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글로벌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세계경제포럼은 유연 근무와 사무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측정하기 위해 6명의 지도자와 대화했다. 다음은 9가지 핵심 사항이다: 직원이 더 생산적이고 참여한다. 커뮤니케이션이 더 효율적이고 포괄적이다. 계층 구조가 평평해지고 있다. 사무실 공간이 협업 및 혁신 허브로 진화하고 있다. 올바른 종류의 계획을 요구한다. 관리자는 다양한 그룹의 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작동 평균 의사소통의 새로운 모델이 핵심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코로나19에 대해 경계심과 유연성을 유지해야한다.

JM KIM 기자  

    입력 : 2020.08.28 07:1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대유행 기간 동안 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는 생산성, 포용성 및 연결성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6명의 비즈니스 리더가 의사소통 방식과 향후 사무실 공간 사용에서 변경된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그들은 유연한 작업이 실행 가능하고 포용 적이며 여기에 머물 수 있도록 신뢰자유 및 새로운 리더십 스타일을 수용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사무실과 업무 방식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쉽게 동료에게 가서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던 시절을 기억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이제 가상으로 이 일을 하는 데 익숙해져 있다. 우리 중 일부는 직장으로 돌아갈 것이지만 원격근무는 어떤 형태로든 머물러있는 것처럼 보인다.

 

PwC의 원격작업 설문조사 6월에 미국 금융서비스 회사에 이 주제에 대해 질문했다. 69%는 향후 직원의 거의 3분의 2가 일주일에 한 번 재택근무를 할 것으로 예상했다.

 누가 재택근무를 할까?  이미지 출처: PWC 

 

 

구글, 세일즈 포스, 페이스북, 페이팔은 적어도 내년 여름까지 원격근무를 확장하는 회사 중 하나이며, 일본의 기술 회사인 후지쯔는 사무실 공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전국에서 8만 명의 직원에게 전례 없는 유연성을 제공하고있다.

 

그리고 통신 컨설팅 회사에서 조사한 미국 직원의 거의 절반(48%)이 전염병 이후 재택근무를 계속하기를 원했으며 원격근무로의 전환이 회사에 대한 그들의 견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직원이 원격근무에 대해 생각하는 것. 

 

 

융통성 있는 일(또는 전혀 일하지 않음)은 전염병 기간 동안 자신의 직업을 유지할 만큼 운이 좋았던 사람들에게 특권이라고 말할 가치가 있다. 일자리 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노동기구는 전 세계 인력의 거의 절반이 실업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나 원격작업이 모든 사람에게 또는 조직의 모든 측면에서 작동하는 것은 아니다. 유연 근무와 사무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측정하기 위해 세계경제포럼은 6명의 지도자와 대화했다. 다음은 9가지 핵심 사항이다.

 

 

 

1. 직원이 더 생산적이고 참여한다.

 

로펌 베이커 맥켄지(Baker McKenzie)의 최고 인사 책임자인 Peter May는 전염병으로 인해 생산성이 실제로 높아졌다. “사람들의 통근 시간은 거의 존재하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통근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생산성이 높아졌다.”

 

더이치 뱅크(Deutsche Bank)의 글로벌 인사부 책임자인 Michael Ilgner 박사는 직원들이 재택근무에 대해 기대하는 바를 이해했으며 이를 달성할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인식한다."

 

, 원격근무를 채택했음을 의미한다. “70% 이상의 사람들이 적어도 집에서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씩 더 유연한 근무 모델을 선호할 것이다. 코로나 이전에는 정확히 그 반대였다. 그래서 그것은 극적으로 변했다.”

 

 원격근무 및 생산성으로 가는 길.  이미지 출처: OECD 

 

 

가상 피칭의 수용으로 적절한 사람들을 끌어들일 기회가 열렸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프레젠테이션이 더 성공적으로 입증되었다.

 

Mercer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Bala Viswanathan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이점 중 하나는 무한한 가능성이다.

 

“갑작스러운 협업 수준으로 인해 고객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점점 더 성공하고 있다.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가상이므로 이제 전 세계 어디서나 최고의 전문가를 확보할 수 있다.”

 

“우리가 영국에서 작품을 발표하려고 한다면 갑자기 일본인 동료가 나와 합류하도록 할 수 있지만 이전에는 사무실에서 가장 적합한 사람을 선택해야했다."

 

 

 

2. 커뮤니케이션이 더 효율적이고 포괄적이다.

 

동료들과 직접 대화할 수 없었을 수도 있지만 Zoom  Microsoft Teams와 같은 화상회의 및 공동작업 플랫폼이 시작되어 서로를 볼 수 있고 한 공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다.

 

HP의 최고 인사 책임자인 Tracy Keogh직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웠다. "정말 긍정적인 것 같다."고 말한다.

 

 

 

 

HP CEO Enrique Lores와 함께 일련의 "Enrique와 연결"대화를 만들어 단 몇 달 만에 직원의 85%에 도달했다.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다. 모두가 Zoom 룸에 적합하다. 그들은 모두 질문을 할 수 있다훨씬 더 친밀한 느낌이 들고 전체 리더십 팀이 거기에 있을 수 있다.”

 

과학 및 기술 회사인 Merck Group의 참여 및 포용 책임자인 Jennifer O’Lear는 가상토론을 통해 직접 대화하는 것이 편하지 않은 내향적인 직원의 경쟁도 평준화했다.

 

“우리는 훨씬 더 효율적인 토론을 하고 있으며, 모두가 같은 틀에서 살도록 강요받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더 잘하고 있다.

 

“내향적인 사람들이 정말 꽃을 피우는 사람들을 보았다. 그들은 사무실에서 즉각적인 관계를 관리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훌륭한 작업을 제공하고 실제로는 더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했다.

 

 

 

3. 계층 구조가 평평 해지고 있다.

 

재택근무는 기존의 계층 구조와 사일로를 무너뜨려 우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어 준다고 통신회사 Telenor Group의 사장 겸 CEO Sigve Brekke는 믿는다.

 

“우리는 더 많은 프로젝트 기반 작업 방식을 통해 실제로 조직의 계층 수를 줄일 수 있다. 기존의 사일로와 계층적 작업 방식을 보다 교차 기능적인 프로젝트 작업 방식으로 교체한다.”

 

이 새로운 운영 방식은 의사 결정이 더 빨라지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조직의 경쟁이 평준화되기 때문에 효율성이 향상된다.

 

 

 

4. 사무실 공간이 협업 및 혁신 허브로 진화하고 있다.

 

새로운 직원 온 보딩에서 공동 작업에 이르기까지 일부 작업은 사무실에서 더 잘 작동하는 등 물리적 작업 환경이 여전히 필요하다.

 

그리고 일부는 풀 타임 원격근무가 장기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Ilgner 박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동 작업을 통해 누락된 것이 있음을 깨닫게된다. 방에 함께 앉아 사람들이 제안한 내용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Ilgner 박사는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되찾고 싶은 것이다."

 

"세상은 멀리 갈 수 있다."라고 Viswanathan은 말한다. “그러나 현재 기술의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사무실이 사람들이 배우고 협력하는 데 여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전략적 주제나 혁신에 관해서는 여전히 쉽다.” 

 

 

 

5. 올바른 종류의 계획을 요구한다.

 

사무실 공간을 최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적시에 적절한 사람이 있을 수 있도록 추가 계획 단계가 필요하다.

 

O’Lear Merck가 모든 원격작업 모델을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커피머신에서의 토론, 협업, 리더의 롤 모델링, 신입사원 온 보딩 등 이전에 일어난 상호 작용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보다 계획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면 된다.

 

“우리는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언제 사람들을 한데 모으고 의미 있는 상호작용을 만들기 위해 어떤 프레임이 필요한가?

 

"예를 들어, 팀은 새로운 동료를 온 보딩하는 동안 함께 회의를 계획할 수 있으므로 전체 팀이 함께 있을 때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다."

 

 

 

6. 관리자는 다양한 그룹의 요구 사항을 충족해야 한다.

 

사무실에 있는 것은 매우 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고 Keogh는 말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홈 스쿨링 어린이, 아픈 친척을 돌보는 것, 심지어 자신의 정신 건강 문제를 탐색하는 등 다양한 요구를 가질 것이다.

