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산업이 기업들을 보다 효율적이고 비용을 절감해주면서, 더 많은 기업이익을 가져다주는 새로운 혁신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롤랭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는 알체인 플랫폼웨에 올려진 기술들이 이미 많다.

알체인의 제1차 무료교육을 롤랭언어를 30여명의 경북김천블록체인테크센터에서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새롭게 빛의 속도료 변하고 있는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강의가 지속되었다. 아래는 강연 내용의 일부를 요약한 것이다. 강사는 자시, 아이삭, 조나단 등이 담당하였다.

피터 해리스는 독일의 레지네이트를 만들었다. 음악산업에서 지금까지는 없어서는 안되는 줄 알았던 한국의 멜론 같은 기업 즉 중간상인들에게 많은 비용이 들어갔었다. 음반, 음악산업의  에이전트에게 많은 비용을 내 주는 것보다, 음악을 생산하는 작곡가나 가수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공평하게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피터 해리스는 레저네이트를 만들었다. 그는 4년간 블록체인을 연구하였는데, 초기 전문가로 이더리움 프리세일때부터 블록체인산업에 관련해왔다. 하지만 아직은 블록체인산업에서 유저 어답션이 모자란다. 고객이 직접 활용하는 블록체인기술이 많지 않다.

액티베이트는 패스포트 여권 프로젝트이다. 개인의 신분확인 프로토콜을 보여준다. 그는 중앙집권식 정부가 운영하는 신분확인은 개인이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리면 정부의 기관, 동사무소 등에가서 재발급을 받을 수 있고, 항시 정부가 중앙에서 중앙집권식 정보를 보호한다. 하지만 앞으로 중앙집중식이 아닌 분산식 정보보호에서는 각자가 자신의 정보를 어딘가에 맡겨서 잘 보관해야하고, 이를 또 친구나 친인척이 보장해줘야 내가 나 이라고 인증이 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패스포드 인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마이셀리아, 레조네잍, 오섬네스,  Mycelia와 Resonate, 등의 블록체인 프로그램이 이미 나와있는데, 이런 시스템에서 예술가들의 활동을 가지고 친구나, 가까운 지인이 그 예술가의  신분을 확인해주는 서비스를 만든 것이다. 블록체인으로 Mycelia 를 가지고 뮤직스트림을 하는 회사인데 알체인도 투자를 받은 회사이다. 

그렉 메리디스가 창조한 알체인은, 수학세상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다. 알체인은 수학공식에서 개발된 알체인이기 때문이고, 수학은 자연이고 자연적인 곳에서 연결이되는 공동요소로 보여서 알체인에 끌리게 되었다고 패스포드를 만든 피터는 말한다.

음반시장, 음악산업 이외에 블록체인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발표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여권은 자신의 자체적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있고, 스스로 확인도 가능하고 나는 조나단이 누구인지알고, 피터는 조나단이 피터를 알고 서로 서로 다른사람들에게 그가 누군인지를 알려줄 수 있는데 이것을 소셜그래프라고 한다.  콘셉을 만들어, 조나단은 누구인지, 나는 그의 ID를 알고 다른사람에게 알려준다. 

엄마들도 사용이 가능한 아주 쉬운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이 여권만들기이다. 네트워크를 무한대로 키울 수 있고, 아주 작은 커뮤니티, 문화, 비즈니스커뮤니티도 다 포함시키는 구조로 만들어졌고, 모든 사람들이 모든 네트워크를 다 연합, 통합시킬 수있는 플랫폼이다. 

우선 다운로드하고, 기본 프로파일을 만들고, 친구를 초청하고, 코드를 스캔하여, 최소한의 사람들이 모이면 그룹이 될 때,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네트워크 속에서 내가 존재할 수 있고, 원하는 사람들만에게 내 네트워크를 만든다. 친구를 초대할 때 페이스북에게는 내가 모르는 사람도 친구로 받을 수 있는데, 이것은 내가 실제로 아는 사람 실제로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그사람의 큐알코드를 통해서만 그 사람을 친구로 추가를 할 수 없다는 거시다. 

인식을 통해서 실제 얼굴을 보고 QR코드를 가지고 친구를맺을 때 신분이 확실하고 친구들 끼리만 만난다. 중앙화된 시스템은 중앙에서 이 사람이 누구인지, 허가도 해주지만, 탈중앙화 분산화된 시스템에서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멤버들이 서로서로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인식하고 알고 증명해주는, 우리가 서로 서로의 ID를 인식하고 인정하고 친구와 친구끼리 아주 자신의 정보를 서로 나누는 형식이어서, 정보는 안보를 위해 이렇게 각자를 보호해주는데 분산화된 형식으로 각자의 안보를 보호해주는 시스템이다. 내 정보를 10명의 정보를 교환되면 내 친구들끼리만 내 정보를 간직한다. 내가 내 전화를 잊어버리면, 내가 신뢰하는 친구만 내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친구로부터 내 정보를 다시 받아서 내가 전화를 잊어버려도 문제가 없어진다. 네트워크를 만들어 진정한 신뢰가 이뤄지게된다.

여권이나 신분증을 잃어버리면 정부에게 내 정보를 재발급받지만, 탈중앙화가되어 여권이나 신분증을 정부로부터 받지 않게되면, 내 정보를 내 친구들로부터 인정받고 정부가 필요없이 친구들끼리 신분증을 재발급받는 식으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사회적 네트워크, 비즈니스 네트워크, 문화 네트워크를 따로 만들 수 있다. 직장친구들에게는 직장사람들만 볼수있게 사진이나 콘텐츠를 올리고, 문화 네트워크, 가족들에게만 연결시켜주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다. 중앙집중식인 페이스북에 맞서서 탈중앙화된 시스템에서 개개인의 iD를 보존하고, 인증해주어셔 내가 만약 ID를 분실할 경우에 재생을 시켜줄 수 있는 분산형 ID발전소를 만드는 것이 피터의 패스포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아직 더 많은 디벨로퍼들의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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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롤랭언어, 알체인교육시 눈내린 테크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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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가 지어진 블록체인테크센터, 환경보존의 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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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는 수천평의 블루베리팜이 있는 테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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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센터의 앞마당은 태양광패널과 콩밭




 

입력 : 2018.1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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