛰어 넘었다. 의료비용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했다. 아이들은 대학교에 다니기 위해 빚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1.6 조 달러). 미국 정부가 학생 대출을 통해 자금을 조달 할 때, 18세 아이가 친구들 모두가 가는 4년제 파티에 참석하지 않도록 설득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러나 혼란의 번개는 단지 대학의 비즈니스모델애 떨어졌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대학을 영원히 변화시킨 것으로 기억 될 것이다. 이 바이러스는 실질적으로 모든 대학이 다음 학기 동안 온라인으로 과정을 옮기도록 강요했다. 따라서 캠퍼스에서 생활하고 강의를 듣는 대신, 아이들은 침실에 앉아 Zoom통화를하는 교수들을 보고있다.

이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파괴적이다. 대학은 단순한 학습 그 이상이다. 교육이 있고 경험이 있다. 학습 부분은 한 세기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여전히 60세 교수의 말을 듣고있는 강당에 앉아 있다. “경험”이 사라졌다. 10대들이 인터넷에서 대학강의 비디오를보기 위해 미래의 투자를 그냥 받을 것이라고 보면 오산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대학 종말의 모습
코로나이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수만달러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Zoom통화에 나오는 강사를 보기 위해 연간 $30,000를 기꺼이 지불하지 않는다. 실제로 학비는 이미 붕괴하고 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올 가을에 "온라인 전용"을 재개하는 대학은 평균 9,000 달러의 수업료를 삭감했다. 온라인 학습에 대한 수업료로 수만 달러를 절약하기위해 온라인학습을 선택할 대학생들은 수백만 이상이 될 듯하다. 교수를 직접보지않고 값싼 온라인교육을 선호하는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과정에 대한 수업료를 삭감함으로써 학교는 대학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영구적으로 바꿔버렸다. 대학 붕괴가 어떻게 진행 될지에 대한 나의 예측은 다음과 같다. 수백만 명의 미국 어린이들이 곧 전통적 대학 비용보다 적은 비용으로 완전히 온라인 학위를 수료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오하이오주나 플로리다대학교의 “온라인 수업”에 등록하는 것이 아니다. 학습이 인터넷으로 전환되면서 민첩한 교란이 일어나 최고로 저렴한 수업료를 내는 대학학위를 선택하므로, 최저 수업료를 막을 수는 없다.

2U (TWOU)는 Yale, Cambridge, Georgetown 및 NYU를 포함하여 세계 최고의 대학 73 곳이 온라인 수업을 운영한다. 2U 또는 Coursera와 같은 온라인 무크가 나와 더욱 교란시키는데 그들은 곧 자체 학위과정을 제공하게 된다.

예를 들어, 세계 최고수준의 교수를 고용하여 연간 $200,000의 온라인 강좌를 만들 수 있다. 각 교수는 학년 당 250명의 학생들을 가르 칠 수 있으며 이는 학생당 약 800달러이다. 온라인 코스운영 비용으로 대학의 비용을 해결하려면 각 학생에게 $3,000/년 (연간 300만원)을 청구 가능해진다.

이 과정으로 수 억을 지불해야하는 일반 대학과 동일한 자격을 갖게되며 학비는 70-80 % 줄어든다. 현재 미국의 모든 주에는 몇 개의 큰 대학교와 수십 개의 작은 대학교가 있는데 그들은 본질적으로 동일한 자료를 약간 다른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다.

온라인 교란자 즉 온라인 학위과정을 내놓는 4,000개의 “중간정도” 의 미국대학이 곧 망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버드, 예일, 스탠포드와 같은 최고의 학교는 항상 엘리트 아이들을 끌어 들이고 엄청난 수업료를 내야한다. 그들은 코로나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하지만 수만 달러 수업료에 “표준” 학위를 판매하는 수천개의 대학교는 붕괴될 수 밖에 없다.

대학의 붕괴를 시어즈 같은 대부분의 백화점 붕괴로 생각해볼 수 있다.  Macy의 M -2.6 % 및 Sears와 같은 전문화되지 않은 소매업체가 어떻게 죽어 갔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민첩한 온라인학교는 Amazon AMZN + 3.7%가 백화점들을 삼켜버리듯이 저렴한 최고교수를 고용한 온라인대학들이 전통대학을 붕괴시킬 것이다. 이런 변화는 마침내 미국의 대학생들이 모두 응원해야할 변화이다. 특히 대학학위가 필요없어지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대학붕괴는 더욱더 가속화될 모양이다. Forbes.com

 

 

[포스트코로나: 절반의 대학 붕괴] 전세계 절반의 대학붕괴가 5-10년내에? 뉴욕대 경영대학원 스콧 갤러웨이교수, 미국4천개이상 대학 외국유학생의 등록금 수업료 기숙사비로 운영되는데 코로나로 외국유학생 유입급감. 살아남는 대학은 유일하게 동창기부금이 많은 대학들과 일류대학. 가장 위험한대학은 등록금이 비싼 2류대학으로 동창회 기부금이 적은 대학 2천여개 5년내에 붕괴.. 하버드대 크리스텐슨교수는 대학들 절반이 10년내에 붕괴하는 이유, 너무나 다양하고 엄청난 무료 온라인교육 정보, 툴 들로 대학 등교가 불피요한 세상, 대학의 정보가 가장 느리기 때문..

에릭 함슨 미래학자  

    입력 : 2020.06.20 14:1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뉴욕대 경영대학원교수 스콧 겔러웨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미국 내 대학의 1/4에서 거의 절반 정도가 향후 5-10년 안에 문을 닫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 스콧 갤러웨이 (Scott Galloway) NYU 교수는 학비 전액을 지불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대학의 운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캐시 카우인데, 이들이 미국의 코로나라 모국에서 들어올 생각을 못하거나 유학을 포기하는 사태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들이 더 이상 미국대학에 등교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있다고 인정한 것이다. 교수는 “코로나19 때문에 백화점도 고객을 잃었지만 소매점이 더 큰 타격을 입었듯이 미국의 등록금이 비싼 2류 대학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게되면서 곧 사망 할 것 같타고 말했다.