 

“일주일에 이틀 후에 올 수 있다. 당신은 '앵커'사람들의 핵심을 갖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날 사무실에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사무실에 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당신이 하는 일과 위치에 따라 다른 페르소나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매우 유연하게 대처하고 각 그룹을 지원할 것이다. "

 

Viswanathan은 관리자가 집에 앉아 실적이 저조한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부터 새로운 참여자를 환영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일련의 과제를 안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적절한 기회와 멘토가 제공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떻게 보장할까? 그 과정을 통해 어떻게 관리할까?” 그는 묻는다.

 

 

 

7. '프레젠티즘'이 사라지면서 새로운 리더십 스타일이 등장할 것이다.

 

신뢰 기반 작업 (TBW)은 재택근무와 유사하지만 리더가 직원이 시간을 투자하는 대신 자신의 결과물에 대해서만 평가한다.

 

이것은 Telenor가 현재 수용하고 있는 것이다. Brekke는 말한다. “우리는 그것을 '팽팽한'이라고 부른다. 느슨하게. 팽팽하게. '기대 설정, 목표 및 야망에 대해'팽팽'해야 한다. 직원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명확해야 한다.

 

'느슨한'부분은 사람들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자유와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후속 조치와 책임에 대해 다시 '팽팽'하다. 이것이 작동하려면 이 세 가지를 모두 수행해야한다. 그래서 저는 활동 기반 리더십이 사라지고 목표와 야망 관련 리더십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산성 분포 전반에 걸쳐 독일에서 TBW 사용.   이미지 출처: OECD 

 

 

Ilgner 박사는 다음과 같이 동의한다. “오래된 방식은 들어와서 시간을 내고 다시 떠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책임을 사람들에게 넘긴다. 당신은 그들에게 '내일까지 그 전략이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라는 과제를 정한 다음 그들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시간을 사용하는지를 그들에게 맡기라. 그들이 얼마나 집중하는지, 동료들과 얼마나 많이 대화하는지, 얼마나 많은 협업이 필요한지 말이다.”

 

 

 

8. 작동 평균 의사소통의 새로운 모델이 핵심이다.

 

재택근무와 신뢰기반 작업은 리더가 더 자주 그리고 의도적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Ilgner 박사는 말한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우리의 공통 전략이다. 이것이 내가 당신과 당신의 팀에게 기대하는 것이다. 내가 기대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는가? '그런 다음 공동 결과물을 정의하고 이러한 결과물이 어떻게 수행되는지에 대해 정기적으로 의도적으로 의사 소통한다.”

 

“변화하지 않은 것은 일대일 회의, 전략적 계획 프로세스, 핵심 성과 지표 정의 및 프로세스 효율성에 대한 후속 조치이다. 이러한 작업은 원격 방식으로 동일한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의 아이디어에 개방적인 기존 방식을 극복하고 특정 기간 내에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9. 우리는 코로나19에 대해 경계심과 유연성을 유지해야한다.

 

전염병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일부 국가에서는 감염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2020 년에는 조심하고 유연하게 유지해야한다고 Ilgner 박사는 말한다.

 

“유행병의 장점이 있다면 서로 협력하는 방법과 유연한 작업 모델이 어떤 모습 일지에 대해 생각하는 많은 방법을 가속화했기 때문이다.

 

"보존과 발전이 앞으로 우리의 주요 과제이다."

 

 

 

------------

 

구결과 전문가들은 재택근무가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2020. 8. 22

2020년 3월에 모든 것이 순식간에 바뀌었다. 그리고 지금, 지난 6개월 동안 우리는 매우 다른 종류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우리 거실은 회의실이되었다. 우리의 비즈니스 점심은 Zoom 채팅이되었고 재료 식품 등의 공급망은 한동안 제대로 운영되지 못했다.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병은 우리가 사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버렸다. 우리 중 일부는 변화가 일시적일 뿐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영구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초기 몇 주 동안은 우리 모두가 "일의 미래"라고 부르는 이론적 주제의 극적인 시작을 실제로 경험하게되었다. 재택근무가 그것이다.

재택근무는 휴가가 아니다: 생산성 향상
전염병 이전에는 재택근무에 대한 나쁜 개념이 있었다. 사무실의 경계에서 벗어나 자유로이 하루를 보내는 것은 단지 게으름이나 변명 일 뿐이라는 생각이있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다른 결과가 나온다. 이제 우리는 홈 오피스 즉 재택근무를 하니까 실제로 더 오래, 더 열심히, 더 생산적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이다..

DailyPay 설문조사는 회사에서 원격근무 옵션을 제공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는 재택근무가 더 오래 일하고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응답자 중 60%는 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일한다고 답했으며 33%는 원격으로 주당 8시간 이상, 즉 1년에 400 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했다. 한편, 48%는 원격근무가 더 효과적이라고 답했으며 14%는 덜 효과적이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일의 미래가 사무실의 영구 소멸로 이어질까?

정확히는 아니요다. 응답자의 25%만이 가까운 미래에 재택근무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 경제를 계속 운영하고 사람들의 생명을 구한 필수 근로자들과 곧 교실로 돌아가는 교사들에게는 거의 확실하게 재택근무가 풀타임 현실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서서히 영구 소멸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효율성이 점점더 높아지고 있으며, 기업에게는 사무실운영비용이 없어지기 때문에 너무나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없게된다.

결국 비메오의 sidekick같은 프로그램이 나온 것이다. 이 비메오의 사이드킥은 스마트폰, 패드, PC, 등에서 하루종일 24시간 동료들과 채팅하고 볼 수 있도록 켜두는 시스템이다. 재택근무에서 가장 불안한 것이 동료들과 다른 공간에서 나만 뒤떨어지거나 나만 네트워크에서 빠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이제 이 사이트킥은 하루종일 동료들, 혹은 사무실에 필수근무자들의 모습을 여러 방면에서 보면서 연결되어있다. 언제든지 재택근무하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네 하고 화면에 등장하여 대화를 나누거나, 아니면 먼 발치에서 모든 사람들을 볼 수도 있는 시스템이다. 결국 이렇게 재택근무의 기술이 빠른 속도로 진화해가기 때문에 사무실의 영구소멸이 오지 않을 수 없다.

재택근무 때문에 직원 혜택이 흥미로운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401k에서 교육 급여에 이르기까지 고용주는 힘든시기에 직원을 유지하고 유치하기 위해 여러 제안을 변경했니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소개 중에는 급여에 대한 제로 비용 혜택이 있다. 때때로 종이수표로 지급되기까지 2주를 기다리는 구식 시스템은 이제 사무실 점심 뷔페만큼 구식이 되었댜. Fortune 선정 500대 기업은 이미 직원들이 급여를받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온 디맨드 혜택을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세계에서 기대하는 안전하고 비접촉식 디지털화와 재정에 대한 더 많은 통제권을 갖는다. 실제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직원의 74%가 일일 급여 혜택으로 재정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받는다고 답했다. 그래서 매일 일급받는 dailypay가 부상하고 있다.

고용주는 거의 확실하게 새롭고 흥미로운 혜택을 계속 제공 할 것이다. 특히 고용주에게 비용이 전혀 들지않고 변경 관리도 필요하지 않은 경우, 이벤트의 예측할 수없는 특성과 관련하여 직원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은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

비접촉 기술은 일터 근무 필수 작업자의 생명을 구한다.
병원, 슈퍼마켓 및 패스트 푸드 식당의 필수 작업자에게 작업장은 안전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비접촉식 환경이되고 있다.

직원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던 하이터치 카드나 터치스크린 대신, 이제 직원들은 단순히 신분증이나 휴대폰을 흔들어 직장에 들어가거나 컴퓨터에 로그인 할 수 있다.

슈퍼마켓에서 스캔 앤 고 (scan-and-go) 기술은 모바일결제 환경을 가속화하여 직원을 매장의 다른 영역에 재배치 할 수있게했으며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더 안전한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도 적절한시기에 나온다. DailyPay의 "Rehire America Index"에 따르면 슈퍼마켓 업계는 1월 1일 이후 직원 수준이 63% 증가했다.

