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Earth, Save Us,라는 표어를 줄여서 SESU라는 회사 이름을 정한 세수AI(www.sdsu.ai)라는 회사는 재생에너지보급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지향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매년 1600명이 한국의 미세먼지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은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된다. 국내 석탄발전소의 50%는 충남에 위치하고 있다. 미세먼지 문제는 더 이상 "다른 누군가의 문제"에 속하지 않으며, 우리는 공기 청정기 나 공기 마스크로만 자신을 보호 할 수 없다. sesu.ai 기술은 이를 해결하기 시작하려한다. 충남에서 최초로 디지털화된 신재생발전기를 출시했다. 깨끗한 전기를 요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sesu.ai 명확한 경로를 통해 깨끗한 전기만 공급하려한다.

깨끗힌 재생에너지가 필요한 수요처에 적합한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거래 및 재생에너지 인증플랫폼을 소프트웨어및 하드웨어로 제공한다.

세수ai는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의 총괄 과제중  "엣지 인공지능 프로세서 플랫폼 기술" 과제에 컨소시움으로 신청하였다. 본 과제에 선정되면, Energy AI 분야의 서버레벨 / 프로세서 반도체 레벨의 표준화를 진행하는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본다.

박재준 CEO는 당진시의 정책특보 활동을 시작하였고 이달 중으로 위촉식을 가진다. 2GW 규모의 RE100 테크노밸리 와 에너지 신사업 정책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로 말한다.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에 disruptive technology 를 적용하는 beyond RE100의 flagship 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RE100 관련 재계/정계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수ai는 또 3월 초에 군산에 있는 풍력발전 시범사이트를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5kW급 풍력발전기 3000기 설치를 시작으로 하는 윈드팜이다. 향후 최대 198MW 급 윈드팜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세수ai는 세수미터  sesumeter를 각 발전기마다 설치하고, sesuRE 플랫폼을 적용한다고 말한다.

회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77번지에 존재하며 이멜은 jazzson@sesu.ai 로연락하면된다.

입력 : 2020.03.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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