PBS의  "Amanpour and Co." 프로그램에서 Hari Sreenivasanon과의 대담프로에서 Galloway교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대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코로나로 모든 대학은 인터넷을 통해 강의를 강요당하였는데, 대학들은 학생들이 학교에 등교를 못하게되면서 온라인 강의가 강제된 상황에서 인터넷강의를 듣는 학생이나 함께 듣는 부모들이 이런 내용의 강의를 왜 들어야하며 무슨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심각하게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Galloway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 Zoom 클래스를 듣고있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 전역에서 학생들은 모두 이런 강의가 어떤 가치가 있으며, 그 부족한 정보나 열정으로 왜 그렇게 많은 수업료를 받고 있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들이 줌 클래스에서 실망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줌은 대학교육이 얼마나 실망스러운지를 보여주었다. 많은 가정에서 '이것이 우리가 지불하는 대학 공납금의 가치인가?'라고 말한다.”

Sreenivasan은 다음과 같이 물었다. “이 학생들 중 일부가 '내가 이런 것을 배우려고 그렇게 많은 공납금을 지불해야하나? 나는 이렇게 많이 지불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그냥 학교를 그만두겠어라고 떠난다. 그러면 대학교 수입은 크게 줄며 받지 못하는 외국인 등록금 수업료, 기숙사 비용이나, 대학을 살찌우는 좋은 스포츠계약을 맺지 못하는 스포츠팀으로 수입이 급감한다고 가정해보자.”

Galloway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그렇다. 문제는 더 심각한데 미국의 대학교육의 비밀 중 하나는 대학의 캐시 카우 즉 수익은 외국학생들이라는 것이다. 외국학생들은 수업료 전액을 지불하므로 코로나로 더 이상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 있다. … 미묘한 문제이다. 진정한 일류대학은 살아남을 것이다. 하버드 입학담당국장은 공개적으로 코로나로인한 재정적자로 신입생을 교육품질을 낮추지 않고도 두 배나 더 받으려는 전략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부터가 최고 수준의 대학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 좋은 때라고 본다. 아마도 대기자 학생명단을 모두 불러들일 수 있다.

Galloway는 많은 학생들이 “갭 이어 (Gap Year)즉 휴학을 하려하는데, 사실 더 많은 학생들이 휴학을 하게되면 대학의 재정은 폭포처럼 떨어져 내릴 것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몇년씩 휴학을 하게되면 대학의 수요와 공급이 파괴 될 것이며, 대학 수업료나 비용을 낮추라는 압력이 커질 것이다. 따라서 기업들이 위기에 충격을 견뎌 낼 수있는 현금을 보유하고있듯이 대학도 자금이 필요하지만 그런 여유자금이 없는 대학들은 엄청난 파괴나 대학붕괴를 맞게될 것이다.

비싼 학비와 낮은 기부금 현황을 가진 대학들이 먼저 폐교한다. 미국에는 4,500개의 대학이 있으며 앞으로 5년에서 10년 안에 수천에서 2천개 이상의 대학이 사업을 중단 할 수 있다. 코로나로 타격입은 백화점과 소매점을 보듯이  2단계는  고등교육을 맡은 수많은 대학들이 곧 사라질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있는 팟캐스트 호스트인 벤 샤피로 (Ben Shapiro)가 이끄는 데일리 와이어 (Daily Wire)는 주요 언론중 하나이며 독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현실 관련성이 높으며 매력적인 이야기를 제공하는 언론사이다. 행크 배리언기자 6월 6일자 데일리 와이어신문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교수 : 미국대학의 절반이 10-15 년 안에 파산. 2018년 8월 30일 Harvard Business School professor Clayton Christensen

2018년 9월 1,990(약 2천)만명의 대학생들이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 전역의 대학캠퍼스를 찾는다. 미국에는 4천개 이상의 대학이 있지만 하버드 경영대학원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는 향후 10-15년내에 절반이 파산한다고 말했다. Christensen은 1997년 책 “혁신가의 딜레마”에서 [파괴적혁신이론]을 만들어 내어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카오스이론을 교육을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에 적용했다.

최근의 저서 “대학혁신”에서 Christensen과 공동 저자 Henry Eyring은 전통적인 대학교의 미래를 분석하고 온라인교육이 교육을 받고 비즈니스모델을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전통적인 대학의 붕괴, 운영 중단 예측이 가능하다.
2017년 "고등교육혁신과 붕괴 심포지움"에서 크리스텐슨은 특히 ”미국의 4,000개 대학 50%가 10~15년내에 파산 할 것이다.”고 예측한다. 하버대경영대학원대 교수 크리스텐슨교수는 최근에 세일즈포스 대학교육최고경영자대회 ( Salesforce.org의 Higher Education Summit) 에서 1,500 명의 참석자에게 얼마전 10년안에 파산 할 것이라고 한 말을 9년 내에 파산할 것이라고 업데이트했다.

Christensen은 온라인교육 리소스로 인해 전통적인 대학이 문을 닫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은 아니다. 미국 교육부와 무디스의 공동예측프로젝트에 의하면 앞으로 소규모대학의 폐쇄 속도는 배로 증가하며 대학들의 합병은 두 배가된다고 말했다.

다행히도 Christensen은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할 수없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그의 연구에서, 특정 교수나 코치가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들의 생을 바꾸었기 때문에 그들이 대학에 기부하는 것이었다. 관대한 기부를 한 성공적인 동창들이 있는 대학은 생존한다.

Christensen은 “이러한 거대한 기부금을 대학에 내는 사람은 그 대학의 학문분야가 아니고 대학 때문도 아니고, 그들의 생명을 바꾼 것은 교직원의 한 개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학생들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능력 이다. 동창생기부는 그들의 삶을 바꾼 대학의 한 교수 때문이며, 그 어떤것도 영감을 주고 거대한 기부금을 내는 일은  중단되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의 대학들은 정부 지원을 바라고 있지만, 정부 지원은 지속될 수 없다. 세금을 낼 수 있는 기업들이 줄어들고, 젊은 청년들이 태어나지않아 노동력은 감소하고있다. 호주의 40개 대학에 비해 400개라는 대학은 너무 많다. 특히 미국은 4000개 이상의 대학이 있고 이중 2천개는 5-10년내에 붕괴하게 된다.