고객서비스 산업은 또한 새로운 기술을 통해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다. 호텔의 경우 고객은 이제 비접촉 기술을 사용하여 체크인하고 긴 여행을 마치고 종종 우리를 기다리고있는 두려운 긴 줄을 건너 뛸 수 있다. 이 조치는 고객과 프런트 데스크 직원에게 더 안전하고 시간 효율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이제 고객은 더 긴급한 요구 사항을 충족 할 수 있다.

리더십의 다양성은 이제 필수 요소이다.
인종차별에 관한 중요한 문화적 논의를 다룬 한 해였다. 우리는 기업이 사회를 반영해야 할 필요성의 변화를 경험했다. 다양성을 최우선으로하고 포용을 옹호하는 비즈니스는 고객과 더 잘 연계되고 성공을위한 더 나은 위치에 있게되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의 미래는 최고경영진과 일반 인력의 다양성을 더욱 강화한다. 응답자 중 65%는 전체 직원의 다양성이 기업이 고객과 더 잘 어울리도록 만든다고 답했으며 63%는 회사에 여성리더를 두는 것이 비즈니스에 좋다고 답했다. 그리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3분의 2는 구직장소를 결정할 때 회사 리더십의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2020년은 그 어느 해와도 달랐다. 우리가 알고있는 업무공간이 다시 만들어졌지만 그 변화는 기업운영방식을 내부에서 외부로 즉 재택근무로 반영하고 변화시키는 독특한 순간을 나타낸다. 원격근무 및 디지털화와 같은 것들에 대한 오랜 시각이 바뀌었다. 경영진의 다양성은 이제 회사의 생존력과 장기적인 성공을위한 전제조건으로 간주된다. 변화하는 일의 미래가 비즈니스 리더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빨리 도래하더라도 여전히 우리는 심호흡을하고 수용하게 되었다. DigiDay.com

 

[재택근무 텔레프레즌스시대] 미국의 재택근무, 텔레프레즌스는 미국 노동력을 바꾼다. 2000년이후 여행, 음식, 연예산업 즉 수퍼섹터의 호황이 끝난다고 말한다. MIT 일자리테스크포스에 따르면 원격근무 증가는 이 슈퍼섹터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며, 출장이 끝나면서 항공, 호텔 일자리 감소가 일어난다.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8.15 15:3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미국의 인력시장 변화, 2020년 8월 14일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세 가지 예측

 

3월에 수천만 명의 미국인 노동자 들 대부분 기술, 금융, 미디어와 같은 사무직 산업의 노동자가 재택근무라는 혼란스러운 실험에 빠져 들었다. 4개월 후 아직도 실험이 끝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이 재택근무 실험을 장기적으로 보고있다.

구글은 7월에 약 20만명의 직원이 최소한 내년 여름까지 재택근무한다고 발표했다. 마크 주 커버그는 페이스북 직원의 절반이 10년 이상 원격근무를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트위터는 직원들에게 집에 영구적 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거대 테크기업들이 멀리 떨어진 원격근무 노동력을 환영하면서 고임금 노동과 고비용 주택을 결합한 슈퍼스타 도시의 부동산 시장이 붕괴의 혼란에 빠졌다. 센프란시스코 베이지역에서는 임대료가 폭락하고 있다. 뉴욕시에서는 사무실이 여전히 텅텅 비어 있다. 두 번째 집이있는 아주 많은 부유한 가정이 맨해튼을 버리고 도심탈출을 시도하여 인구조사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당신이 일하는 곳에서 거주하는 것은 곡물재배만큼이나 오래된 진실이었다. 이는 도시 자체만큼이나 오래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인터넷은 케이블TV, 지역신문, 백화점 등 지난 세기의 특징은 이제는 사라지는 명물이 되었다. 코로나19로인해 대면경제가 폐쇄되면서 직장과 가정의 공간적 관계 분리가 약화된다.

최근 하버드경영대학원 경제학자들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끝났을 때 근로자 6명 중 1명은 재택근무를 계속하며, 일주일에 2일 이상 사무실근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프리랜서 플랫폼 Upwork가 채용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또 다른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원의 1/5는 원격근무를 한다고 보았다.

사무직 노동자들이 시내 사무실이 영원한 선택사항이라고 들으면 일부는 슈퍼스타도시에서 일자리를 떠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처음에는 온건하더라도 미국의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미래에 더 놀랍고 중요한 변화를 가져와 절반 이상이 원격근무로 이동할 것이다. 거대한 재택근무의 붐이 일고 있다.

다음은 우리 경제, 노동력 및 정치에 대한 3가지 2차예측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다트 던지기처럼 쉽게 이루어지고 종종 틀린 예측도 있기 때문에 각 예측은 왜 실제로 실현되지 않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1. "텔레프레전스" 혁명은 미국 노동력을 바꿀 것이다
2000년 이후 여행, 음식 및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지출이 급증함에 따라 레스토랑, 호텔 및 놀이 공원을 포함하는 대규모 여가 및 접대 분야의 고용이 나머지 노동인구보다 3배 빠르게 증가했다.

그러나 미래의 일자리에 관한 MIT태스크포스의 공동의장 이코노미스트 데이비드 오토르 (David Autor)에 따르면 이 수퍼섹터의 호황기는 끝난다고 한다. MIT의 Elisabeth Reynolds와 공동집필자가 새로운 논문에서 원격근무 (또는 "telepresence")의 증가가 다른 사람들을위한 일자리를 감소시키는 재택근무와 가정생활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출장이 10~20% 감소하면 항공사, 호텔, 레스토랑에서 일자리가 줄어든다. “비즈니스여행 즉 출장은 많은 여가 및 접대 지출을 유도한다. “비즈니스 여행객은 평일 밤에 고급호텔에서 전액 비용을 지불한다. 회사는 비행기의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을 지불하고, 리무진과 호화로운 식사를 위해 회사 신용카드를 사용한다.”

현지인을 겨냥한 기업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우리 중 대부분은 집과 직장이라는 두 공간을 차지하며 주중 내내 왕복 이동한다.”라고 Autor는 말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 대도시 노동력에 구멍이 생긴다. 사무실은 사무실 건물의 청소, 보안 및 유지관리서비스에 대한 일이 급감하며 식당에서 주중 점심식사가 줄어들고, 커피숍 이용이 줄고, 창가 쇼핑객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용한 역사적 비유는 소매업이다. 20세기 후반에 소매업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오프라인 상점에서 온라인으로 일을 옮겼다. 전자상거래 혁명이 실제 매장에 한 일, 텔레프레즌스 혁명은 사무실 인접 고용으로 연결된다. 사무직 근로자가 집을 떠날 때 일하는 노동자에게 하향 압력을 가한다. 대략 3천만명의 미국인이 식당, 교통, 건물 및 사무실 유지관리 서비스를 한다.

아니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텔레프레즌스 혁명에 반대하는 가장 좋은 주장은 사람들이 습관의 생물이며, 전염병이 역사적으로 도시와 여가의 성장을 저지하는 데 거의 기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Upwork 수석이코노미스트 Adam Ozimek은 “80년의 추세는 부유한 사회가 될 수록 여가와 환대에 더 많은 돈을 쓰는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가족이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더 작은 도시로 도심탈출을 할 경우, 미국의 중산층 지역에서 새로운 레스토랑과 상점의 성장을 촉진 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코로나19이후의 세계에서는 대면회의가 훨씬 더 가치 있다고 느낄 수 있으며, 놀라운 속도로 출장을 회복 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Autor의 가장 기본적인 요점을 확신한다. Telepresence 즉 화상회의는 이 위기의 여파로 거의 확실히 증가하며,  소매의 역사에 따르면 엄청난 양의 상행위가 인터넷으로 전환되는 것은 엄청난 경제적 영향을 미치며 이는 미리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다.

 

2. 원격근무는 프리랜서, 1인기업가 정신을 증가시킨다.
일자리는 반드시 이상적인 커뮤니티를 위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 동안 사무실은 많은 사람들에게 마지막 커뮤니티 역할을 해왔다. 종교 회중, 볼링 리그, 노조와 같은 다양한 연합기관이 소멸하는 시대에 25세에서 55세 사이의 성인 대다수가 거의 매일 매주 등장하는 곳은 직장이다. 이제 원격근무로 많은 기업들은 새로운 세상을 위해 서둘러 사무실 방식을 개조한다.

