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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박종강변호사, 이알오스터, 박영숙, 피터 허시버그, 브록피어스, 이철우경북도지사


4월 13-19일까지 모멘텀프로토콜의 CEO 데이빗 모크, 그리고 마케팅이사 주르건 등 2-3명이 방한하여, 모멘텀토큰이 더디어 상장을 하게되며, 모멘텀플랫폼에 이미 계약을하고 플랫폼사용을 계약한 회사들을 밝힌다. 이미 스타벅스, 싱가폴에어라인, 버거킹 등 수많은 대기업들과 약속을 맺은 모멘텀프로토콜은 이미 제품을 올려서 서비스를 일부분 시작하였다.

이번 방한에서 제품을 설명하고, 한국에서도 이 모멘텀플랫폼에 올려서 기업이 스스로 자신의 토큰을 모멘텀모바일거래소에 올려서, 글로벌마케팅을 하고 글로벌 홍보를 하여 스스로 자신의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모바일쇼핑몰에 올려 판매하여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에서는 이미 몇몇개의 리조트, 호텔 5-6개, 그리고 포인트, 마일리지, 쿠폰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대거 모멘텀 플랫폼위에서 토큰을 만들어 암호화폐로 블록체인화 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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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프로토콜은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는 실제로 기업가치가 있고 매출이 있는 기업들에게 모멘텀플랫폼위에서 30분내에 자신의 토큰을 만들고, 글로벌시장에 글로벌마케팅을 해주고 홍보도 해주는 암호화폐 블록체인 모바일거래소이다. 이 모바일 거래소에는 무료로 자신의 토큰을 만들어서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의 제폼이나 서비스가 이 플랫폼에서 팔리면 중간상인들에게 가던 마진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나눠주고, 마일리지 포인트를 나눠주며, 각자의 토큰을 소통하다가, 마지막에는 Mother토큰 즉 모토큰은 모멘텀으로 바꾸면, 모멘텀은 전세계 대부분의 거래소에 올려져있어 당장 현금화가 가능하다.

이제는 내 제품을 글로벌시장에 내 놓을때 그 나라에 회사를 차리거나 사무소를 열 필요도없이 모바일거래소 모멘텀에서 내 토큰을 만들어 올려놓고 내가 물건을 팔면 AI가 알아서 연결시켜주고 물건을 보내어 글로벌시장에 마케팅 홍보없이 진출하게 해준다. 또 수십만개의 현존기업들이 이 모멘텀플랫폼에 올라와 토큰을 만들어서, 서로 서로 주고 받고 바꿀 수 있어서 내가 싱가폴항공 토큰을 많이 가지고있으면 그것을 롯데백화점 토큰으로 바꿔서 쇼핑을 하거나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대신살 수도 있어 잠자는 마일리지 포인트를 활성화하여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내가 물건 즉 구두를 사거나 백을 사면 그 구두 토큰을 받아놓았다가 그것을 많이 가지고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면 다른 토큰을 바꿔서 사용하고, 내가 그 구두를 신어보니 아주 편하더라 라고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면 구두 토큰을 13개를 받고, 트위터에올려 홍보해주면 8개를 받는등, 앞으로 미래의 일자리가 여기에서 많이 생긴다. 하루종일 홍보를 해주고 받은 토큰을 모토큰 즉 모멘텀으료 바꿔, 한국에서는 큰 거래소에 등록이되고나면 그곳에서 현금화가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두산베어스 등의 티켓을 모멘텀에서 판매하거나, 리조트의 상품을 전세계에 홍보하여 우연히 핸드폰에서 수퍼마켓토큰으로 물건을 사려다가 알게된 예를들어 신원리조트 사이트에서 한국에 놀러가면 신원리조트에서 묵도록 지금까지 내가 모은 토큰으로 예약을 하면된다. 돈 없이 토큰으로 다양한 물건을 사고, 예약하고,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런 기술을 블록체인AI기술로 최초로 구현한 것이 바로 모멘텀프로토콜이다. 모멘텀은 모바일거래소 플랫폼이다.

모멘텀의 데이빗 모크를 초청하여 모멘텀프로토콜 설명듣고자 하는 사람
futures2055@gmail.com 으로 연락하면된다.


입력 : 2019.03.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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