대학교수의 지식보다 인공지능 지식이 더 낫고 더 업데이트되어있다. 인공지능 수업선호. 세계최고 전문가로부터 혹은 인공지능에게 배우고 싶어한다. 온라인 줌 등으로 다양한 교재와 정보를 습득 가능한 5G시대, 24시간 초연결시대 세계석학에게서 배우기를 희망한다.

대학졸업장 필요없는 스타트업시대. MS빌게이츠,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모두 부모집 차고에서 창업, 혹은 대학 중태. 구글의 사이커모어 양자컴퓨터는 수퍼컴퓨터 1만년걸리는 연산분석을 3분내에 하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는 따끔하며 칩을 뇌에 연결, 뇌와 컴퓨터를 연결시키므로 지식은 업로드 다운로드, 전달로 가능하게되므로, 그 많은 지식을 가지고 실제로 응용하면서 물건 제품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미래의 교육일 수 밖에 없다. 대학은 지식전달수단이어서 생존이 불가능하다.

 

 

[절반의 대학소멸 2030년] 2025년 한국 50개 대학 소멸, 전호환 전 부산대총장. 기본소득시대가 오면 일반적인 생계비용이 해결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 의미있는 일을 하게되며 대학진학보다 글로벌경험이나 창업등으로 나아간다.

박영숙 기자  

    입력 : 2020.05.20 20:4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20저자 박영숙

 

절반의 대학이 소멸한다. 소멸할 수 밖에 없다. 수많은 이유들을 정리해보자.

 

1. 세상변화 너무 빨라 대학이 따라가기 불가능, 대학서 배운것 무용지물

세싱변화가 너무 빨라졌고, 그 세상변화의 속도를 우리는 코라나19를 통해서 실제 내 눈으로 보게되었다. 어제 있었던 잘나가던 식당들이 문을 닫았고, 어제 부자가 되었다던 카페가 문을 닫고 망해버렸다. 어제 거대한 기업이 문을 닫게되었다. 아시아나가 곧 망할 것이며 수주가 전혀없는 조선산업도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이제 4년간 상아탑 속에 갖혀있는 사이에 세상은 4번이나 바뀌고, 학생들은 마치 사회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도록 4년이라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4년간 배운 지식이 전혀 쓸모가 없어지는 것이다. 왜 내 자녀가 그런 무모하고 바보같은 짓을 해야할까?

 

홈스쿨링이 늘어나는데 그들은 사회속에서 그 변화를 매일 매일 배우면서 더 이상 졸업장이 필요없는 사회에 일찍 나와서 여러가지 창업을 하거나 여러가지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미국의 초등학생들은 중학교 가는 것보다 가라지 즉 부모님 차고에 들어가 창업을 희망한다. 창업은 기술기업을 만드는 말이다. 대학에서 4년을 허비하는 일은 국가적인 남비로 비치는 세상이 되었다.

 

2. 대학교 정부지원이 줄어들어 재정압박으로 폐업증가

모든 정부는 똑똑한 국민들의 요구로 사회보장, 사회복지예산을 늘린다. 복지예산이 70-80%로 높아진 북구유럽이나 선진국에서는 대학지원들을 줄인다. 대학이 무료이다가 대학등록금을 받기 시작하거나, 외국인핛생들에게 엄청난 수업료를 받는다. 결국 정부지원은 모든 예산이 복지로 가기 때문에 대학지원이 늘어날 수 없다. 정부지원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대학들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정부지원은 빈익빈 부익부로, 수향능력이 높거나 좋은 성적을 내는 대학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가면서 인구자연감소, 학령인구 감소로 장부예산마저 줄어들거나, 코로나19처럼 갑자기 급습하여 재난기본소득을 나눠주면서 생긴 엄청난 정부적자를 해소하기위해 사립대학교 지원을 낮춘다.

 

3. 학령인구의 감소와 원격 대학 MOOC등 무료온라인대학으로 이동

지난 2019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가구추계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만 18세 학령인구가 2019년 59만4278명, 2020년 51만1707명 2021년 47만6259명, 2022년 47만2535명, 2023년 43만3385명으로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올해 만18세 학령인구는 51만1707명으로 전년도보다 8만2571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학령인구의 감소로 초중등학교의 폐교가 늘어나고, 대학에 들어가는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데, 동시에 원격교실, MOOC, 원격대학을 다니거나 나노디그리를 따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학교를 몸소 다니기보다 온라인대학을 다니거나, 무크 등 글로벌대학의 강좌를 들어서, 실력을 쌓고 스스로 물건을 만들고 스스로 팀을 만들어 메이커가되는 아이들이 늘어난다. 대학교에 다니던 아이들도 메이커스페이스나, 다른 창업팀으로 들어가면서 대학을 떠난다.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이 2019년 0.92명까지 떨어졌다. 역대 최저인데다 세계적으로도 전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충격적인 저출산 지표다. 출산은 줄어드는데 고령화로 사망자는 늘면서 올해부터 인구 자연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인 0.92명을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2018년 처음 1명보다 적은 0.98명까지 떨어졌는데 지난해 더 추락했다. 인구 전문가들은 합계출산율이 2.1명은 돼야 국가나 사회가 유지된다고 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6개 회원국의 2017년 평균 출산율은 1.65명이며 작년 수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으나 OECD 국가 중 출산율이 1명 미만인 곳은 한국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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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본소득이 대학졸업장의 니즈를 소멸시킨다.