당신이 어디를 보느냐에 따라 관리자들은이 실험이 놀랍게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한다. 같은 관리자가 사무직 직원들이 과로하여 생산성이 떨어지고 감정적으로 고갈되고 지쳐 있다고 느끼는 것을 발견했다. 그중 일부는 코로나19 때문에 사람들이 부분적으로 더 외로움을 느낀다고 본다.

많은 근로자들에게 동료들과의 공간적 관계가 바뀌었기 때문에 동료들과의 정서적 관계도 변했다. 많은 화이트칼라 회사가 Zooms에 의해 강조된 가상그룹채팅을 한다. 이것은 평소와 같은 일이 아니다. 전직 Google엔지니어이자 기업 컨설턴트 Bill Duane이 말했듯이 온라인커뮤니케이션은 상호이해를위한 지뢰밭이 될 수 있다. Duane은 사무실 상호작용은 더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다.

재택 근무를하면 사무실과의 연결이 약해지고 사무실 외부세계와의 연결이 확장된다. 컴퓨터를 구부려 주방 카운터에서 상사와 동료의 Slack 메시지 및 채팅을 하는데, 재택근무를 하면 사무실직원들보다는 LinkedIn, Twitter 및 Instagram의 사람들, 커뮤니티와 더 가까워질 수도 있다. 정도에 따라 원격근무 실험은 회사 내 근로자 간의 유대를 약화시키고 일부 근로자와 회사 외부의 전문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다.

사람들이 사무실과의 연결이 가상이라는 것을 깨닫게되면 더 많은 미국인이 부업을하고 심지어 자신의 회사를 창업할 수 있다. 동료들이 연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로 그 도구 (예 : 특별히 자주 보지 않는 사람들과 온라인에서 자신의 세련된 버전을 육성하는 것)는 단독으로 사용하기 위해 용도를 변경할 수 있다. 야심찬 엔지니어, 미디어 제작자, 마케팅 담당자, PR 담당자 및 기타 사람들은 부분적으로는 어느 시점에서 거실을 둘러보고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고 스스로 파업하는 경향이 있다. 내 독립적인 나의 수익을 창출한다. 사회적 실존적 불안감에 힘 입어 새로운 기업가 정신의 시대가 미국에서 탄생 할 수 있다. 재택근무 동안 자신의 기업 창업이 증가한다.

아니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기업이 원격근무가 엉망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IBM과 Yahoo처럼 그들의 유명한 실험을 조기에 폐기할 수 있다. 재택근무의 미래를 선포하는 가장 권위있는 기술회사가 불과 7개월 전에 사무실에 최고급 스시바, 요가실, 마사지실을 갖추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많은 기업이 원격근무가 인력의 문화적 유대를 약화 시킨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사무실로 격렬하게 복귀 할 수 있다. 이미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재택근무 발표 후 3개월이 아닌 이번 주에 페이스북은 맨해튼 미드타운에 73만 평방 피트의 거대한 사무실을 임대했다.

"거리의 죽음" 가설은 잘못되었다. 그러나 뉴요커들이 코네티컷 교외로 몰려 드는 모습은보다 분산된 업무문화로 향한 길이 이미 불타고 있다는 신호이다. 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대의 기업들이 수십만명의 직원들에게 1년 이상 사무실을 비우도록 지시하고 있다. 5년 안에 이러한 칙령이 사무실 문화에 영향을 크게 미칠 것이다.

 

3. 슈퍼스타 도심탈출이 미국정치를 재편 할 것이다
위기 이전에도 미국의 3대 대도시인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는 이미 축소되고있다. 도심 지역은 이미 인구가 감소하고 있었다. Sun Belt와 Northwest를 가로지르는 대도시의 집합은 수천 명의 새로운 Millennial movers를 추가했다.

전염병은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 할 수 있다. 원격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값 비싼 도시의 근로자들은 더 많은 공간을 내부 및 외부에 제공 할 수있는 저렴한 지하철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정치적 측면에서 이것은 민주당의  블록을 재할당 할 수 있다. 2018년 인구 증가율 상위 10개 카운티 중 7개 카운티는 피닉스, 휴스턴, 달라스는 2016년 트럼프에 투표했다. 도시지역 출신의 중년, 대학교육을 받은 사무직 근로자의 이삿짐은 자유로운 투표 행동을 할 수 있다. 원래 공화당을 지원하던 지역이, 민주당을 지원하던 사람들이 대거 원격근무로 이주해 들어가면서 새로운 투표, 정치가 탄생할 수도 있다.

2021년 초에 코로나백신이 도착하면 신속하게 코로나 바이러스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슈퍼 스타시티의 도심이탈은 과대평가 될 수 있다. 떠나는 사람들은 같은 도심지역으로 통근거리에 있는 교외의 더 큰 집을 원한다. 장거리 이동보다는 인근 교외로의 이동을 암시한다. 그러나 대도시의 인구감소와 교외로의 이주는 모두 2019년에 이미 대거 일어나고 있다.

텔레프레즌스는 일부 시내 기업을 망하게 했다. 저렴한 시내 부동산은 또한 흥미로운 새 레스토랑의 부활로 이어질 수 있다. 재택근무는 더 많은 자유 에이전트 기업가정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원격근무가 약간 증가하더라도 노동력, 경제 및 정치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원격근무자는 집에서 더 많은 돈과 시간을 소비한다. 동료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선택적인 본부 근처에 클러스터링이 필요하다고 느끼기보다는 전국으로 분산된다. 전자상거래, 디지털 기업가정신, 그리고 부유한 테크기업 원격근무자들이 가난한 지역으로의 이주가 시작된다. 전염병은 이미 우리가 빈부격차 해소, 부의 재배치를 향해 가고있는 미래로 우리를 이끌고있는 타임머신이다. TheAtlantic.com

[미국기업 재택근무자 채용 급증] 미국은 코로나19로 강제적인 재택근무를 4-5개월 하자 재택근무 습관이 든 사람들이 출근을 원치 않게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도심을 빠져나가 재택근무를 선택하며, Flexjobs.com에서는 미국대기업들이 대거 원격근무자를 채용한다. 여기에 각 국가 젊은이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한국의 젊은이들도 아마존 등의 채용공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8.10 20:4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현재 미국에서 원격근무 즉 재택근무자를 찾는 채용공고가 18개 톱클래스 회사에서 진행 중이다. 한국인들도 도전가능한 일자리들! 2020년 8월 9일

Flexjobs.com에 따르면 다양한 산업분야의 대형 브랜드기업이 채용공고를 시작하였다. 미국인들이 전염병으로 인한 봉쇄에서 벗어나면서 실업률은 여전히 높지만, Flexjobs.com에 따르면 재택근무로 전환한 유명 기업 18개가 현재 영구 원격근무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반가운 소식이다. 미래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원격근무로 돌입하기 때문이다. 원격근무는 코로나19로부터 더 안전 할뿐만 아니라 코로나 확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꾼 후 특히 재택근무 (WFH: Work From Home) 기회가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원격근무로 완전히 전환한 일부 회사 즉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현재 채용 중이며 인식 할 수있는 테크 대기업들이 체용을 하고 있다. 또한 대형 기술, 신용카드 또는 계열사, 부동산, 소셜 미디어, 판매, 고등교육, 연구 및 자문, 사회 및 시청 관리, 소프트웨어, 가족 역사 연구, 온라인 소매업체를 포함한 광범위한 산업들이 채용 중에 있다고 Flexjobs.com은 말했다.

다음 회사에서 재택근무 WFH 기술 직책을 찾아보면된다.

 Adobe
 Amazon
 Ancestry.com
 Capital One
 Coinbase
 Gartner
 Lambda School
 Mastercard
 Microsoft
 Nationwide Insurance
 Nielsen
 Salesforce
 Shopify
 Slack
 Square
 Twitter
 Upwork
 Zillow

Flexjobs.com은 "현재 많은 기업들이 원격근무가 코로나19이든 아니든 미래의 업무형태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다."라고말한한다. 일부 직원이 이미 WFH로 풀타임이 아니라면 재택과 사무실의 혼합 근무 등이 가능한 회사는 직원이 주로 사무실에서만 일하는 회사보다 쉽게 영구재탹근무로 완전 전환했다.

재택근무 즉 WFH시스템이 구축되자 기업들은 원격근무가 생산성 향상, 일과 삶의 균형, 동료 간의 협업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발견해버렸다. 다시는 사무실근무로 돌아갈 수 없음을 알게된 것이다.

