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혁명2030 공저자 벤고르첼과 박영숙

인공지능에게 미래를 예측해보라고 물었다. 이코노미스트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인데, 최대 파괴적 기술 즉 최대부상기술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유전자편집기술, 양자컴퓨팅기술보다도 인공지능이 훨씬 크다고 답했다. 그것은 언론, SNS, 기술논문 등에서 인공지능에 관한 것이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그외에 영국경제는 힘들고, 미국경제는 좋고, 세계경제는 혼란의 연속이라말했다. 도날드 트럼프는 재선에서 패배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과거는 서문이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The The Tempest) 의 유명한 인용문에 따르면, 우리는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표시로 이미 일어난 일을 보면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은 미래예측의 기본이 아니다. 과거의 오류를 바로 잡으면서 미래는 발전해간다. 사람들은 성장하기 위해 일, 관계, 재정, 건강 또는 기타 분야에서 인생의 교훈을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같은 현상이 우리 인류의 역사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존재한다. 우리는 우리가 한 종으로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를 원하지만, 아직 우리 조상들을 괴롭힌 갈등과 불의를 없애지는 못했다.

단기적인 미래는 어떨까? 올해 한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우리는 미래에 대해 교육적인 추측을하기 위해 어떤 정보를 사용할 것인지를 생각해본다.

이코노미스트의 편집팀은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독특한 접근 방식을 취했다. 정치, 경제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을 포함, 2020년의 예측을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하여서 물어보았다.답은 흥미롭고 조금 엉뚱하다.

독서하는 AI— 읽은 후 쓴다.

1년 전에 비영리재단 OpenAI는 GPT-2라는 자연언어 처리를위한 신경망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는데 이 도구가 오용 가능성으로 인해 대중에게 즉시 공개되지는 않았고 경고를 포함하여 일부 논란이 제기되었다. 그런 노력후 몇 달에 걸쳐 단계적으로 결과가 나왔다.

GPT-2의 제작자는 신경망을 훈련 할 때 품질에 대한 기준을 높였다. 저품질 텍스트를 우연하게 제공하기보다는 Reddit에서 3가지 이상의 찬성투표를 한 기사 만 사용했다.

교육데이터세트는 40GB의 텍스트로 구성되었다. 문맥 상 1기가 텍스트는 약 900,000 개의 ASCII 페이지 또는 130,000 개의 더블스페이스 MS워드 페이지 정도이다.

이 도구는 생성되는 텍스트를 이해하지 못한다. 언어패턴과 단어 순서를 사용하여 단어와 구 사이의 통계적 연관성을 이끌어 내고, 외국어를 배울 때 공부하듯 문법규칙 및 어휘, 단어와 달리 자체 가이드 북을 작성한 후 안내서를 사용하여 질문에 대답하거나 특정 단어 시퀀스 이후에 나오는 내용을 예측하게한다.

GPT-2의 제작자들은 이 모델이 더 좁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특별히 선택된 데이터세트로 훈련받을 때 응답이 더욱 확실해 졌다고 지적했다.

가벼운 편집

GPT-2의 예측을 자세히 기술 이코노미스트기사는 모델이 "편집되지 않은"것으로 생성한 텍스트를 설명하지만, 아직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다. 편집차장 톰 스탠데이지는 첫 질문에 이어 입문 질문 즉 인사, 혹은 인터뷰했느냐고 GPT-2.질문을 작성했다. 그는 각 후속 질문에 대해 5개의 응답을 생성하도록 도구를 구성한 후 GPT-2가 응답의 일부로 제기한 모든 질문을 삭제하고 최상의 답변을 선택했다.

AI의 세계관과 그 자체

톰 스탠데이지가 물은 질문은 기술 관련으로 AI의 미래, 기술 실업, 기술 남용 등과 정치 및 경제 질문으로서는 미국-중국 무역전쟁, 도널드 트럼프 재선 등에 이르는 다양한 질문을 했다. 몇 가지 질문과 GPT-2의 답변이다.

Q : AI를 사용하여 생성된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에 위협이됩니까? 우리는이 전략이 2020 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까?
A : 네, 아마 위협이 될 것이다. 가짜뉴스는 일반적으로 정치캠페인에 의해 생성되며 선거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정보가 사실없이 종종 잘못된 정보를 퍼 뜨리기 때문이다.

Q : 2020 년의 경제 전망은 어떻습니까?
A : 나는 그것이 매우 불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영국경제에 대한 전망은 불확실하지만 미국경제는 매우 강하다. 세계경제는 많은 혼란을 겪을 것으로 생각한다.

AI의 미래에 대해 물었을 때 일부 답변은 통찰력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GPT-2는 우리가 기술을 도구로 취급하고 “해를 끼칠 염려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권고했다.”— 등으로 대부분의 AI의 예측은 매우 모호했다. 예를 들어 한 가지 대답은 “중국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는데 그것이 정치적 변화인지 사회적인 것인지 불분명하다.

그러나 AI의 미래예측은 특별히 밝거나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각 질문에 대한 올바른 주제와 완전히 일관된 영어로 설명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GPT-2는 2020년에 가장 중요한 파괴적 기술을 AI라고 예측했다. 수백만 페이지의 출판된 기사를 종합 한 결과였다. GPT-2가 유전자편집이나 양자컴퓨팅보다 AI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말이 옳다고 본다. 단순히 AI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언론이나 논문등에서 다른 기술보다 AI에 대해 가장 많은 글이 나왔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가 재선에 이길 것인지 물었을 때 GPT-2의 반응은 흥미로웠다. "나는 그가 재선에서 패배 할 것이몀, 총선에서도 패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좀 더 생각해봐야 하겠지반 인공지능의 예측은 언론이나 SNS등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종합한 것일 수 있다.

미래예측

AI는 인간보다 훨씬 빠른 방대한 데이터 세트를 읽고 합성, 분석 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 발생에서 범죄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것을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Reddit-curated) 과거를 기반으로 미래에 철학을 요구하는 것은 새로운 것이며, 생각하면 꽤 매혹적인 사업이다.

GPT-2와 그와 같은 도구가 지속적으로 향상됨에 따라 미래에 대한 예측이 점점 더 향상될 것이다. 한편, 이번 주, 이번 달, 이번 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뉴스, 이런 모델을 이용한 새로운 데이터로 예측이 더욱더 정확해질 것을 기대한다. 인공지능은 또 이코노미스트독자에게 조언으로, 지금 불가능해보이는 프로젝트들은 아주 가까운 시일내에 가능해진다고 조언하였다. 싱귤래리티랩


 

입력 : 2020.02.14 08:49
ⓒ blockchainai.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메일 보내기 닫기
보내는 사람
보내는 사람 메일
받는 사람 메일
제목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