기본소득이 제공되는 2025년 경이되면, 기본소득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해주므로 하기싫은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스스로 자신이 의미를 느끼는 일을 하거나 그룹으로 모여서 창업을 시작하거나, 아니면 자원봉사활동을 떠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대학졸업장이 필요없어지는 기본소득시대가 되면 대학에 진학하는 아이들이 급감한다. 한국내에서 반드시 직장을 가지고 돈을 벌어야 먹고사는 것이 아니라 기본소득이 생계를 해결해준다면,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하게되며, 삶에 의미를 느끼는 일을 하게된다.

 

5. 고령인구, 적정연령에서의 학업이 사라지고 대학은 평생학원으로

출산급감 세계 최저출산율로 초중고등학교 폐교 뿐만아니라, 대학교들도 2025년에 이미 50개가 문을 닫을 예정이며, 2040년이되면 400여개 대학중 절반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게된다. 그래서 학령인구의 대학생을 목표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50대이후의 고령인구들에게 평생교육을 시키는 대학이 늘어난다.

대부분의 대학교 학생들은 고령인구, 혹은 장년인구로 채워지는데 그 이유는 고령이나 장년인구는 한국에 남아서 현존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어하거나 아니면 기본소득에서 교육비가 나오기 때문에 다니게 된다.  그러나 젊은 아이들은 글로벌로 나돌아 다니고 싶고, 해외유학이나 아니면 해외기업들의 인턴으로 많이 나간다.  

 

 

한국대학 경쟁력 미약, 글로벌교육으로 온라인으로 어느 대학강의든 무료로 MOOC로 듣는 세상, 한국대학이 왜 생존해야되는가?

 

모바일한경 기사를 보자. ‘10억달러(약 1조2200억원) vs 240억원.’"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서울대의 인공지능(AI) 투자규모다. MIT는 지난해 10억달러를 투입해 AI대학을 설립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흐름에 맞춰 AI 기술을 선점하겠다는 취지다. 서울대도 지난달 10개 학문 분야의 세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15개 학문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SNU 10-10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앞으로 6년간 240억원을 이들 학과에 투입해 글로벌 톱10에 드는 10개 학문분야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AI 투자 규모는 서울대가 국내 1위 대학이지만 세계 유수의 대학 사이에선 30위권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대학들의 경쟁력은 과거보다 오히려 뒤처지고 있다.

싱가포르, 中에도 밀리는 대학 경쟁력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하는 대학 순위를 살펴보면 올해 서울대의 순위는 37위에 머물렀다. 2017년 35위에서 3년 새 두 계단 하락했다. 다른 대학들의 평가순위는 더욱 낮다. 100위권에 진입해 있는 대학은 KAIST(41위), 고려대(83위), 포스텍(87위), 성균관대(95위) 등 4개뿐이다.

다른 아시아지역 대학의 경우 싱가포르의 NTU(11위), NUS(11위), 중국의 칭화대(16위), 베이징대(22위) 홍콩대(25위), 일본의 도쿄대(22위) 등이 30위권 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모두 지난 3년간 순위가 올라갔다. 한국 대학들이 순위경쟁에서 밀리는 이유는 대부분 교수논문 인용, 외국인 교수 수 등에서 낮은 점수를 받고 있는 탓이 크다. 연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국내 대학들은 11년째 지속된 등록금 동결로 대부분 재정악화에 시달리고 있다. 사립대학들이 투입하는 연구비는 매년 쪼그라들고 있다. 2017년 4669억원에서 2019년 4276억원으로 8.4%가량 감소했다. 미래를 위한 연구 및 투자, 혁신은 그저 ‘그림의 떡’일 뿐이다.

적자에 허덕이는 사립대
국내 대학을 재정위기로 내몰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추락시킨 배후는 ‘반값 등록금’ 규제라는 게 사립대 총장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내놓은 ‘고등교육 정부 재정 확보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사립대의 운영수지는 2009년 4조8001억원의 흑자를 보였지만 ‘반값 등록금’ 정책 시행 1년 만인 2010년 2조1985억원으로 급감했다. 이후 2015년 적자로 돌아선 뒤 2018년 기준으로 적자규모는 3808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대학 재정은 주로 등록금으로 채워진다. 현재 등록금의 인상 법정 한도는 2.25%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줄어들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올리기 힘들다. 등록금을 인상할 경우 국가장학금 등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불이익이 있다 보니 대학은 등록금을 동결할 수밖에 없다. 여기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대학들은 원격수업, 외국인 유학생 급감 등으로 위기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학생들은 온라인 개강 이후 등록금 일부 환불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해 12명의 전현직 대학총장은 총장의 고뇌란 서적을 발간했다. 이들은 “학령인구 감소, 등록금 동결 등의 문제로 사립대학들이 재정악화에 시달리고 있다”며 “재정확충만이 대학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등록금 동결이 강좌 대형화, 연구비 감소, 교육인프라 투자 기피 등을 초래하며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총장들 “운영 자율권 ‘절실’”
대학들은 학사운영의 자율권과 파격적 정부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 한 사립대학 총장은 “많은 대학이 재정압박에 시달리게 되면서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 매달리고 있다”며 “대학 스스로가 고유의 특성을 살린 발전방향과 혁신방안을 찾도록 유도하기보다는 교육부 입맛에 맞춘 획일적인 평가지표에 따라 움직이는 게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도 턱없이 부족하다. ‘OECD교육지표 2019’에 따르면 한국의 고등교육 투자액(대학생 1인당 투자액 기준, 2016년 기준)은 1만486달러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1만5556달러)의 67.4%에 그친다. 또한 고등교육 투자액 가운데 정부재원 비중은 37.6%로 OECD 평균(66.1%)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한 사립대학 총장은 “주요 선진국 대학은 정부 지원에 힘입어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해 미래교육에 선도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적어도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을 OECD 평균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호환 前 부산대 총장

 