CreditCards.com 설문조사에 따르면 매월 약 108달러의 추가 비용이 들지만 재택근무를 하는 미국인의 35%가 아직 사무실로 돌아 가지 않는 것을 선호한다. 사람들이 식료품에 182달러, 공과금에 121달러를 더 지출하면서 가정에서의 대피는 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변화시켰지만, 육아, 가스 및 대중교통, 식당 및 테이크 아웃, 의류 및 드라이클리닝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

CreditCards.com에서 여론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중 3/4 이상 즉 현재 재택근무 WFH 중인 성인 2,768명은 "주당 최소 2일" 동안재택근무 WFH를 계속하기를 원하며 여기에는 전체 재택 근무를 원하는 35%가 포함된다.

한편 21%는 “대부분의 경우 WFH를 원했고 26%는“가끔” 재택근무하기를 원했다. 다른 여론 조사 수치는 상당히 낮았다. 7%는 일주일에 한 번 재택근무WFH를 원했고, 6%는 일주일에 한 번 미만으로 WFH를 원했고, 4%만이 재택근무를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아직은 사람들의 생각이 확정되지 않지만 한두달 후는 70-80% 정도는 재택근무를 원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습관을 형성하는데는 3개월이 걸리는데 대부분의 기업이 재택근무 시작한 것이 3월 4월 경이기 때문이다.

3,0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Global Workplace Analytics 설문조사에 따르면 재택근무자의 72%는 집에서 성공할 수있는 자원이 있으며 도구, 기술, 자원 및 가정에서 일하기 좋은 곳으로 무장 할 때 가장 성공적이라고 답했다. 77% 응답자의 재택근무가 훨씬 더 생산적이라고 느낀다. 또 77%는 자신이 제공하는 유연성에 만족하고, 69%는 재택근무하면서 자신의 웰빙에 만족한다.

Life360의 연구에 따르면 가족은 서로를 화나게하고 미치게하는 대신, 자신의 집에서 근무하는 것이  "아늑함"을 느꼈고, 원격근무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커졌다고 답했다. TechRepublic.com

[재택근무 보편화로 거주지개념 지각변동] 조사에 의하면 60%가 원격근무를 선호하며, 이들은 도심을 떠나 교외나 중소도시로의 이주를 원했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크버그는 직원들 75%가 영구재택근무라면 이사간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테크기업 운영비의 40%가 부동산 즉 집세로 나가는데, 초고의 연봉을 받는 직원들이 중소도시로 이사하여 소비를 시작하면 부의 평준화가 이뤄질 수 있다.

박영숙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입력 : 2020.06.25 07:09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재택근무 보편화가 거주지의 개념을 바꾼다. 

[포스트코로나:사무실 완전소멸은 불가] 원격근무와 사무실이 융합하는 일자리, 코로나19로 갑자기 강제적인 재택근무를 하게된 사람들은 집에서 일해도 효과적이과 생산적임을 알게되었다. 하자만 인간의 혁신의지, 삶의 목적, 일에대한 에너지, 건강과 웰빙, 재능발전, 사무실문화와 공감강화를 위해서는 사무실근무도 공존하는 것이 효율적임을 알게되었다.

박영숙 기자  

    입력 : 2020.06.22 08:0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 세계미래보고서2035-2055 저자 박영숙

 

사무실이 단순히 사라질 수없는 이유: 직장을 위한 매력적인 사례. 2020년 6월 2일

[포스트코로나 강남 패망, 사무실 공실률, 파산급증] 트위터 영구적 원격근무, 뉴욕시 주민 교외이주 급증하고 있다. 미국 공룡기업 파산 급증. 2020. 5. 1 트위터 CEO는 2개월 재택근무후 사무실로 돌아올 사람이 20% 미만임을 알고 영구 재택근무 가능을 밝혔다. 아니면 직원들이 다 떠날 참이다. 이에 테크기업들 MS, 아마존, 구글, 애플 등 포준 100대기업이 재택근무 상시화 영구화를 맑혔다. 이렇게 대기업이 도심을 떠나면 우선 사무실공실율, 식당가, 극장가 등 무수한 산업이 소멸한다.

에릭 함슨 미래학자  

    입력 : 2020.05.19 09:4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영구적 원격근무, 사무실공실률 급증] 트위터 CEO는 직원들이 영원한 원격근무를 공지했다. 재택근무자 20%만 사무실로 돌아오기를 희망. 페이스북, 구글도 연말까지 재택근무. 2개월만 원격근무를 하게되면 사람들은 다시금 직장으로 되돌아오지 않으려한다. 그리고 원격근무 직장을 찾게된다. 이런 변화가 급증하자 직원을 잃지 않기위해 대기업들이 원격근무 공지를 하게된 것이다.

트위터CEO 직원들 영원한 원격근무 제안

원격근무 2개월이 지나면 모두 원격 재택근무를 원하며 영구적으로 원격근무 툴을 사용한다.2020 년 5월 12일 

 
글렌 채프먼 / 게티 이미지
 
 원격근무 2개월만 사용하고나면 일부 트위터직원들은 절대 사무실로 되돌아 오지 않는다. 돌아오라고 하면 다른 직장을 찾아 나선다. 그래서 트위터 CEO Jack Dorsey는 5월 10일 직원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락다운 즉 직장 폐쇄가 끝난 후에도 집에서 영구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서버유지관리와 같이 물리적으로 서버를 보면서 관리하는 일부 작업에는 여전히 직원의 출근이 필요하다.
 
트위터 대변인이 버즈피드뉴스 (BuzzFeed News)와의 인터뷰에서“ 트위터는 재택근무 모델로 전환한 최초의 기업이었고, 이제는 영구적으로 원격근무를 제안하였다. 이런 결정에 어떻게 접근했는지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해 매우 신중히 결정했다." 라고 말했다."
 
트위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 전역에 퍼지기 시작하면서 3월 초에  최초로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시작하도록 권장했었다.  Microsoft, Google 및 Amazon을 포함한 다른 여러 기술기업들도 트위트를 따라서 원격근무를 시작했다. 3월에 트위터 인적자원책임자 Jennifer Christie는 BuzzFeed News에 회사의 업무 구조가 "같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hristie는“원격으로 일하기를 원했던 사람들은 그들이 실제로 원하던 업무를 하게되며, 원격팀을 관리 할 수 없다고 생각한 관리자에게는 다른 관점이 있었지만 5월 즉 2개월을 원격근무를 하다보니 다시는 돌아 가지 않을 것 같다라는 직원이 대부분이다.”라고 말한다.
 
트위터 CEO Dorsey는 회사가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 이미 분산방식으로 재택근무를 발표했지만 서서히 진행되었지만 전염병으로 인해 회사는 타임라인을 앞으로 당겨서 급격하게 진행하였다. Dorsey는 트위터가 9월 이전에는 사무실을 재개 할 것 같지 않다고 말하며 비즈니스여행은 예외가 거의없이 그때까지 취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또한 연중 남은 기간 동안 모든 면대면 행사를 취소하고 올해 말 2021년 계획을 재평가하면서 비대면으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트위터는 모든 직원들에게 가정에서 재택근무시 필요한  작업 기기용품 구매 수당을 1,000 달러로 올렸다.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원해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는 강처럼, 원격근무에 익숙해지면서 그 장점을 알게된 전문직들이 되돌아 오라고 하면 다른 직장을 찾아나서겠다고 하기 때문에 전문직들의 이직을 막기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
 
고로 결국, 강남 등의 일자리가 원격근무로 줄면서 건물의 공실률이 급증하게 될 것이며, 건물의 값도 떨어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본다. 코로나 등 전염병의 이유가 환경오염이라는 다양한 논문이 나와있고, 특히 기후변화, 환경오염 미세먼지, 그리고 도심인구집중이 이유라고 한다. 도심 인구집중은 출퇴근으로 이뤄지는데, 원격근무 원년이 2020년이 되면서 2030년에는 강남에 더 이상 신축건물이 임대를 위해서 들어서지는 않을 것이다.
 
 

블룸버그 기사, 포춘 100대기업 대부분 재택근무 채택
트위터 모든 직원 영구적 원격근무시작, 실리콘밸리의 높은 임대료 탈출 고려, 이사하려는 테크기술자들. 이제는 다른 주요기업들도 전문직 직원들을 잃기 싫어서 직원들이 회사출근이 필요없다고 발표하였다. 그후에 많은 전문직 직원들이 사무실 근처에서 생활비를 다시 계산, 이사를 생각하고 있다. (2020년 5월 14일 블룸버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1 베드룸 임대료는 월 $2,650를 지불한다. 페이스북이 위치한 먼로 파크 (Menlo Park)의 Facebook Inc. 직원들과 소셜네트워킹 회사는 대부분의 직원이 연말까지 원격근무를 하며 영구히 원격근무도 가능하다고 발표하자, 월세 계산을 다시하게되었다. 이렇게되자 페이스북, 트위터 등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어 집세가 낮아지면 월급을 줄일 수도 있다는 제안을 했다. 샌프란시스코 최고 월세지역인 Bay Area 임대료를 지불하면서 재택근무할 의미가 없으며, 특히 미국의 시골 어딘가로 이사하거나 하와이로 이사하여 돈을 절약하려고한다.
 
광고기술회사인 Jelli Inc. 는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리기 전에 이미 재택근무에 대해 의심스러워했지만 원격근무시작후 직원들의 생산성이 입증되었으므로 태도가 바뀌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월 $3,200의 임대료를 포기하고 새크라멘토에있는 영구주택으로 이주하려한다. 베이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임대료로 수년간 경제성 위기에 대처 해 왔다. 미국 인구조사데이터의 계산에 따르면 이 지역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건설된 모든 주택 단위에 5.4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주택의 평균가격이 $600,000를 초과 하여 미국 평균 주택가격의 2배 이상이다. 실리콘밸리에서 대부분의 직원들이 임대료를 높이내고 있는 이유이다.
 
페이스북, 구글 등 대부분의 SF 테크기업들은 올해안에는 모두 재택근무이며, 트위터 Inc.는 영구적으로 원격근무를 발표하였다. 직원들은 회사로 돌아오라고 하면 다른 일자리를 찾는다고 하고, 절반의 집세를 내면서 어린 아이들의 도시부모는 베이지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곳에서 연봉으로 저렴한 큰 집에서 뒤뜰과 놀이방을 갖고싶어한다. 페이스 북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초기 급여가 6자리 즉 몇억원을 넘으면서 주택을 제공하는 기업도 생겼다.
 
샌프란시스코 소재 Twilio Inc.의 최고 인사책임자인 Christy Lake는 여러 직원이 이미 관리자 및 HR 담당자에게 접근하여 이사 계획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통신회사는 사무실 직원의 20% 이상이 장기적으로 원격근무로 전환을 희망한다고 본다. 직원을 다 잃고싶지 않은 회사가 공식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직원들에게 이사 보너스를 제공해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
 
트렌드는 직원이 저렴한 장소로 이사 할 경우, Twilio는 급여를 조정하여 낮출 것을 생각하고 있다. 미시간에 사는 사람에게 SF 베이지역의 직원에게 주는 월급을 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승진 할 때가되면 그 직원들은 다른 모든 사람들과 같이 더 많은 월급을 받을 필요가 없을 수 있다. 기술 산업은 사람들이 원격으로 작업하고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데 도움이되는 도구를 구축하더라도 사무실 중심 운영이 대부분이었다. Facebook, Google, Apple 및 기타 테크업체는 점심식사, 체육관, 자전거 공유프로그램 및 세탁서비스를 갖춘 거대한 캠퍼스를 구축했다. 캠퍼스는 문화의 중심에 위치하므로 회사는 2 시간 떨어져있는 직원을 위해 Wi-Fi가 장착된 통근셔틀 요금을 지불한다.
 
테크기업 직원들이 실제로 모두 시골을 향해 언제부터 떠나기 시작할지 모르지만 원격으로 전화를 거는데는 영구적인 단점이 있다. 2013년에 Yahoo Inc.는 재택근무에 대한 허술한 정책으로 인해 혁신을 막아 결국 모든 사람이 사무실로 돌아왔었다. 그러나 현재 원격근무 도구나 기술이 발전하여 내년에 직장으로 돌아오지 않을 직원들이 많을 것으로 본다. 동일한 셔틀 버스에 수십 명의 직원을 모으거나, 같은 기구로 음식을 제공하거나, 외부 모임 및 휴가 파티를 후원하는 것은 전염병에는 좋지 않다. 이제 사람들이 어느 곳에서나 일할 수있는 것처럼 고용주는 어느 곳에서나 고용 할 수 있다. “인재 풀은 방대해진다.”라고 말하면서 고융주가 왜 샌프란시스코 거주 직원들처럼 고비용을 지불해야하는지 의심한다.
 
블룸버그 기사, 재택근무자 20%만 사무실로 돌아오길 원헤
블룸버그지의 리 클리포드가 2020년 5월 11일 올린 기사를 보면, 코로나19 기간동안 집에서 일하는 것이 좋아지고  Fortune100대기업은 원격근무가 생산성이 더 높아져서 계속해서 영구적으로 원격근무를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CEO는 코로나19 전염병이 사라질 때까지 근심스럽게 제택근무를 원하며 원하는 경우 직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Nationwide의 CEO Kirt Walker는 재택근무관련 조사결과가 다르다. 회사의 대유행 실험은 원격근무가 너무나 잘 진행되어 회사 직원의 대부분이 영구적 원격근무를 희망하여 계약을 영구적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3월 초, 개인보험사 (2019 Fortune 500대 기업 #75)는 27,000 명의 직원 중 98% 이상이 5일 (업무 일 기준) 이상 집에서 일하게 하였다. 워커는 “우리가 원했던 첫 번째 일은 직원들을 전염병에서 안전하게 지키고 보험회원들과 연결을 유지하며 미국국가를 위해 전염병 확산을 막는 것이 이유였다. 그러나 2019년 CEO가 된  Walker는 “재택근무 기술적 문제가 해결 된 후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는 모든 주요 성과지표를 추적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었고, 재택근무 하고 있다고 발표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결코 알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 보험회사는 미국 전역에 20개 사무실을 4개로 축소 할 계획이다.  CEO 워커는 자신의 시간을 오하이오 콜럼버스 본사와 집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미래의 일자리는 대부분 재택근무와 온라인 연결, 문서나 작업과정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만 있으면 전국에 본사나 지부를 두는 일은 이제 사라질 것이라고 본다. "우리는 보험회사이다. 우리의 초점은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다.  '가스누출'을 없애고 전염병 위험을 관리하는 일을 위해 오랫동안 우리는 사람들을 사무실 밖으로 끌어내어 회원들을 방문하고 봉사해야한다고 생각헸지만 이제는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더 용이하게 제공할 수 있게되었다.
 
코로나19이전에 이 보험회사는 약 5,200명의 직원이 이미 집에서 일하고있었다. 매뉴얼을 만들어 업무 공유 모범사례를 수행했다. 집에서 일을 시작할 때 내 방 문앞에 오픈 클로즈 즉 출근했다는 표시를 해두고 근무가 끝나면 그 표시를 지워서 해방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리적으로 시작하고 끝낼 수있게하며, 또한 자신이 '일을하고 있는지'아닌지 가족에게 알려준다. 이 기업은 또 "직업의 미래"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더 많은 직원을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과정을 탐색했다. 특히 밀레니엄 세대로부터 제택근무로 바꾸었는데, 코로나19가 발발하고 재택근무 명령에 모두가 그런 작업을 시작한 것이다.
 
직원 중 한 명은 사무실에있는 일부 시스템과 함께 작동하는 마이크가 연결된 헤드셋이 작동하지 않아 회사는 새로운 헤드셋을 배달해야했다. 또한 일부 직원에게는 적절한 가정용 인터넷이 없었기 때문에 기술팀이 인터넷공급자와 협력했다. 대공황, 1918년 전염병, WWI 및 WWII, 9/11, 금융위기와 같은 사회를 형성한 주요 역사적 사건을 살펴 보니이러한 위기 동안 사람들은 소비를 줄이고 더 검소해졌다. 위기이후에도 걱정은 계속되었고, 이는 영구적인 사고방식 변화로 이어졌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하게되면 직원들이 잘 따라오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원하게 된다.
 