“재정 악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국내 대학들은 5년 안에 50개가 사라질 것이다. 이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꿔 ‘코리아프리미엄’을 실현하려면 ‘재정 확충’이 최우선이다.” 전호환 전 부산대 총장(사진)은 “변화에 둔감하던 대학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존립에 대한 위기감이 더 커졌다”며 “정부가 이들에 재정과 학사운영 자율권을 주고 혁신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1일 퇴임한 전 전 총장은 4년 재임기간 내내 대학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고민했다. 고민의 흔적은 지난달 전 전 총장이 번역 출간한 《와세다대학의 개혁》에서 엿볼 수 있다. 그는 “1990년대 일본 대학들도 학령인구 급감으로 도산 위기에 빠졌다”며 “와세다대도 재정 파탄 직전까지 갔지만 증권회사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세키 쇼타로를 영입해 재정개혁을 추진하면서 일본 최고 사립대라는 명성을 지속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 전 총장은 “와세다대는 대학 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이해관계자의 경영 참여를 추진하면서 재정독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며 “책의 부제대로 ‘재정독립 없이 학문의 독립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와세다대는 유휴자산 매각과 수익사업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지만 국내 대학은 그렇지 않다”며 “우리도 대학들이 구조조정, 등록금 책정, 유휴자산 활용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역사 짧지만 KAIST·UNIST 미래 경쟁력 있다"
창업 많고 과학기술 리더 배출…한국 노벨상 UNIST서 나올 것

전호환 전 총장은 사람, 재정, 국제화를 대학 경쟁력의 3대 핵심 요소로 꼽았다. 그러면서 1991년 설립된 싱가포르의 난양기술대(NTU) 얘길 꺼냈다. NTU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020년 QS 세계 대학 평가’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 정부가 연구 혁신과 교육의 진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 과감하게 투자한 결과였다.

전 전 총장은 “스웨덴 출신으로 노벨상 심사위원장을 지낸 생화학자 버틸 앤더슨 박사가 2011년 총장으로 부임한 뒤 파격적인 대우로 세계 최고 수준의 교수를 유치했다”며 “롤스로이스, 록히드마틴, BMW 등 세계적 기업들과 공동 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하는 등 국제적 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기업·정부 모두 윈-윈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학 구조조정과 혁신은 국내 대학의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전 전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400여 개 대학이 구조조정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오고 있다”며 “부실 대학들이 자산을 정리하고, 질서있게 퇴출될 수 있도록 정책적·법률적 퇴로를 열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과감한 통폐합도 주문했다. 그는 “국공립대 통폐합은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며 “초등학교 교사의 신규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게 되는 만큼 전국 10개 교육대학도 10개 거점 국립대학으로 통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선 국회에 수년째 계류 중인 대학구조조정법이 통과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 전 총장은 국내 대학의 경쟁력 약화를 초래한 이유 중 하나로 총장직선제를 지목했다. 그는 “연구력이나 리더십이 검증된 교수를 총장으로 초빙하는 선진국 대학과 달리 국내에선 대부분 장기간 근무하며 네트워크를 쌓아온 교수들이 총장에 선출된다”며 “국내 대학 총장들은 구조조정과 혁신을 고민하는 ‘경영자’보다는 단순한 ‘집행자’ 역할에만 그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국내 대학들이 희망이 없는 건 아니라고 했다. 전 전 총장은 “중소 규모의 연구중심 대학들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첨단 제조업체들이 협력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우수한 교수 유치와 재정적 투자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 전 총장은 역사는 짧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은 대학으로 KAIST와 UNIST(울산과학기술원)를 꼽았다. KAIST는 2017년 말 기준으로 1456개에 달하는 동문 창업 기업이 13조6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들 기업이 고용한 인력만 3만2000여 명이다. 그는 “KAIST는 가장 성공한 정부 창업 프로젝트 중 하나”며 “국내 산학연구 인력의 45%, 과학기술계 리더급 인사의 23%가 KAIST 출신으로 창업과 연구 인력 분야에서 절대 강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7년 설립된 울산의 UNIST도 2020 THE 세계대학랭킹에서 3년 연속 논문 피인용도 국내 1위, 세계 7위를 차지할 정도로 경쟁력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전 전 총장은 “UNIST는 발표 논문의 질을 평가하는 논문 피인용도 점수가 91.3점으로 서울대(66.5)를 크게 앞질렀다”며 “앞으로 한국의 노벨상 수상자는 아마도 UNIST에서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학교에 쓰나미가 몰려온다. 15년후 전세계 대학 50%가 문 닫는다. 토마스 프레이 미래학자

박영숙 기자  

    입력 : 2013.07.14 10:5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15년 후에는 지구촌의 대학교 50%가 문을 닫는다고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예측한다. 그러나 사실상 교육강국 미국 영국 호주이외에는 10년 내에 무수한 대학교들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어진다.

1791년 모자르트가 사망한 후 그의 아내 콘스탄즈 웨버는 먹고 살 길이 없어서 모자르트가 방안 가득 펼쳐놓았던 악보들을 하나 하나 챙겨서 다시 예쁘게 정리하여 악보를 쓴 종이들을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그녀는 운 좋게 구텐베르그의 인쇄술이라는 기술을 만나 대규모로 모자르트의 악보를 인쇄하여 팔게되었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새로운 기술이 나왔다. 즉 에디슨의 축음기가 나와서 축음기에 실린 노래들은 악보없이 세상에 팔리게되고, 그 축음기는 곧바로 비닐 레코드판으로, 그 다음은 음악테이프가 나왔다. 그 후에는 소니나 파나소닉의 녹음기를 제치고, 워크맨을 재치고, MP3로 나왔다가 이제는 무료로 음악을 다운로드받는 디지탈녹음시대가 왔다.

이처럼 음악산업은 변해갔지만 지금까지 전혀 변하지 않은 곳은 교육계이다. 교육도 축음기처럼 녹음하고 워크맨처럼 교수들의 강의를 녹음해서 팔거나 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다. 이제는 디지탈 녹음이나 인터넷온라인 무료교육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도 대학들은 학생들에게 악보를 사가지고, 교수와 함께 콘서트에 참석하여 축음기나 들으라고 강요한다.

인구 증가와 함께 음악 수요도 증가하여 드디어 음악시장은 디지탈화하여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다운로드 받도록 변했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대학교의 경쟁력을 유지하기위해 교육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시대를 맞는다. 그러나 학생들을 모두 콘서트나 라이브 공연장에 와서 음악을 들어라고 강요할 수 없다.