전국적으로 재택근무는 얼마의 돈 절약을 가져올까? 기업이 사무실을 닫고 각 가정에서 재택근무를 하게하면 기업의 돈 절약이 상당해진다. 회사와 보험회사 회원이 혜택을볼 것이다. 솔직히 직장복귀를 염려하는 직원들이 많은데, 우리는 첫 번째 파도를 타기위해 우선 직장복귀 대신 자원봉사자들에게 의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직원의 약 25%만 '돌아오고 싶다'고 답했다. 원하지 않는 직원들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인데, 하이브리드 모델이 생길 것이며 직원들은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 정도 출근을 하게된다. 나머지는 재택근무하고 원격근무로 서서히 넘어가게 될 것이다.
 
일부 상사는 직원을 실제로 볼 수 없을 때 극도로 긴장한다. 우리는 동료를 신뢰할 수있는 문화를 구축했고, 사무실에서와 동일한 기술을 사용하여 재택근무를 한다. 10가지 핵심 성과지표에 의존하며 직원들은 매일 자신의 업무를 모니터링 할 수 있고, 감독자도자도 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우리는 지표에 대해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를 보지, 그 사람이 얼마나 일을 오래하는지를 보지 않는다. 재택근무와 사무실근무 중 어느것을 택할지 망설이지만 몇 년후는 대부분 재택근무를 택하게 될 것이다. 출퇴근 시간에 자동차운전, 그리고 다양한 전염병의 위험에 노출, 도심의 환경오염, 중금속오염에 노출되는 것보다 생산성높고 비용이 적게드는 재택근무를 택하고 말 것이다.

 

 

[교외 시골이주 급증하는 미국] 미국의 뉴욕시, 뉴욕주가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냈는데, 기업들의 영구적 원격근무가 보편화되면서 도심에서 자연이있는 시골, 교외로의 이주 희망이 급즈앟고 있는데, 코로나이후 더 많은 이주가 실질적으로 일어날 듯하다.

USA투데이기사 2020년 5월 17일: 여기서 날 꺼내 줘! 미국인들은 코로나19 속에서 붐비는 도시를 피하고, 영구적인 중소도시로 이주 트렌드 급증

컨퍼런스회사 Momentum Event Group의 CEO이자 공동창립자는 뉴욕시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 거주하다가 노스캐롤라이나 또는 사우스캐롤라이나로 이사하여 코로나19의 영구적인 경제침체 대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저렴한 비용과 더 큰 생활공간을 가질 수 있고 걸어나가면 자연이 있는 곳을 선택한 것이다. 앞으로 재난기본소득을 받은 후 정부는 더 많은 세금을 메길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믿을 수없는 도심탈출이다. 이는 코로나로인해 일반적으로 재택근무의 유연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재택근무 2개월이면 익숙해져서 80%는 사무실로 돌아가지 않으려고 한다.

자녀들 학교 때문에 도심에 거주했지만 코로나로 학교등교가 없어지고 온라인수업이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홈스쿨링 등 온라인기술을 활용할 생각이다. 해리스 폴 (Harris Poll)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인의 3분의 1이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한 인구밀집 지역에서 시골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다. 주거용 부동산 판매 및 주택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변화가 예고된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도시거주자 (43 %)는 교외 (26%) 및 농촌 (21%) 거주자보다 최근에 주택 및 아파트 임대 또는 구매를위한 부동산 웹사이트를 많이 탐색 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통계다. 국립 부동산업자 협회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로렌스 윤 (Lawrence Yun)은 코로나이후 사람들은 많은 사람들이 사는 도심 고밀도 지역거주에 훨씬 더 신중해지며, 탈 도심 트렌드가 급증할 것이라고 본다.

코네티컷 주 그리니치에 있는 Compass Real Estate의 면허를 취득한 준중개인 Robin Kencel은 지난 7주 동안 뉴욕시의 고객들로부터 코네티컷주 지역 부동산을 임대하거나 매입하려고 전화를 많이 받았다. 잔디, 숲, 야외공간 및 식료품가게 필수품에 대한 편의성이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하며 초고속인터넷 연결은 그들이 금융서비스산업에서 근무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코로나가 창궐한 뉴욕시에서의 대거 이주가 예측된다.

경제 : 미국 경제는 주 셧다운, 수백만 해고로 1 분기 4.8 % 감소했다. 실업수당 청구 : 해고로 인해 5주 동안 실업 수당 2,600만명에 달하는 실업급여 신청이 있었다. 코로나이후에 뉴욕시의 세급은 천정부지로 오를 것이다. 시골로 이주할 때다.

임시 주택 이주도 증가한다. 지난 14년 동안 맨해튼에 살았던 39세의 Lee-Sean Huang은 롱아일랜드 마을 Sag Harbour로 이주하여 코로나 바이러스가 닥쳤을 때 더 많은 생활공간과 자연을 찾았다. 사람들은 1주일에 2시간은 반드시 자연을 맞아야만 생존가능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맨하탄에 살면서 매력적인 것들을 현재 어차피 이용불가능하다. 술집과 식당은 문을 닫았다. 뉴욕대학교 (NYU), 파슨스 (Parsons), 시각예술학교 (School of Visual Arts)에서 디자인을 가르치는 그는 원격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시카고와 인디애나의 주거용 부동산을 전문으로하는 부티크 중개 회사 인 Joe Wright Real Estate의 관리 브로커 Joe Wright는 대도시 지역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한다. 시카고 시내에서 고층에 살고있는 그의 고객 중 한 명이 자신의 건물에 있는 사람들이 바이러스 확진자, 양성반응을 보인 후에 당장 교외로 이사하기로 결정했다. 자연이 있는 도시의 교외지역을 많이 들 선택한다.

시카고의 상징적 인 리글리 필드 (Wrigley Field)의 북쪽에 위치한 번화가 레이크 뷰 (Lake Lakeview)의 고층빌딩에 임대 건물에 살았던 세입자는 가족과 함께 시골로 이사하기로했다. 사회적거리두기로 자연이 그리워 미쳐가는 것을 피하기 위해 교외로 시골로 이사가며 식당가나 공용 세탁공간을 피하는 상황이 현실이 되었다.

이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은 건강문제에 대한 불안감이 상당하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빽빽한 도심 아파트 지역을 벗어나 교외의 타운하우스로 이주하거나 자연이 있는 곳으로 도시 밖에서 몇 마일 떨어져있는 곳에서 도심 인구집중, 혼잡에서 벗어나려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교외로 이사한다.
경제학자들은 도시인들이 질로우 (Zillow)와 레드핀 (Redfin) 같은 곳에서 교외주택을 탐색하고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에서 임시 대피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이후 더 많은 사람들이 시골, 교외의 자연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려 할 것이라고 본다. 최근 주택 구매자들 사이의 특징은 교외로 이사하는 것에 대한 태도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하는데, 코로나 이전에는 도심 한복판이 성공의 잣대였는데 이제 시골로의 이주가 승자, 또는 여유가 있는 사람임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에있는 소더비 국제부동산의 부동산중개인 로빈 월퍼트는 재택 근무 사무실, 체육관 공간 및 자연과 땅이 있는 새로운 부동산을 구매하려는 뉴욕주민들이 늘어났다고 말한다. 그녀는 맨해튼에 살고있는 두 자녀를 “미쳤다”면서 교외로의 이주를 제안했다고 한다. 아이들이 학교 등교를 못하고 자신도 재택근무를 강요당했는데, 도심 한복판에서 전염병으로 고층건물 속에 갖혀서 외부공간, 자연과 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빨리 이주하기를 원했다.

뉴욕의 많은 사람들이 이미 시골로 피신해서 살고있다가 일부는 교외에있는 것을 좋아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뉴욕으로 돌아가기 원하지만, 걱정은 다시금 바이러스가 재발할까봐 시골주택을 더 선호하는 상황이 되었다. 9/11, 금융 위기, 허리케인 샌디 등 뉴욕의 위기는 항시 찾아오는데 장기적으로는 뉴요커들이 대거 뉴욕을 탈출할 거이라고 본다. 9/11 테러 여파로 세계무역센터의 트윈타워가 서 있었던 로어 맨해튼에는 4,500명의 주민이 떠났다. 뉴욕시 도시계획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인구는 결국 반등했고 인구가 증가했지만, 코로나이후 사람들은 완전히 달라진 기술로 재택근무를 하며 원격진료, 원격교실, 원격관리 등이 기본이 되면서 도심탈출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있다.

대도시 시내 부흥은 종말이다.
많은 주요 시장과 더 작은 시장의 다운타운은 최근 몇 년간 부흥했다. 밀레니엄세대와 같은 젊은 세대는 식당을 이용할 수 있고 버팔로, 뉴욕, 클리블랜드 및 샬롯과 같은 지역에서 일할 수있는 지역이 늘어났다. 고령인구들도 식당이나 박물관, 극장과 같은 편의 시설을 즐기기 위해 도시 안팎에서 작은 주거지로 이사하였었다. 그러나 코로나이후의 삶은 그 역학을 완전히 바꾸었다.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미국의 유행의 진원지인 뉴욕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이제 자연이 있는 기솔, 교외에 더 많은 관심이 가지며, 더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교외 시골 단독주택 구매 증가를 암시한다고 본다.

뉴저지 메이플 우드에있는 콜드웰 뱅커 (Coldwell Banker)의 부동산 중개인 인 에이미 패터 나이트 (Amy Paternite)는 현재 맨해튼에 거주하는 고객들과 뉴저지의 저지시티와 호보켄과 같은 도심 탈출이 시작되었지만 교외의 주택들 공급이 충분하지 않다.

3D 홈투어 급증.
봄이 되면서 Zillow 주택 목록 사이트에서 생성된 3D 홈투어 수가 급증했다. Zillow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 전국적으로 만들어진 투어 수가 2월의 평균 주보다 408% 더 많았다.  Paternite는 가상 주택구매 및 판매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고객이 집을 볼 때 사용할 수있는 디지털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Facebook Live를 판매자가 오픈 바이어로 사용하여 잠재적인 구매자에게 주택을 보여준다. 집을 직접 가보지않아도 온라인으로 3D로 돌아다니면서 구경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화상 회의를 통해 사람들이보다 편안하게 대화 할 수있게되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더 많은 고용주들이 직원들이 집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고로 거주지를 결정할 때 출퇴근 비용이 덜 중요 해져 교외 주택 수요증가의 또 다른 이유라고한다. USAToday.com

 

 

[코로나19와 가상현실의 결합] Paracosma는 재택근무 또는 여행금지 정책을 구현한 회사, 이전에 계획된 전시회를 취소한 행사 주최자 및 Covid19의 결과로 원격학습을 요구하는 콘서트 및 학교를 돕는다. AltspaceVR에서'월드'로 알려진 적절한 사용자 정의 브랜드 회의공간을 사용한다. Microsoft의 확장 가능한 AltspaceV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이 ‘월드’는 원격 협업, 이벤트 및 음악 공연 호스팅 및 학생교육에 사용될 수 있다.

JM KIM 기자  

    입력 : 2020.04.02 09:30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Paracosma Inc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을 받는 회사, 이벤트 및 연예인을 위한 무료 원격 가상현실(VR) 협업 및 이벤트 서비스를 발표했다. Paracosma Microsoft AltspaceVR 소셜 VR플랫폼을 활용하여 회사와 발기인이 가상현실에서 원격 다중 사용자 미팅 및 이벤트를 호스팅하기 위한 사용자 지정 이벤트 공간으로 사용할 브랜드 AltspaceVR ‘월드를 구축한다.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전 세계 여행, 전시회, 문화행사 및 비즈니스 운영이 크게 중단되었다. 캘리포니아, 뉴욕, 일리노이 및 기타 10개 주 전체가 이제 주 전체의 "집에서 격리"명령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인도 및 기타 국가는 국가 전체에 폐쇄를 가했다. 재택근무 명령은 수억 명의 근로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학교가 문을 닫고 원격학습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대면 회의를 취소하고 새로운 원격 협업 솔루션의 필요성을 강요했다.  

 

가상현실은 인터넷에 연결된 AltspaceVR 호환 장치를 사용하여 전세계 모든 사람이 액세스 할 수있는 가상사무실 또는 강당에서 비즈니스맨이 '직접'을 만날 수 있는 위험이 없는 환경을 제공한다.  

 

2013년에 설립되어 2017년에 Microsoft가 인수한 AltspaceVR은 가상현실(VR)에서 다중 사용자 회의 공간을 제공하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인기있는 소셜 VR플랫폼이다. Paracosma는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서비스 제공업체로 실제 공간과 산업 시설의 사실적인 '디지털 트윈'레크리에이션을 포함하여 AR  VR 응용프로그램 개발  3D 컨텐츠 제작을 제공한다. Paracosma VR 애플리케이션은 엔터프라이즈 및 산업 교육 및 수술 시뮬레이션에 사용되었으며 3D 모델 및 디지털 트윈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데이터 시각화, 기계 유지 관리, 사진 교체 및 기타 용도로 사용되었다.  

 

Paracosma의 창립자이자 CEO Ken Ehrhart우리는 AltspaceVR과 함께 일하면서 거의 사실상 AltspaceVR의 플랫폼에서 제3 좋은 회의를 위한 VR’을 주최하는 훌륭한 경험을 했다. "이 행사를 위해 AltspaceVR 1,393명의 사용자가 로그온하여 VR을 사용한 확장 가능한 고품질 원격 협업의 힘을 보여주었다."  

 

Ehrhart우리는 Paracosma의 사명이가상현실을 통해 현실을 더 좋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VR Voice Bob Fine과 함께‘VR for Good’을 설립했다. "실제 이벤트에 대한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VR을 사용하는 것보다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반응하도록 돕는 더 좋은 방법이다."  

 

판촉 행사의 일환으로 Paracosma는 재택근무 또는 여행금지 정책을 구현한 회사, 이전에 계획된 전시회를 취소한 행사 주최자 및 Covid19의 결과로 원격학습을 요구하는 콘서트 및 학교를 돕는다. AltspaceVR에서'월드'로 알려진 적절한 사용자 정의 브랜드 회의공간을 사용한다. Microsoft의 확장 가능한 AltspaceV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이 월드는 원격 협업, 이벤트 및 음악 공연 호스팅 및 학생교육에 사용될 수 있다.  

 

Ehrhart필수 회의가 취소되거나 음악가가 청중을 잃지 않아야 하며 회의 장소가 부족하여 학생이 고통을 당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한다.  

 

Paracosma VR Collaboration 오퍼를 이용하려면 coronavirus.paracosma.com에 등록해야 한다. 연락처 정보를 제공하고 회사, 이벤트 또는 학교 로고를 업로드하고, 회의 또는 이벤트 요구 사항 (공간 유형, 사용자 수)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면 Paracosma가 다음 단계로 연락을 준다.  

 

“우리는 AltspaceVR을 사용하여 미국, 일본 및 네팔에 있는 Paracosma 직원을 모아 가상 사무실 세계에서 매일 비즈니스 미팅을 하고 가상 강당에서 회사 전체의 타운 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AltspaceVR 플랫폼에서 VR의 몰입도를 테스트하려는 모든 회사에서 이 사무실과 강당 월드를 즉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다.  

 

AltspaceVR은 현재 베타 기능으로 월드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모든 기능이 완전히 최적화되거나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AltspaceVR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여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다. 단순한 가상회의 위치를 넘어 고급 VR 협업 도구 또는 다중 사용자 VR 교육이 필요한 기업은 Paracosma 담당자와 약속을 설정하여 맞춤형 VR 개발 서비스에 대해 논의할 수도 있다.  

 

Paracosma는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비자 가상 현실 게임 UnnamedVR을 현재대피소 개명했다.  

 

AltspaceVR 정보  

AltspaceVR 160개 이상의 국가에서 가상현실로 사람들을 모아 밋업, 코미디 쇼, 요가 수업, 댄스 파티 등을 제공한다. AltspaceVR 2017 10 Microsoft에 인수되었다. Microsoft는 혼합 리얼리티 구룹을 통해 볼륨 비디오 캡처, AR  VR을 위한 혼합현실 헤드셋 및 비즈니스 협업 도구의 글로벌 리더가 되었다.  

 

 

입력 : 2020.08.26 10:12
ⓒ blockchainai.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닫기
보내는 사람
보내는 사람 메일
받는 사람 메일
제목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