요즈음 아이들에게 한 장소에 모여서 축음기나 들으라고해서 될 일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내용이든 인터넷으로 온라인으로 다양한 무료학습이 진행되고 있다. 대학교 교육과정은 edX, 코세라, iTunesU 등 다양한 곳에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나 지식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대학교육에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대학의 소멸은 10년안으로 급속하게 다가오고 있다. 

지금까지 대학교가 살아남은 이유는 대학의 졸업장이 중요해서였으며, 졸업장이 좋은 일자리를 찾아줄 것이라는 막연한 불확실성의 기대에서 였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대학교 졸업장이 좋은 일자리를 찾아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제 기업이나 졸업생들을 구매하는 수요자들이 불만의 소리를 크게 내고 있다. 졸업장이 중요하지 않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즉 즉시정보나 즉시지식, 즉시기술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교 교육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2012년정도 부터였다. 2012년 5월에 시작한 edX, 코세라 등이 나오면서 였다. 그러고 보면 이미 존재하던 iTunesU 등 애플이나 구글이 교육시장을 다 먹을 듯이 급성장하고있는 것이다. 15년 후 절반 대학 소멸을 주장하는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의 주장을 들어보자.

대학교 2030년 50%가 망한다.

2013년 7월 5일, 토마스 프레이 미래학자 
 

모차르트가 1791년에 사망한 후 그의 29세 아내 콘스탄즈 웨버는 강제로 생계를 이어가야만 했다. 그래서 그녀는 그녀의 사망한 남편의 원고를 판매하기 시작하고, 일정한 소득 스트림으로 가사를 꾸려갈 수 있었다. 지저분한 종이 스크랩을 잘 정리하여서 였다.

곧이어 구텐베르크의 인쇄 혁명이 일어나서 그 기술을 발빠르게 이용한 그녀는 악보를 대량으로 인쇄하여서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그녀는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음악산업은 에디슨의 축음기로 변해서 악보는 더 이상 팔리지 않았고, 축음기는 비닐 레코드판으로, 그 다음은 8트랙 테이프로 팔렸다. 악보가 영원히 쓸모가 없게된 것이다. 그 다음에는 현재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기술 즉 디지털로 녹음된 음악을 다운로드 받게 되었다.

그러나 지난 200 +년 동안 대학은 전혀 변하지 않고있다. 역사를 종이에 쓴 책으로 재현하는 고대 수도사처럼 종이책을 들고 각 대학의 교실로 학생들을 끌어오려고 한다.  대학교 교실로 학생들을 몰아오려는 선택 대신 대학과정 교육내용을 다양한 기술로 재현하고 배포할 시기에 도달한 것이다. 교수들의 강의 내용을 녹음하거나 동영상으로 무료로 배포하는 대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음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때 음악산업은 자꾸 변신하여 축음기, 레코드판, 테이프 등으로 변하였지만 대학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할 때, 대학들은 단순히 사실상 전세계적으로 더 많은 대학들을 짓고 또 지었다. 즉 악보를 수천장씩 인쇄하여 그것을 축음기와 함께 들어보자고 학생들을 유인한 것이다. 사람들이 음악을 들을 때 콘서트나 라이브 공연장에만 와서 들어라고 강요한 것이나 같다.

인구증가와 함께 음악수요도 증가하여 드디어 음악시장은 디지탈화하여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다운로드 받도록 변했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우리는 대학교의 경쟁력을 유지하기위해 교육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시대를 맞는다. 그러나 그들을 모두 콘서트나 라이브 공연장에 와서 음악을 들어라고 강요할 수 없다.

우리는 대학교육을 "구매"하는 교육에 지금도 집중하고 있지만 이제는 다양한 교육이 나오고 일률적인 구매가 아닌 계약을 하는 시기로 간다. 대학교육은 상대적으로 적시 주문형으로 제공될 것이다. 그리고 그 교육을 원하는 특정 수요에 맞출 수 밖에 없어진다. 그리고 지금의 대학교육 비용보다 훨씬 더 저렴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전통적인 대학의 실패를 예측하고 15년후에는 전세계 대학 절반이 문을 닫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은 우리가 이제까지 보아왔던 그 어떤 것과도 다른 완전히 새로운 교육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본다.

디지털 시대 포용

지난 10 년간 인쇄된 신문을 읽거나 매장을 방문하여 물건을 사거나, 우편으로 직접 편지를 써서 보내는 사람들의 숫자가 급격히 감소했다.

그와 동시에 매일 매일 소비하는 뉴스의 양은 엄청나게 증가하였고, 소매 판매 또한 전반적인 수준이 증가하는 것을 목격했다. 사람들은 더이상 신문을 읽지않고 백화점이나 매점에서 물건을 사지않고 온라인 구독이나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것이다. 온라인 활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메일을 통해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문자 메시지 및 디지털 통신 등의 다른 형태의 수요가 우리 주변에서 폭발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대학 교육을 둘러싼 실험이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상당한 변화를 눈으로 직접 보고있다. 무료 온라인교육의 높은 수준은 우리가 다른 측면에서 교육을 바라보게 하였고, 변화의 주요 지표가 된다.

고려해야 할 주요 지표

전통 대학교육이 사라지는 몇 가지 원동력은 이러하다.

비용 상승

  • 미국의 학자금 대출은 평균 한 학생당 대출 2만3천3백달러로 급증하며 2013년 처음으로 1조 달러 초과했다. (출처 : BBC )
  • 캘리포니아 주 최대 대학 군들의 등록금은 지난 몇년간 평균 130%나 상승하였는데 이는 인플레이션보다 약 5배 빠른 속도의 상승이다. (출처 : 모데스토비 )

온라인 교육에 대한 수요증가

  • 6년 이상 애플의 iTunesU는 10억명의 학생들이 무료로 교육과정을 다운로드 받아 임계 값에 도달했다. (출처 : 애플 )
  • 탄생 1년 미만에 Cousera는 320만명의 학생이 등록하는 실적을 올렸다. (출처 : Inside Higher Ed)
  • Udemy는 이제 8,000개 이상의 강좌를 80만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열고있다. 이들 강사들의 수익도 5백만 달러 이상이 된다고 한다. (출처 : 넥스트  )
불만의 씨앗이 커지고 있다.
  • 2012년 미국에서 37,000 대학졸업예정자와 284,000명의 대학졸업생들이 최저임금을 받는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다. (출처 : 월스트리트 저널 )
  • 미국에서 2010년 대학졸업생 41,700,000명 중 48%는 학사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단순노동을 하고있다. (출처 : Huffington 포스트 )
  • 중국의 최근의 연구는 2010- 2020 년 사이에 9천4백만명의 대학졸업자들 중 절반이상이 인재의 공급 과잉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다. (출처 :  아이비 타임즈 )
  • 베이징 타임즈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중국의 대학졸업생은 월 평균 단 300위안 만들거나, 중국 이주 노동자보다 한달에 44달러 정도 더 많이 받는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월스트리트 저널 )
이동 동향
  • 폴 Beaudry, 데이비드 A. 그린,  벤자민 M. 샌드는 2000년도가 완전 분기점이라고 그들의 논문 "기술과 업무수행능력의 수요의 대전환"에서 밝혔는데,  고학력이 업무수행능력이 높다는 일반적인 등식이 뒤바뀐 해라고 밣혔다. (출처 :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 대학의 43%는 2016년부터 MOOC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이미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있는 대학 숫자 30%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출처 : USA 투데이 )
MOOC_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미국에서 EDX, Udacity, Coursera 등의 사이트에서 무료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러한 오픈 강의를 MOOC라고 부른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하버드, 스탠포드, 펜실베니아, 듀크, MIT, 프린스턴 등 수없이 많다.

앤드류 잉, Coursera의 설립자에 따르면, "한 교수가 5만 명 한꺼번에 가르 칠 수있을 때 이것은 경제학 논리를 완전히 바꾸는 현상이다"라고 말한다.

학생 대출 갚지 못하는 졸업생들

지금까지 대학교육으로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 나중에 갚아야 한다. 알수 없는 미래를 기약하는 대학졸업장을 위해 매달 교육비를 지불한 대가가 이제는 지구촌의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학자금 대출을 죽을 때까지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일자리가 소멸하기 때문이다.

수천 수만개의 연구논문이 대학교 교육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기위해 나와있다. 학생들은 미래의 상황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논문들에 현혹되어 학자금을 빌려서 학교를 다닌다. 학생들이 신속하게 올바른 결정을하지못해 이런 논문들의 증거에 압도된다.

사실상 대학교육무용론을 주장하는 인사들은 아직 매우 작았다. 하지만 지난 4-5년사이에 대학교육의 비용이 과연 적절한가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사실 교육계 혹은 교육산업에 관련된 사람들이 지구촌에서 가장 영향력이 높다. 이들이 전세계 리더이며, 노벨 수상자들이고 기업의 CEO 들이며 이들이 자신들의 대학교육과 성취도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대학 학자금 빚 10만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실업자들은 힘이없다.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전혀 대학졸업장이 필요없는 단순노동 일 뿐이다. 그래서 이 수많은 실업자들은 대학이 "거짓말의 전당(House of lies)"라고 믿고있다. 이들은 이제 들끓어 오르는 분노가 곪아가는 수준이다. 

지난 수개월 동안 이들의 불만이 끓던 가마솥이 폭발하듯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분화하기 시작하고 있다.

전세계 대학 50%가 2030년까지 문을 닫는 8가지 이유

역사를 보면 기존의 기술이 새로운 기술에 먹혀버릴 때 대부분의 종래의 기술은 소멸하고 그중 몇몇 개는 그래도 생존을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을 충족시키는 자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1. 오버 헤드비용이 너무 높다 - 현재 대학건물이 지불하는 모든 돈은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모든 스포츠 프로그램을 없애도 대학교 캠퍼스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높다.  건물 유지보수, 보험, 전화 시스템, 보안, 그외 시스템 유지 보수 및 수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용은 온라인 과정에서는 전혀 필요가 없는 비용이다. 눈에 덜 보이는 비용의 일부는 신축 캠퍼스 프로젝트, 수익 불일치를 커버하는 데 사용되는 채권 및 금융 상품을 포함한다. 대학교 건물이나 교실을 유지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들어 온라인 교육과 경쟁이 안된다.
  2. 교사와 교육의 질 - 매일 똑 같은 것을 가르치는 수업이 동시에 교실 수천개에서 진행된다.  평균의 법칙에서 이들 중 49.9 %는 평균 이하 질의 교사와 교육이 진행된다. 그러나 온라인교육에서는 상위 1%의 교사가 전 학생을 가르치므로 현존하는 모든 대학의 수업 99%보다 더 나은 수업을 진행하고있어 경쟁에서 진다.
  3. 투명한 평가 시스템 - 온라인 평가시스템은 앞으로 몇 년 동안 모든 수업과 교사 수만명의 질을 평가하기 시작한다. 한명의 교사나 한개의 나쁜 평가를 받는 수업이 그 대학의 전체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러므로 최고급 교수가 온라인으로 교육하는 것이 경쟁력이 있다.
  4. 시간과 장소의 불편 - 교실은 학생들을 불러서 관심을 갖게하고 무엇인가 항상 데드라인이 있어서 실행을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사람들을 같은 시간과 장소에 불러모으기가 점점더 어려워지며 한 장소로 모이려는 사람들이 급감소하게된다. 이는 더 편리한 옵션 즉 집에서 듣는 온라인 교육이 있을 때 더욱 그렇다.
  5. 가격 경쟁 - 학생들은 오늘날 무료 온라인강좌와 비싼 수험료를 내는 대학강좌 사이에서 고민을 한다. 아주 비싼 비용은 졸업장이나 수료증을 주지만 다른 초이스가 별로없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 작년부터이다. 기초교육을 가르치는 대학들은 이미 상당한 학생감소를 겪고있는데 이들이 무료 온라인교육으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6. 교육 질, 자격 심사 경쟁 - 처방전을 작성하는 의사의 능력처럼, 졸업장을 부여하는 대학의 능력은 지금까지는 엄청난 혜택을 받아왔다. 이런 졸업장을 보고 채용을 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대학졸업장이나 대학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더이상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엄청난 변화가뜨를 것이다. 새롭게 경쟁하는 시스템들이 많이 나와서 기존대학의 졸업장이 경쟁력을 잃고있는 것이다. 코세라, 유다시티, 아튠스유는 완전히 새로운 졸업장 시스템을 도입하여서 이를 이미 각 기업에서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다.
  7. 대학 선후배관계 형성이 다른 인관관계로 급속히 넘어가고 있다.- 종종 대학교육의 매우 중요한 부분이 선후배관계로 인간관계를 맺는 장이라고 종종 과대 평가되고있다. 그러나 이제는 사회 구조 변화와 대학에서 관계맺기의 가치가 달리 평가되고 있다.  중매에서 온라인 데이트로 급격하게 넘어가듯이 온라인 비즈니스와 미래의 사회의 인간관계는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진행이될 가능성이 높다.
  8. 갑자기 실현되는 "벌거벗은 임금님!" 꼴이 된다. - 교육은 우리의 통화량과 같은 신뢰로 구축되는 시스템이다. 우리는 우리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지식을 주입하는 대학을 신뢰하고, 그렇게함으로써 보다 가치있는 인력과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대학에서 말하듯이 그렇게 좋은 일자리나 행복한 삶을 꾸리지 못한 사람들이 대학이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급속하게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거짓말이 드러나게되면서 대학들은 급소멸하는 자신들의 상아탑을 구할 길이 없어지면서 순식간의 소멸을 맛보게된다.

아이러니칼하게도 우리는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대학은 미래의 소비자가 엄청난 미스매치 현상을 보게되고 대학교육이 필요없음을 알게될 때 대학의 붕괴를 막을 길이 없어진다.  

동시에 많은 새로운 기회가 표면으로 드러나게되는데, 미래의 학습센타들은 종래의 대학교 건물이나 시설을 사용하면서 서서히 변하는데, 우선 종래의 교수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온라인 명강사들이 들어온다. 일부는 심지어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이전의 대학을 부활시킬 것이다.

떨어지는 학생등록 숫자 시나리오

여러가지 새로운 대안교육 옵션과 함께 많은 대학들이 이미 입학교 입학원서내는 학생의 급감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수익이 줄어들면 첫 번째 본능은 단기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 장기 채권 및 기타 금융에서 채무의 증가가 일어나고 있다.

다양한 온라인 수업이 나와서 덜 비싼 학교가 학생들을 "훔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여러 대학들이 "종래 학생수를 유지하기위해" 엄청난 마케팅 홍보비용을 쓰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대학 이미지홍보 마케팅에 큰 비용을 쓰게 될 것이다. 기타 정부로부터 더 많은 지원을 얻기위해 로비스트들에게도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것이다.

얼마나 많은 대학들이 등록인구감소에 연간 수익이 10% 이상 감소했는지를 보면, 대부분의 대학이 그렇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 같은 감소 메트릭스를 "죽음의 나선"이라고 하여 악한 상황이 악순환하면서 더 급격하게 멸망한다고 본다. 그래서 다가오는 대학의 소멸, 즉 극적인 변화가 오는데는 과연 얼마나 걸릴 것인가? 5년이후부터 급격하게 다가오는 현상이라고 본다. 어느 시점에서 대량 해고가 시작되고, 자산 판매 또는 합병이 고려되어야 한다.

국가지원 기관의 경우 어느 시점에서 주 의회에서 긴급회의를 하여 지원중단을 결정할지 봐야한다. 밑빠진 독에 물붇기가 되기 때문이다. 3-5개 국가지원대학이 동시에 등록생감소와  매출 감소가 발생하는 경우, 어느 시점에서의 주민, 시민, 국민들이 더 이상 밑빠진 독에 물붇기를 그만하자고 할지 결졍을 해야하는 것이다. 국가지원대학도 안전하지 않은 것이 고령화로 의료보건예산이 높아지면서 교육예산이 상대로 낮아지기 때문이다.

결론

현재 특정한 기술인증이 필요한 일자리가 나와있다고 보자. 그런 인증서나 자격증이 없는 경우에 새로 대학에 들어가서 그 자격증을 딸 확률은 거의없고 대부분 온라인을 찾아볼 것이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검색하여 등록하고 나중에는 인증서나 자격증 교육 20시간을 주말 온라인 과정으로 채우면 인증서를 받는다. 

물론 인증서나 자격증를 가지고 있는 것과 이에 전공을 하여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오늘날 현상에 비춰보면 신기술이나 새로운 타스크를 실행하기위해 필요한 자격증은 순식간에 변하기 때문에 4년제 대학에서 줄 수도 없을 뿐아니라, 기업들도 20시간 교육이라도 받고 자격증을 받은 사람을 찾을 것이 뻔하다.

우리는 대학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준비를 시켜주는 좋은 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나 대학은 이미 너무나 육중한 몸에 걷지도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육중한 거인이 되었다, 기업과 사회의 요구와 동기부여, 적응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수세기 동안 지녀온 대학의 하향식 (top-down) 제도와 시스템은 지금 대학생존의 가장 큰 적이 되고있다.

지역사회에 건설된 골프코스, 큰아웃렛이나 백화점, 쇼핑 센터가 망하면 그 지역사회나 지방정부의 큰 짐이되어왔다. 망하는 대학도 지역사회나 지방정부나 국가가 해결해야하는 크나큰 짐이된다. 빨리 대안을 찾고 많은 대학이 통합하면서 온라인과정으로 돌아서야 한다. 토마스 프레이

입력 : 2020.08.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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